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복희의 다른 상품
장효원의 다른 상품
|
따뜻한 봄 햇살을 쬐던 아기 사슴은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모두 바빠 같이 놀지 못합니다. 꽃밭을 가꾸는 토끼, 건강한 알을 낳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개구리, 봄맞이를 위해 대청소하는 다람쥐 등 겨울잠에서 깨어난 친구들은 모두 제각각 바쁘게 생활합니다. 심심한 아기 사슴은 오물오물 풀만 뜯어 먹게 되고 배가 부르자 새근새근 잠이 들었습니다. 토끼의 발자국 소리에 잠에서 깬 아기 사슴은 동물 친구들의 초대를 받게 되고 각자가 오늘 한 일에 대해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
봄은 어떤 계절인가요?
[봄을 담아요]에는 노란색 민들레, 보라색 제비꽃, 꼬부라진 할미꽃 등 알록달록 아름다운 봄꽃들이 그득 피어있습니다. 또 꽃밭을 가꾸는 토끼, 건강한 알을 낳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개구리,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다람쥐 등 겨울잠에서 깨어난 여러 동물들이 각자 바쁘게 활동하는 모습을 담아 봄이 되면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봄에 피는 꽃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세요. 우리 나라는 봄이 되면 산과 들에 다양한 꽃이 피어납니다. 본문 이야기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봄에 피는 꽃의 종류와 각각의 특징을 '생각 키우기' 페이지를 통해 상세히 다루고 있어 유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고 읽고 따라하면 우리 아이 EQ와 IQ가 쑥쑥!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알고 있어야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보여야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상황과 상황별 표현기법을 알고 있으면 그것에 맞는 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지는 것이구요. 특히, 유아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해서 말과 글을 통해 밖으로 표현할 때, 상상력이 더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