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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들꽃내음
지시연
한빛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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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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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1부 화花 님에게
화花 님에게
마음 먹은 대로 꿈을 꿔
봄눈 그치자마자
산길 따라
허구의 세상
때 이른 어느 봄날에
자아도취
먹물에 뜨는 달
계절 따라 사는 목숨
할미꽃 단심丹心
산나물 한 줌에 긴 그리움
바람에 꽃비가
봄을 아는 사람들
꽃샘추위
놓을 수 없는 혼불
봄 나드리

2부 바람소리 들꽃내음
바람소리 들꽃내음
물매화
백련화
여름장마
어느 9월을 보내는 심사
비에 젖다 씻기어 지다
비로봉 가는 길
때죽나무꽃
범백리향
다시 연잎
풀의 아우성
물수제비
호숫가
박꽃 그리고 달맞이꽃
연잎 하나
키 크는 사람
모두를 위하여
산방
밤에 쓰는 詩

3부 초가을
초가을
닮아 살기
또 다른 가을 이름
낙조
봉정암
걸어 들어 간 산자락
추야의 비
개모밀 '폴리고늄'
석벽려石??
빨래하는 여자
꽃가을 단상
석곡
산새들아
갈잎이 기다리는 봄
무거워 지는 달

4부 흰비단 마을
흰비단 마을
새들의 겨울 일상
겨울나기
눈새雪鳥를 말하다
어머니는 江 나는 山1
어머니는 江 나는 山2
무명에 피는 꽃
겨울 바다 2002 회상
눈꽃
쓰러짐의 미학
저 산은 내게
어머니의 강江
경계
새해아침
겨울새의 죽음
산자락 표정읽기
상원사 높은 터에 머무를 이 누구
폭설
겨울비
정월 대보름날에
여자의 겨울
아버지 마중
빈 나무를 보며
부르심 받고 떠나던 날
새로운 시작
存在와의 만남1
存在와의 만남2
포구를 향해
2008년 11월 27일 해안을 지나다
송년의 밤

해설

저자 소개 1

시인은 충북괴산에서 출생였다. 2005년 도시의 삶을 접고 강원도 치악산 인근 신림에서 시담정을 가꾸며 살고 있다. 시인이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 온 시간을 입증하듯 늘어가는 작품집은 제1집 『바람소리 들꽃내음』, 『나의 노래』, 『숨은 그림속에 내가 사네』, 『빛의 산란을 바느질하다』,에 이어 제5집 『바람이 걸어 온 시간』이다. 제5집은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며 틈틈이 써 온 것으로 시적 세상을 통찰하고 더욱 편안해진 의지를 담아 쓴 시집이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학인회, 강원문인협회, 강원여성문학인회, 원주문인협회, 원주여성문학인회 활동과 여러 문학지에서 작품 활
시인은 충북괴산에서 출생였다. 2005년 도시의 삶을 접고 강원도 치악산 인근 신림에서 시담정을 가꾸며 살고 있다. 시인이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 온 시간을 입증하듯 늘어가는 작품집은 제1집 『바람소리 들꽃내음』, 『나의 노래』, 『숨은 그림속에 내가 사네』, 『빛의 산란을 바느질하다』,에 이어 제5집 『바람이 걸어 온 시간』이다. 제5집은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며 틈틈이 써 온 것으로 시적 세상을 통찰하고 더욱 편안해진 의지를 담아 쓴 시집이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학인회, 강원문인협회, 강원여성문학인회, 원주문인협회, 원주여성문학인회 활동과 여러 문학지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원주여성문학상과 강원문학작가상, 원주문학상 등 다수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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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34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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