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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기하
선분, 반직선, 직선 삼각형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유클리드의 정리 사각형 원 타원 다각형 대칭과 합동 닮음 각 sin(사인), cos(코사인), tan(탄젠트) 원기둥 구 각기둥 각뿔 직육면체 원뿔 II. 대수 절댓값 항 이항식의 계산 집합과 집합의 연산 분수 비례 비례법 실수 일차방정식 부등식 퍼센트 이자 계산 소수 거듭제곱 일차함수 역함수 연립일차방정식 제곱근과 거듭제곱근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무리방정식 무리함수 로그 지수방정식 지수함수 로그방정식 로그함수 복소수 III. 선형대수학 벡터 일차결합 일차종속 벡터의 내적 벡터공간 일차변환 행렬 행렬식 행렬, 행렬식, 연립일차방정식 IV. 확률과 통계 확률 계산의 기본 개념 확률 베이즈의 정리 베르누이 시행 큰 수의 법칙 순열과 조합 통계학 기술통계학 회귀분석과 상관관계 V. 해석학 수열 무한급수 도함수 적분 부록 찾아보기 저작권 |
Jurgen B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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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방정식, 벡터, 행렬, 확률과 통계, 미분과 적분…
이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한다고? 이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고개를 설레설레 저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선입견을 완전히 없애준다. 우리는 흔히 수학을 어렵게 생각한다. 수학은 너무 추상적이고 일상생활과도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믿으면서 말이다. 수학 개념 자체가 쉽지 않은데, 수학 문제와 씨름하는 데 흥미를 느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인식이 잘못된 것이며 수학은 쉽게 배울 수 있고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저자인 위르겐 브뤽은 수학의 기초에서 출발해 단계별로 수학의 전 분야에 걸쳐 자세하고도 전문적인 지식을 펼친다. 어려운 문제는 차근차근 풀어나가고 수학의 전문 개념은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수많은 예를 통해 수학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다. 따라서 독자는 매우 이론적인 수학 문제라 할지라도 친근하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지나치게 전문적인 지식을 늘어놓아 독자의 진을 빼지 않는다. 각 장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점점 심화된다. 수학의 모든 분야가 이런 방식으로 자세하게 설명된다. 물론 구구단과 같은 기본 계산법은 알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하지 않는다. 이 책의 미덕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수학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는 데 있다. 중요한 법칙, 공식, 정의, 요점 등을 담고 있는 글상자와 수많은 삽화 그리고 책 뒤의 찾아보기는 독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누구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수학책이다. 책 한 권으로 ‘수학’을 끝낸다?! 수학의 모든 분야를 일상생활과 연결하여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누구나 학창시절 ‘수학’ 때문에 골머리를 앓은 적이 있을 것이다. 수학을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수학이 참으로 매력적인 학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매력을 온전히 느끼기에는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나 크다. 대부분의 학생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도 수학, 제일 먼저 포기하는 과목도 수학이라는 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다시 수학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또한 중고등학교 수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두루 알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책 한 권에 개괄적인 수학 내용을 모두 담아놓은 책이다. 그렇다고 두꺼운 정석처럼 개념과 수많은 연습 문제를 나열하지는 않았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수학적 상황들의 예를 컬러 사진과 삽화로 좀 더 즐겁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생활 속에는 수학 문제가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사례들과 함께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지붕을 새로 놓기 위해 필요한 널빤지의 양, 터널을 통과할 수 있는 화물차의 높이, 슬라이드 쇼를 위한 영사기의 최적 위치, 내게 꼭 맞는 핸드폰 요금제, 금리에 따른 유리한 투자 금액, 영양가 있는 음식의 적합한 식품 배합 비율, 스팸메일을 걸러내는 필터의 원리, 질병 진단 테스트의 적합성 여부, 로또 당첨 확률 등, 책 속에 가득한 흥미로운 문제들을 통해 수학의 필요성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다. 도형, 방정식, 함수, 벡터, 행렬, 확률, 통계, 미적분……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던 이 단어들이 일상생활에서 풀어가는 문제들과 함께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수학이 무슨 쓸모가 있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고 새롭게 공부하고 싶지만 어디부터 시작할지 엄두가 안 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더 이상 겁내지 말고 책장을 넘겨라! 수학은 수학자나 소위 우등생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당신도 수학 덕분에 즐겁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