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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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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시작이라는 의미
시작이라는 의미
용기 있는 자者의 외침
손 바느질 할 때
약한 여자
풍경을 위하여
노을1
노을2
의문이 우문愚問
이별
하늘에서 온 영상 편지
모퉁이에서 갈 길을 보다
여명
영혼의 아침
첫 고리
무욕의 언저리
초대
행복의 정원을 거닐다

2부 12살 소녀를 만나다
12살 소녀를 만나다
떠난다는 의미 하나
떠난다는 의미 둘
소금 항아리
나의 노래

여유
작은 바램
행복하여라
四季를 노래하는 詩夫
기다림 하나
기다림 둘
나의 군상아
흙으로 빚은 노래

3부 영혼의 휴식
영혼의 휴식
촛불
혼미하신 어머니 곁에서
者相鳳 화백의 정물화를 보다가
먼 길 돌아 와
손거울
자화상
삶의 위로
그대의 하루
반복
잠수타기
작은 다짐
다음산방茶音山房
별들의 찬송
빈 자리 축제
삶의 연속
여행자

4부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상차림
지나가기
바랄 것 없는 바램
예감
어머니 고추장
아는 듯 모르는 나
틈바구니에 살기로 해요
사는 나날이 푸짐해서
낚시하는 사람들
칠포리
하늘이 내려 오는데
강구해변
포구
일출
몽돌의 운명
하루 그 빈틈에 끼어
아직도 꿈을

저자 소개 1

시인은 충북괴산에서 출생였다. 2005년 도시의 삶을 접고 강원도 치악산 인근 신림에서 시담정을 가꾸며 살고 있다. 시인이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 온 시간을 입증하듯 늘어가는 작품집은 제1집 『바람소리 들꽃내음』, 『나의 노래』, 『숨은 그림속에 내가 사네』, 『빛의 산란을 바느질하다』,에 이어 제5집 『바람이 걸어 온 시간』이다. 제5집은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며 틈틈이 써 온 것으로 시적 세상을 통찰하고 더욱 편안해진 의지를 담아 쓴 시집이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학인회, 강원문인협회, 강원여성문학인회, 원주문인협회, 원주여성문학인회 활동과 여러 문학지에서 작품 활
시인은 충북괴산에서 출생였다. 2005년 도시의 삶을 접고 강원도 치악산 인근 신림에서 시담정을 가꾸며 살고 있다. 시인이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 온 시간을 입증하듯 늘어가는 작품집은 제1집 『바람소리 들꽃내음』, 『나의 노래』, 『숨은 그림속에 내가 사네』, 『빛의 산란을 바느질하다』,에 이어 제5집 『바람이 걸어 온 시간』이다. 제5집은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며 틈틈이 써 온 것으로 시적 세상을 통찰하고 더욱 편안해진 의지를 담아 쓴 시집이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학인회, 강원문인협회, 강원여성문학인회, 원주문인협회, 원주여성문학인회 활동과 여러 문학지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원주여성문학상과 강원문학작가상, 원주문학상 등 다수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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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34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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