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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리스트] “1년 동안 해봤어?"
[1장] 창의적인 사람들은 끝까지 살아남는다 나만의 생존 매뉴얼이 필요하다 미래를 읽는 사람에게 위기는 없다 미래 사회의 필수조건은 ‘스마트한 선택’이다 시간을 부리는 ‘주인’이 되어라 [2장]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창의적인 습관이 만든다 평생 몰입할 것을 찾아라 걸작은 작은 메모에서 출발한다 드라마틱한 스토리텔링의 힘 스마트 시대, 스마트하게 소통하라 관심을 업그레이드시키면 발명도 가능하다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을 만들어라 [3장] 내 안에 잠든 상상력을 흔들어 깨워라 창의적인 두뇌가 행복한 두뇌다 하루에 하나씩 새로운 일을 하라 창의적인 사람은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일상과 예술을 접목시켜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운동으로 단련된다 ‘창의성 일지’는 창의적인 습관을 만든다 건강한 몸과 창의적인 두뇌는 한몸으로 움직인다 [4장] 창의력, 대체 너는 누구냐? 즐겁고 신나는 인생은 창의력이 만든다 전쟁과 창의력은 영원한 동반자 창의력은 인생에 천운을 불러들인다 새로운 것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제대로 된 브레인스토밍으로 회의를 하라 창의적인 일로 미래를 도모하라 창의적인 사람에게 은퇴는 없다 [5장] 당신의 타고난 재능을 갈고 닦아라 타고난 재능을 부려라 당신만의 기네스북을 만들어라 당신이 가진 유전자의 비밀을 벗겨라 다섯 살의 상상력을 유지하라 모범생 이미지에서 탈출하라 창의적인 환경, 필요하다면 직접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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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우리 신체기관 중에서 가장 게으르다. 그래서 끝까지 과거를 고집하면서 새로운 습관을 거부할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좋은 습관에 집중하면, 어느새 두뇌에 새로운 습관 회로가 자리를 잡아 창의적인 두뇌로 거듭날 수 있다. 특히 생활 속에서 사소한 행동의 순서만 바꿔도 뇌기능이 활성화되고, 우리의 뇌가 창의적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유념하자.---‘2장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창의적인 습관이 만든다’ 중에서
내가 강력하게 권하고 싶은 것은 그전에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일만 해도 도파민은 증가한다. ‘일일일신(一日一新)’을 해서 몰입이 잘 되고 주의집중력을 높이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 도파민은 그전에 이미 한 것이나 이전에 성취한 것에 대해서는 별로 반응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음식을 먹거나,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거나, 참신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노력을 기울여 도파민 생성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그러면 행복감은 물론이고 창의력도 높아질 것이다.---‘3장 내 안에 잠든 상상력을 흔들어 깨워라’ 중에서 사람들 대부분이 브레인스토밍이 뭔지는 안다. 그런데 브레인스토밍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가령 한 시간 이상 브레인스토밍을 한다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없는 분위기라면,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한다면 그것은 브레인스토밍이라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회의시간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시간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디어를 죽이는 시간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4장 창의력, 대체 너는 누구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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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펙으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스마트 시대에 성공하는 사람은 ‘생존 창의력’으로 무장한 사람이다! 모든 것이 불안한 시대, ‘생존 창의력’만이 살 길이다! 세계는 지금 심각한 격변기에 놓여 있다. 정치, 경제,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재앙에 가까운 자연재해까지 더해지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더욱 가중되는 형국이다. 이처럼 어느 것 하나 확실한 게 없는 세상에서 당신은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무기’를 가지고 있는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생존 창의력’에서 찾고 있다. 평상시에 ‘뇌’를 창의적으로 트레이닝한다면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창의력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분위기에 휩쓸려서’, ‘남들이 다 하니까’, ‘관행이니까’라는 핑계를 대며 기존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고수한다면 당신은 전쟁 같은 직장생활에서 ‘퇴출 1순위 대상자’로 지목되거나 은퇴 후에 소일거리 하나 없이 통장 잔고나 축내는 비루한 인생을 살게 될지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창의력이 없으면 미래의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하루빨리 창의력 계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꺼져가는 창의력의 불씨를 살려라! 현재 당신이 가지고 있는 창의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먼저 창의력 테스트를 해보자. 다음 내용 중에서 절반 이상 체크된다면 당신은 창의력의 불씨가 점점 꺼져가고 있다는 증거다. 당신이 가진 창의력의 불씨를 꺼뜨리는 사람과 환경을 생각해보고, 당장 그것들로부터 탈출하라. 그래야만 당신 스스로 창의적인 인생을 만들 수 있다. “당신의 창의력 점수는” 나의 주요 관심사는 승진이다. 아이디어를 기록해본 적이 없다.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한 적이 거의 없다. 휴식이나 휴양이라는 단어는 나와 거리가 멀다. 열심히 일하는데 돈은 내게서 자꾸 멀어지는 것 같다. 의기소침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못한다. 회의나 발표시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표할 용기가 없다. 생소한 음식은 입에 대지 않는 편이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안정적인 미래는 당신의 창의력에 달렸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렌 버핏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기발한 창의전략으로 20세기의 ‘부의 지도’를 바꿔놓은 사람들이다. 그들이 세계적인 ‘부’를 거머쥘 수 있었던 것은 창의적인 발상과 부단한 노력, 행운을 거머쥘 수 있는 탁월한 안목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이 창의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람들에게 창의력이 왜 필요한가를 물으면 ‘행복하기 위해’, ‘공부를 잘하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라는 평범한 대답들을 내놓지만, 좀 더 현실적인 이유를 꼽아보라면 “돈을 잘 벌기 위해서”라거나 “안정적인 노후를 누리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물론 평범한 사람들이 지금부터 창의력을 계발에 나선다고 해서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 워렌 버핏처럼 전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할 수 없었던 당신의 ‘삶의 패턴’이 바뀔 수 있고,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직책이 달라질 수 있고, 매일매일 피곤하기만 했던 인생이 행복해질 수 있다. 창의적인 두뇌는 창의적인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끝까지 과거의 습관을 고집하면서 변화를 밀어내는 속성을 가진 뇌가 인간의 신체부위 중 가장 게으르다면서, 그런 뇌도 마음을 어떻게 고쳐먹느냐에 따라 변화(새로움)를 적극 수용하는 부지런한 뇌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저자는 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일일일신(一日一新) 활동과 그것을 기록하는 ‘창의성 일지 쓰기’를 강력 추천한다. ‘창의성 일지’를 일주일, 한 달, 일 년 동안 꾸준히 기록하다 보면 그 창의적인 습관 속에서 ‘창의적인 두뇌’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평생 몰입할 것 찾기’, ‘메모와 낙서장을 창의적으로 확장시키기’, ‘예리한 관찰가의 안목을 키워 발명해보기’,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유머감각 키우기’, ‘영혼을 성숙시키는 문화 예술 감각 키우기’, ‘운동으로 건강한 몸과 함께 창의적인 뇌 만들기’ 등으로 개개인의 몸 안에 잠들어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울 것을 당부한다. 브레인스토밍, 허점을 보완하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내는 창의성 기법이라 하면 브레인스토밍을 대표로 꼽는데, 우리나라의 직장인들 대부분이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잘못 이해하고 있어 비효율적이고 지루한 회의를 반복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한 시간 이상 브레인스토밍을 해야 한다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없는 분?기라면,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한다면 브레인스토밍이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같은 브레인스토밍의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디자인기업 아이데오(IDEO)가 제안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회의 7원칙’을 특히 강조한다. 디자인 기업 아이데오(IDEO)의 브레인스토밍 회의 7원칙 초점을 명확히 한다. 고객의 서비스나 요구에 집중해 문제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규칙을 만든다. 예컨대 ‘양을 추구하라’, ‘엉뚱한 아이디어를 격려하라’, ‘시각화하라’, ‘판단을 뒤로 미루어라’, ‘아이디어는 한 번에 한 가지씩만 말하라’ 등이다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긴다. 회의가 원점으로 돌아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아이디어 창출이 정체될 때에는 사회자가 다른 이슈로 건너뛸 것을 제안한다.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사람을 지정한다. 워밍업 시간을 갖는다. 티타임도 좋고 산책도 좋다. 온몸을 활용해서 스케치하거나 모델을 만든다. 디자인 기업 아이데오(IDEO)의 브레인스토밍 회의 7원칙 초점을 명확히 한다. 고객의 서비스나 요구에 집중해 문제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규칙을 만든다. 예컨대 ‘양을 추구하라’, ‘엉뚱한 아이디어를 격려하라’, ‘시각화하라’, ‘판단을 뒤로 미루어라’, ‘아이디어는 한 번에 한 가지씩만 말하라’ 등이다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긴다. 회의가 원점으로 돌아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아이디어 창출이 정체될 때에는 사회자가 다른 이슈로 건너뛸 것을 제안한다.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사람을 지정한다. 워밍업 시간을 갖는다. 티타임도 좋고 산책도 좋다. 온몸을 활용해서 스케치하거나 모델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