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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사락사락 내리자 아기돼지 통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어요. 그리고 밖으로 나가 놀기로 했어요.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가야지." 날씨가 추우니깐 엄마가 따뜻하게 입고 나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기돼지 통이는 외투도 입고 털모자도 썼어요. 그리고 목도리도 두르고 털장화도 신고 장갑도 꼈지요. 밖으로 나오니깐 곰이와 토토가 눈사람을 만들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어요. "우리 천사 놀이 할까?" 통이, 곰이, 토토는 하얀 눈 위에서 벌러덩 누워 온몸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그리고 막대기로 그림을 그리기로 했지요. 하얀 눈 위에 통이, 곰이, 토토는 알록달록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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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읽고 따라하면 우리 아이 EQ와 IQ가 쑥쑥!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알고 있어야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보여야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상황과 상황별 표현기법을 알고 있으면 그것에 맞는 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지는 것이구요. 특히, 유아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해서 말과 글을 통해 밖으로 표현할 때, 상상력이 더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라납니다. 의태어를 읽다 보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겨울을 그리자』는 아기돼지 통이와 친구 곰이, 토토가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날, 눈 위에 누워서 장난도 치고 눈사람도 만들면서 겨울에 대해 알아가는 그림책입니다. 뭉게뭉게 하얀 구름과 팔랑팔랑 하얀 나비, 알록달록 풍선 등 사물의 모양이나 움직임(의태어)을 흉내 낸 단어를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집 밖에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아기돼지 통이는 집 밖에서 친구들과 놀기 위해 외투를 입고 털모자를 쓰고 목도리를 두르고 털장화를 신고 장갑까지 낍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하고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 몸을 보호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