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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기 _ 무모한 도전
휴학 하고 뭐 하지? 신세계 발견 위기의 순간에 더욱 강해지는 법! 미션임파서블 조금 떨림, 두근거림 그리고 설레임 첫 발을 내딛다 여기는 한국이 아니라구! 사전작업 3단계 자린고비 용상 100엔 샵에 미치다 알고 싶어요 01 신문장학제도 02 일본신문장학생? 03 초간단 하루일과 04 신문장학생을 지원하는 경우의 수속흐름(휴학원) 05 믿을 수 있는 유학원 고르기 06 모르면 안돼! 기본상식 07 신문장학제도? 적응기 _ 신문팔이 소년 오늘부터 여기는 내가 접수한다! 나와바리 아침 해가 떴습니다! 첫 출근 사수 할배 쫓아 다니기 5일간의 기억 버려진 물건인데 사용이나 할 수 있겠어? 신 보쌈열전 이건 뭔가 잘 못 된거야 첫 월급 꿈.깨.세.요. 장화신은 고양이 새벽을 달리는 신장생 전투준비 영양보충으로 좋아요 타베떼미요! 알고 싶어요 08 조간배달 작업 과정 09 신문포장, 밧줄로 꽁! 꽁! 10 조간배달 11 구역익히기 12 야스미전쟁 (휴무시스템) 과도기 _ 아파도 울지마 처음 오시는 분들 안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과잉 친절은 사기? 위기의 순간에 더욱 강해지는 법! 김씨 생존기 전 바보가 아니에요 빠가데와 아리마셍 우리 친하게 지내요. 간빠이! 그래도 아침은 온다 가장 듣기 싫은 일본어 후차꾸! 돈을 부르는 마법의 주문! 요미우리신분 슈킹데쓰! 6시, 6시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그대에게 나는 너무도 달콤하여라 나 너무 힘들어요... 우리 힘내자 나 신문배달해요! 반가운 불청객 꼭 확인해 둘 것! 카미와케 난 그저 햄버거가 먹고 싶었을 뿐이라고!! 그 놈은 무서웠다 Ⅰ 남의 생일이지만 나도 누리고 싶다고!! 크리스마스 선물 신문장학생이라면... 선택 알고 싶어요 13 알아두면 유익한 일본교통표지판 14 바이크 완전분석 15 수금이란? 16 수금 삼총사 17 나는 니가 참 좋아 (티켓 기본) 18 비오는 날의 신장생!! 안정기 _ 생활의 달인 일석이조의 시간활용 마의 시간대를 돌파하라 골라넣는 재미가 있다 신문포스토 새해가 주는 선물 신문 단행본 어렵게 공부해야 실력이 느는 법! 신장생 전학가다 나의 조간 배달기 어떤 아침 무릎이 아파요 노동은 운동이 아니야! 정말 내 자신이 싫었다 원숭이 나무에서 떨어지다 그들이 궁금하다 미행 내가 주는 선물 슈즈홀릭? 할인시간대를 잡아라. 마트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가지 비밀 나는야 라이더. 비를 달리다 돈 줘요~~! 돈! 녀석을 경계하라 승짱! 다음에는 꼭 홈런을 부탁해요! 나는 니가 참 좋아 바이크는 신문배달 전용! 녀석은 무서웠다 Ⅱ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야스미 100배 즐기기 알고 싶어요 19 오리코미(삽지, 찌라시 작업) 20 일본 교통법규 2탄 21 일본 자전거 교통법규! 도약기 _ 마음의 하루 신장생 배달규범 3조 1항 키는 반드시 뽑아 놓을 것 우리나라 김, 이, 박씨 같은 일본의 성 일본인 이름은 왜? 다른 곳은 어떨까? 요미우리신문 코이와점 다른곳은 어떨까? 조간준비 엿보기 다른곳은 어떨까? 조간배달 엿보기 아아아...아아아 납량특집 정열사이... 그거 주세요. 보물섬을 발견하다 알고 싶어요 22 수금 그리고 일본 정리기 _ 인생의 디딤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 인생의 순위 마지막 여행, 그리고 그날의 기억 어느 날 갑자기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아 마지막 만찬 알고 싶어요 23 급여명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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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집세 걱정없이 일하면서 공부하기
오꼬노미야끼를 먹기 위해 무작정 일본 유학을 결정하고 집에 손을 벌릴 수 없었던 용상에게 기발하고 멋진 일본 자비 유학의 길을 열어준 일본신문장학생!! 일본의 신문장학제도를 벤치마킹한 일본신문장학생은 학비와 집세를 보조받아서 공부할 수 있는 유학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떠난 자비유학의 생활은 생각보다 힘겹고 답답했다.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정보가 부족하여 정당한 요구를 할 수도 없었던 고생의 일본신문장학생 생활을 겪으면서 저자는 앞으로 희망을 갖고 도전할 예비 신장생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1년간 직접 경험한 신장생 생활과 알짜 정보를 200% 남김없이 알려준다. 일본신문장학생이란? '장학생'이라는 용어로 인해 신문장학제도에 대해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학생'은 학비를 무상으로 지원받는다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 목돈으로 부담이 되는 학비를 미리 지원받은 후 배달업무를 하면서 매달 일정액씩 갚아 나가는 제도이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학자금대출' 혹은 '학비 카드할부' 정도로 보면된다. 일본의 신문장학제도가 대학 진학을 앞둔 일본학생들을 위한 제도라면, 일본신문장학생은 어학교를 다니기 위한 외국인 전용 제도라고 보면 된다. 일본신문장학생의 혜택으로는 학비선지급(어학교 학비지원 - 매달 지급되는 급여에서 공제) 외에 기숙사 제공, 일부의 교통비와 광열비 등을 지원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