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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 주 안에서 기뻐하라
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
3. 하나님이 하시는 일
4. 사랑과 지식과 총명
5.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
6. 넉넉히 이기느니라
7. 그분, 오직 그분
8.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
9. 천국 시민
10. 복음을 대변하라
11. 평화에 이르는 유일한 길
12. 주 예수
13. 하나님의 주도권
14. 너희 구원을 이루라
15.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
16. 본질적인 차이
17. 생명의 말씀
18. 죽는다 해도

저자 소개 1

마틴 로이드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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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artyn Lloyd-Jones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상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부흥」「사도행전 시리즈」「창세기에 나타난 복음」「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5쪽 | 540g | 153*224*30mm
ISBN13
9788963600345

책 속으로

타인과의 갈등은 대부분 내면의 갈등에서 비롯됩니다. 자신과 불화하는 사람은 대체로 남들과도 불화하게 마련입니다. 내면과 중심의 삶이 편치 않으면 불안해지고, 따라서 쉽게 성을 내게 됩니다. 그러면서 모든 상황이 악화되고 어그러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내면에서부터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리스도 안의 승리'라는 주제를 가능한 한 모든 관점에서 살펴보는 일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살다 보면 언젠가 어려운 환경에 처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감옥에 갇히는 것과 같은 상황을 만나는 것입니다. 앓아눕기도 하고, 입원하기도 하며,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탄식하며 슬퍼할 일을 겪기도 합니다. 그런 일이 닥칠 때 우리는 마치 감옥에 갇힌 사람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극복의 비결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환경에서도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비결, 그 모든 환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비결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모든 환경을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비결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p.20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은 단순히 그리스도인답게 삶으로써 고대세계를 정복했습니다. 그들이 살았던 삶의 유형과 서로 사랑하는 모습 자체가 이방세계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일도 바로 이것─사람들에게 기독교적인 삶의 특질을 보여 주는 것─임이 분명합니다. 우리 모두 이런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으며, 실제로도 능히 이런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도는 이 편지에서 교리뿐 아니라 이런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편지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위로를 우리에게 줍니다. 평안과 기쁨을 잃지 않는 방법뿐 아니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세상에 큰 영향과 감화를 끼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것이 이 서신의 중대한 주제입니다. 이미 살펴보았듯이 사도는 자신과 빌립보 교회에 닥친 여러 가지 어려움을 언급한 다음, 어떻게 복음으로 그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지 보여 줌으로써 이 주제를 전개해 나갑니다. --- p.32

마지막으로 격려할 말이 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나처럼 하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전에 함께 지낼 때 자신이 싸우는 모습을 보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지금 로마 감옥에서 싸우고 있는 소식도 듣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이 놀라운 연속성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이 싸움을 싸우는 사람, 핍박과 오해를 받는 사람은 바울의 경험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계보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것입니다. 한 차원 더 높여서 생각해 봅시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이런 일을 겪는 사람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경험에 동참하는 것임을 아십니까? 세상은 그를 미워하여 못 박아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미움받는 무리에 속해 있음을 아십니까? 사도 바울과 순교자들의 무리, 각처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이루어진 무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선두에 서 계신 무리에 속해 있음을 아십니까? 이 얼마나 명예로운 일입니까!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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