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차 례
서문 1부 권력으로서 미술 1. 기억의 풍경들 - 무능의 급진성 속에서 80년대의 사회와 미술 2. 평범한 일상, 격렬한 서사 - 부산형상미술 10년 3. 현대의 사원, 권력의 담론들 정체성 위협하는 사원들 손익계산이 이 행사들을 내파시키고 있다면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적 미술행사냐, 한국인이 만든 국제적 미술행사냐 우리의 권력담론 생성되어야 4. 해자를 친 담론들 5. 2006년 부산비엔날레 1.전시행사 2.부대행사 6. 시장폭력에 대항하는 - 국공립미술관 운영에 대해서 7. 비평의“침묵에 다가가기” 8. 작품소개에서 미술담론으로 - 월간미술에 대해 9. 전문적 문화기관으로 조직다듬기를 - 대구시립미술관 건립에 즈음하여 10. 욕망과 권력이 미분된 모욕적 진술 - 박영택의 지방미술과 권력 2부 응시와 그리기 1. 자기응시의 서사 들면서 자기 속의 외로움 바라보기ㅣ이가경 안을 수 없는 일상의 그늘ㅣ박형진 감당할 수 없는 외로움, 눈먼 외면ㅣ김정욱 분절된 시간, 확대된 자아ㅣ박은영 몸의 기억, 타자로서의 자신ㅣ정복수 시선의 중첩과 관통 사이에서ㅣ류용문 타자의 세계, 흔들리는 정체성ㅣ김형관 마치면서 2. 시간의 홈에서 - 기억이 부재된‘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들면서 기억이라는 시간과 공간ㅣ안종대 몸의 부재와 절대시간과 공간ㅣ한순자 시간에 반응하는 절박한 몸ㅣ한명옥 기억 없는 곳에서의 있음의 균형ㅣ전강옥 이력이 소거된 인물ㅣ김성수 마치면서 3. 안의 풍경, 유리의 안쪽 - 안종연의 세계 4. 내 안의 풍경들 - 작가는 그가 선택한 세계와 다툰다 들면서 기억 너머의 상처ㅣ오세열 내 안의 충만 혹은 빔ㅣ최수화 공존하는 배제된 덫들ㅣ김명수 부정되는 원본의 세계에서ㅣ이두옥 손에 묻어나는 대상들ㅣ정태경 맺힘과 풀림 그리고 일탈ㅣ김양묵 구성된 일상의 폭식·해체ㅣ이명미 탐미적 기억, 푸른 시간ㅣ이동순 마치면서 5. 타자에 의한 자화상 - 몸은 세계를 지어내고 세계에 응답한다 들면서 거대한 소외의 뿌리ㅣ김진정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의 자신ㅣ허필석 분절된 교배, 부재한 자의식ㅣ황정원 표면뿐인 탈의 얼굴ㅣ진성훈 다중과 가상의 주체들ㅣ정수옥 마치면서 6. 실경으로서 풍경과 산수 - 사유 흔적 없는 그리기를 경계하면서 3부 표현으로서 매체 1. 매체와 의미, 그 상호 응시에 대해 2. 지독한 그리기, 부드러운 상상력 들면서 자기거부를 통한 자기의 탐색ㅣ김명숙 이미지로서의 인간ㅣ허양구 욕망의 배설 혹은 균형ㅣ고창민 누적된 체취, 삶의 두께로 읽혀지는 물감층ㅣ오치균 풍경을 이야기로 바라보는ㅣ정선휘 배제된 그리기의 신전ㅣ홍경택 삽화화 된 일상, 일상화된 부조리ㅣ이흥덕 복제의 가벼움 혹은 견딜 수 없음ㅣ문경원 마치면서 3. 넘치는 관념, 동어반복의 단색조 회화 - 우리 단색조 회화의 논리와 한계 4. 매개 없는 영역-사물. 그리기. 체험 들면서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들여다보는 창ㅣ윤은정 더 이상 내가 아닌 것의 고통ㅣ최용석 던져진 몸, 살의 느낌ㅣ정은유 전이된 실재, 부재로서 세계의 인식ㅣ이태호 그의 몸을 읽는 붓ㅣ안희숙 손가락으로 찾는 감각과 풍경의 지도ㅣ박영대 스며들고 나는 몸, 화면ㅣ이종목 한 형상에서 다른 질료의 운동으로ㅣ이강욱 기하학적 해체와 서정의 머뭇거림ㅣ박승순 마치면서 [매개 없는 영역]전에 대한 이영준의 평에 대해서 5. 실재를 우회하는 그리기 -리얼·리얼리티·일상 - 실재를 인용하는 그리기 들면서 무서운 정물, 욕망의 촉감ㅣ황순일 과잉된 이미지, 촉감으로 변한 실재ㅣ심점환 촉감을 잃은 도시ㅣ김수영 김성의 흔적, 실제의 도시ㅣ정재호 익명으로 드러나는 풍경ㅣ박정렬 이력을 읽히는 풍경들ㅣ류재웅 게임 같은 전쟁의 실제ㅣ이인철 해체된 또 하나의 현실ㅣ신학철 마치면서 6.기억 없는 곳에 거주하기 - 거주를 거부하는 사유들 들면서 접기와 탈주의 동시성ㅣ김봉태 자기분열과 탈주선들 - 잠재와 현상의 배치ㅣ김해성 재현하지 못하는 과일들 - 기억을 거부하는 현실태들ㅣ한운성 마치면서 |
강선학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