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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편
어두운 늪, 길고 긴 방황 지옥-죽음으로 가득찬 세계 림보 쾌락에 빠진 망령들 탐욕과 분노의 늪 우상과 이교도들의 성 피의 강, 비탄의 숲 괴물 게리온과 열개의 구덩이 슬픔의 세상, 망령의 도시 위선자의 갑옷 기만과 모략의 구덩이 유다의 나라 연옥편 연옥의 문턱 살아있는 자의 그림자 방황의 계곡 연옥의 문 교만한 자들의 짐 질투에 눈 먼 영혼들 분노의 파멸 사랑의 베품에 게으른 자들 탐욕을 정화시키는 천둥소리 탐식한 자와 절제의 향기 호색한 자들의 망령 베르길리우스와의 작별 지상 낙원, 이브의 동산 베아트리체의 영접 천국편 하느님의 영광, 천체의 신비 첫째 하늘 -월광천 변치 않는 하느님과의 서약 영예의 광채 사랑의 섭리 최고의 지성, 교부들의 면류관 하느님의 전사. 십자군의 기사들 정의의 독수리 야곱의 사다리 구원의 열매 대영광, 창조의 신비 천상의 모후 마리아 |
Alighieri Dante
단테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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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구원을 향한 지옥, 연옥, 천국으로의 여정을 이제 최고의 聖畵와 함께 만난다!!
이 책은 단테와 더불어 한 시대를 풍미한 르네상스 위대한 화가들의 작품 130여점을 수록했다. 인류의 소중한 문화재산인 그림들은 책 내용 전달을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신곡이 표현하는 중세의 종교관에 대한 독자들의 상상력을 신선하게 자극할 것이다. 책의 구성은 한 쪽 페이지에 텍스트, 다른 쪽 페이지에 성화로 제작되어 있다. 지옥 편, 연옥 편, 천국 편 모두가 한 권에 담겨 있으며, 내용적으로는 상당히 생략되어 있다. 역으로 말하자면, 꽤 쉽게 신곡을 읽을 수 있을 것이라 말할 수 있다. 물론 14,233줄에 달하는 장편 서사시로서의 매력과 아름다움은 반감되겠지만... 그러나 성화들은 볼만한 가치가 있다. 그 아름다움, 섬세함, 박력. 모든 것이 완벽하다. 윌리엄 블레이크, 구스타프 도레 등 다른 예술가들의 것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새로운 버전의 "신곡" 탄생이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 만에 읽을 수 있고, 훌훌 넘기며 그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기 때문에 한 권의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