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지혜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물건 아, 이제야 알겠어! 좋은 것과 나쁜 것 유명한 왕은 왜 왔을까? * 쉬어가는 글 - 현명한 사람은 일곱 가지 장점을 갖추고 있다 희망과 용기 잃지 않기 착한 일, 그것은 참 좋은 일 왕의 병을 고친 아이 토라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기에 아기가 바뀐 사연 하늘을 날아간 돌 * 쉬어가는 글 - 아키바 라비 참사랑 이야기 타르폰 라비님을 만나러 가요 고맙다, 백구야 웅덩이를 파는 누하니야 이스라엘의 빛 남을 돕는 지혜 * 쉬어가는 글 - 나무 열매 올바르게 살아가기 성전은 왜 무너졌을까? 뭐? 소가 전도했다고? 거룩한 사람은 언제 오실까? 닭이 염소가 된 사연 누가 최고였지? * 쉬어가는 글 따뜻한 마음 갖기 토라학자와 별점학자 내 얼굴에 침을 뱉으세요 당나귀 몰이꾼, 왜 그러니? 그것 또한 좋을시고 |
|
한 로마인이 라비님을 찾아왔어요.
"당신은 하나님 이야기만 하는데, 도대체 그 하나님이 어디 있소?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면 나도 하나님을 믿겠소." 라비님은 아무 말 않고 로마인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그리고 해를 가리키며 말했지요. " 저 해를 똑바로 쳐다보세요." "바보 같은 소리, 어떻게 해를 똑바로 쳐다볼 수 있다는 거요?" 그러자 라비님이 이렇게 말했대요. "당신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것들 중의 하나인 해조차 볼 수 없다면서, 어떻게 위대하신 하나님을 보겠다는 건가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