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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왜 소셜리더십인가?
소셜리더십의 마인드맵 PART 1 소셜은 21세기 신대륙이다 1장 : 소셜랜드로의 초대 소셜과 소셜랜드 / 소셜의 벗 / 소셜하세요? / 소셜은 민주화 혁명의 기폭제 / 소셜 혁명은 제5의 물결 2장 : 빠르고 스마트한 신대륙 - Twitter What's happening? / 매스미디어를 이기는 팔로워의 힘 / 이외수와 RT의 매직 / 트위터, 140자의 연금술 / 오프라인 트위터 3장 : 생각과 감성이 확장되는 신대륙 - Facebook What's on your mind? / 인구 3위의 세계 공화국 / 소셜 대통령, 마크 주커버그 / 페이스북, 그룹의 매력 / ‘좋아요’버튼으로 천하통일 PART 2 21세기 경영은 소셜리더십이다 1장 : 소셜과 소셜리더십 소셜리더란? / 소셜리더십의 개념 / 소셜리더십의 특징 / 소셜리더십의 필요성 / 소셜리더십 로드맵 2장 : 소셜리더로 성공하기 위한 뉴하이파이브 전략 소통이 화통한 리더 / 소셜을 잘하는 리더 / 소신이 뚜렷한 리더 / 소망을 키우는 리더 / 소일이 멋스런 리더 3장 : 소셜세상은 경험보다 상상력이 지배한다 버락 오바마의 신화 / 정치는 소셜이다 / 랭킹은 소셜이다 / 기업은 소셜이다 / 세상은 소셜이다 PART 3 소셜리더에게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1장 : 소셜人, 이것만 하면 성공한다 소셜 성공 3대 노하우 / 비전론(V=RD) / 행복론(H=GA) / 성공론(S=DC) 2장 : 소셜人 십계명 Do it 5 / Stop it 5 / 소셜人의 힘은 매너에서 나온다 / 소셜人의 신뢰는 프로필에서 나온다 3장 : 소셜에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소셜이 가야 할 방향 / 소셜이 필요한 정책 / 오바마 정부의 소셜 가이드라인 / 성공한 기업의 소셜 가이드라인 PART 4 소셜 블루오션에 기회가 있다 1장 : 소셜얼숲에서 친구를 찾아라 소셜로 연결하라 / 느슨한 거미줄의 끈끈한 파워 / 누가 나를 알고 있는가? / 디지로그 인맥의 열쇠 2장 : 소셜 바다에서 고래를 잡아라 부를 창출하는 소셜마케팅 / ‘카칭족’이 뭐기에 / 한국판 주커버그, 티켓몬스터의 신화 / 소셜이 만드는 비즈니스 맵 3장 : 소셜 세상의 미래를 보아라 소셜 파워 네트워크 / 모바일3.0의 혁명 / 뉴쇼핑트렌드 소셜커머스 / QR커머스의 미래 / 소셜미디어룸 에필로그 : 진정한 소셜인으로 거듭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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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21세기 민주화 운동의 기폭제로 작용되고 있다. SNS 혁명은 페이스북으로 조직되고 트위터로 확산되는 새로운 형태의 민주화 혁명이다. 시위조직은 시위일정을 SNS를 통해 전파하고, 시위현장에서 벌어진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함으로써 시위를 독려하고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p.41, 소셜은 민주화 혁명의 기폭제 中
매스미디어가 개미군단이라고 할 수 있는 1인 미디어를 무슨 수로 잡겠는가? 기획취재가 아닌 사건현장의 경우 발생 시점에 가장 빠른 뉴스를 제공하는 것은 소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생생한 뉴스는 소셜인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스미디어는 한 개의 언론사가 불특정 다수를 향해서 기사를 쏟아내고 있지만, 소셜미디어는 다수의 1인 미디어가 다수를 상대로 기사를 보내고 있다. 24시간 때를 가리지 않는다.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제 아무리 대형 언론사가 있다 한들 1인 미디어를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다.---p.53, 매스미디어를 이기는 팔로워의 힘 中 소통에는 크게 두 가지 형태, 알파벳 H자형과 A자형이 있다. H의 글자 형상을 보면 가운데에 연결되었지만 끝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A의 글자 형상을 보면 가운데에 연결되었고 끝도 하나의 점에서 만난다. 즉, H형은 두 사람의 관계에서 소통라인이 있어 소통은 되겠지만, 근본 생각이 다르기에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진정한 소통이라고 할 수 없다. A형은 소통라인도 되었고, 생각도 같아서 함께 손잡고 미래를 지향하는 형상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소통의 형태다.---p.113, 소통이 화통한 리더 中 소셜미디어의 가이드라인이란 소셜미디어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지침으로써, 소셜미디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준이 된다. 소셜미디어가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무슨 지침까지 필요할까’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소셜미디어가 개인의 소통도구임은 틀림없지만 조직적인 차원에서 규정되어야 할 중요한 결정사항이 있기 마련이다.---p.206, 소셜이 가야 할 방향 中 과거에는 내가 누구를, 몇 명이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했다. 사람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바로 자산이었기 때문에 여러 모임을 비롯한 각종 단체에 의도적으로 찾아다녔다. 그리고 인맥관리 차원에서 시간 투자도 많이 했다. 아날로그식의 인맥관리 방법은 직접 만나고 식사를 하며 친숙해지고, 그래서 서로의 도움을 주고받는 강력한 관계가 맺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강력한 관계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여기에는 많은 투자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p.236, 누가 나를 알고 있는가? 中 성공하는 리더와 그렇지 못한 리더의 차이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은 생각을 실천에 옮기고, 비전을 갖고 매 순간 기회를 포기하지 않고 살려가는 것이다. 성공하는 기업의 공통점은 바로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한 기업들이었다. 구글, 애플, 삼성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들은 최신 트렌드인 모바일을 준비한 기업이다. 세계 카메라 필름시장을 양분했던 아그파Agfa와 코닥Kodak 필름의 운명이 그렇다. 디지털카메라 시대를 준비한 코닥만이 살아남은 것이다. ---p.269, 소셜 파워 네트워크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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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자기관리와 조직경영의 해답은 ‘소셜’에서 찾아라!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 브랜드 마케팅의 대가 이장우 등 소셜리더들에게 찬사를 받은 21세기 최강의 생존전략!! ■ 리더들이여!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는 ‘소셜리더십’으로 무장하라! 바야흐로 소셜의 시대가 열렸다. 인터넷 선으로 가늘게 이어졌던 지구는 ‘소셜’이라는 망(네트워크)을 통해, 하나로 통합되었다. 이제 사회의 어떤 분야에서든 ‘소셜’을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며, ‘소셜’에 길들여지게 된 ‘소셜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우리는 이젠 ‘소셜’의 힘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특히 자기관리와 조직경영의 책임을 지고 있는 리더라면 더욱이 그러하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알맞은 리더는 소셜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리더이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소셜리더십’을 갖춘 ‘소셜리더’이다. 이제는 ‘소셜리더’가 세상을 지배하고 주도할 것이다. 개인의 자기관리와 조직의 경영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리더라면 이 책을 통해 소셜시대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소셜리더십』은 소셜미디어 시대가 바라는 ‘소셜리더’와 ‘소셜리더십’에 대하여 소개하는, 소셜 기능서를 읽기 전, 꼭 읽어야 할 소셜 총서이다. 21세기, 소셜의 대혁명이 일어났다! ‘소셜’이란 단어를 단순히 ‘IT 용어’만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소셜은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세상의 흐름까지 바꾸고 있는 어마어마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은 우리의 삶을 보다 빠르고, 실용적으로 만들어주었다. 그것은 정보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움직이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인터넷보다 더욱 효율적인 것이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스마트 시대’의 ‘소셜’이다. 소셜은 한때의 유행을 지나 세상의 질서를 바꾸고 있다. 단편적인 예가 ‘민주주의 혁명’이다. 2010년 말부터 이어진 ‘변화’의 물결 속에는 ‘소셜’이 크게 자리 잡고 있다.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으로부터 시작된 이 물결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흘러갔고 지금도 흐르고 있다. 그만큼 소셜의 힘은 대단하다. 철옹성처럼 굳게 닫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독재정권을 무너지게 하는 힘, 수십 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가족이나 친구를 찾아 주는 힘, 이것 모두 소셜이 가진 힘이다. “제5의 물결, 소셜의 파도에 올라타라!” 이제 우리는 소셜을 무기삼아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고 헤쳐 나가야 한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이다.’라는 말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은 단 하나, 소셜세상에 뛰어들어 적응하는 것뿐이다. 새로운 세상은 왜 ‘소셜리더’를 원하는가 ‘Time’지는 매년 올해의 인물을 선정한다. 2010년에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교류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킨 주인공, 인간관계의 기본 틀을 재정비했다는 평가를 받는 ‘페이스북’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마크 주커버그’를 선정했다. 페이스북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서비스로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와 유사하지만 서비스 바탕에 깔려있는 철학을 보면 싸이월드와 큰 차이가 있다. 현재 약 7억 명이 페이스북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그 수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제 페이스북은 인터넷, 나아가 소셜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웹 서비스의 거대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페이스북의 열풍과 SNS시장의 변화는 트위터의 약진으로도 이어져, 수많은 SNS스타를 낳았다. “21세기는 새로운 비즈니스 툴로 무장한 소셜리더가 이끌어가는 세상”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 소설가 이외수, 시골의사 박경철 등은 트위터를 통해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전파력 강한 글들로 사이버 세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됐다. 또한 두산 박용만 회장,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등 만나기 힘든 ‘기업 CEO’들도 트위터를 통해 기업과 개인의 의견을 직접 글을 쓰면서 트위터 스타로 떠올랐다. 이젠 SNS를 활용해 공감과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는 사람이 각광받은 시대다. 21세기 경영은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통해 미래 비전을 리드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점으로 미뤄보면 소셜환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 요인이다. 소셜환경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소셜리더는 이 시대가 바라는 지도자상이 되었다. 참여와 공유, 개방의 소셜리더십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경영하라!! 소셜리더십은 기존의 리더십 요소에 소셜네트워크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조직목표에 융합하여 조직성과를 높이는 뉴리더십이다. 결국 소셜리더십은 조직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조직원을 설득하여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소셜이라는 사회 트렌드를 접목하여 기존의 성과를 배가하는 변혁적인 뉴리더십의 유형이라 할 수 있다. 한국소셜경영연구원 원장인 저자는 소셜리더가 꼭 알아야 할, 소셜리더십의 로드맵, 소셜리더의 성공조건(뉴하이파이브 전략), 소셜성공 3대 노하우, 소셜人 십계명 등의 독창적인 소셜팁의 제시를 통하여 소셜리더들을 코칭한다. 앞으로 세상은 소셜리더십이 주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소셜리더십은 그대로 머무르지 않고 계속 진화할 것이다. 웹 세상을 하나로 천하 통일하겠다는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크의 꿈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소셜혁명의 뒤를 이어 또 다른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이에 세상의 변화를 주도할 우리의 꿈도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제 21세기의 리더는 소셜환경을 제대로 알고 응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소셜리더십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개인과 조직이 성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