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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와 훈이는 아빠와 함께 배를 타고 바다에 나왔어요. 철썩 대는 파도 위에서 준이는 준비해 온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꺼내 문어, 거북이, 불가사리 등 바닷 속 생물을 그렸어요. 그 때 바람이 불어 준이가 그린 그림이 바다에 빠져 버리고, 놀란 바다 생물들이 그림 주위로 몰려들었답니다. 흰동가리, 불가사리, 오징어가 처음에는 그림에 그려진 자기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지만 준이가 마저 색칠하지 못한 그림에 색을 칠하기 시작하는데 그 때 갑자기 상어가 나타났어요. 바다 생물들은 무서운 상어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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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읽고 따라하면 우리 아이 EQ와 IQ가 쑥쑥!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알고 있어야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보여야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상황과 상황별 표현기법을 알고 있으면 그것에 맞는 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지는 것이구요. 특히, 유아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해서 말과 글을 통해 밖으로 표현할 때, 상상력이 더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