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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개혁주의 전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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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 론

1. 한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
2. 신앙적 자긍심에 대해
3. 잘난 체하는 칼빈주의자
4. 은혜가 아닌 것이 없다
5.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실 의무가 없으시다
6. 하나님은 우리의 질문에 답해야 할 의무도 없으시다
7. 개혁하고 다시 개혁하고
* 제네바에서 보낸 엽서
8. 개혁주의 신학에 대한 역사적 개관
9. 종교개혁자들의 대부, 어거스틴
* 프린스턴에서 보낸 엽서
10. 개혁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보편적 교회의 신자가 된다는 뜻이다
11. “신앙고백적”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의미
12. 웨스트민스터를 넘어서
13. 하나님의 “사회적” 복음
14.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
* 암스테르담에서 보낸 엽서
15. 사랑으로 택함을 받다
16. 교회는 중요하다
17. 너무 개혁주의적이라고?
* 서울에서 보낸 엽서
18. 사변적인 질문을 일삼는 것에 대해
19. 넓은 시야를 가진 칼빈주의
20. 저주가 드리운 곳마다
21. 목적이 있는 구원
22. 책을 만나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다
23. 창조세계를 즐거워함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라

감사의 글
참고 도서

저자 소개 1

제임스 K. A.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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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 A. Smith

미국 캘빈대학교의 철학 교수이자 문화비평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와 미국 엠마오성경대학을 졸업하고, 기독교학문연구소(ICS)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철학, 현상학과 현대 프랑스 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예술과 신앙의 교차점을 다루는 저널 《이미지Image》의 편집장이며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크리스천 센추리》 등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해석의 타락》,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 《하나님 나라를
미국 캘빈대학교의 철학 교수이자 문화비평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와 미국 엠마오성경대학을 졸업하고, 기독교학문연구소(ICS)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철학, 현상학과 현대 프랑스 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예술과 신앙의 교차점을 다루는 저널 《이미지Image》의 편집장이며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크리스천 센추리》 등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해석의 타락》,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 《하나님 나라를 상상하라》, 《왕을 기다리며》, 《습관이 영성이다》,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 떠나는 여정》, 《인간의 타락과 진화》(공저), 《신학 공부를 위해 필요한 101가지 철학 개념》(공저) 등이 있다

제임스 K. A. 스미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12g | 130*195*20mm
ISBN13
9788994752044

책 속으로

칼빈주의라고 하면 사람들은 으레 구원론과 관련해서만 생각한다. 그래서 “구원이 하나님의 역사냐 아니면 내가 이뤄가는 것이냐?” 하는 식의 다소 어긋난 질문만 던진다. 내가 칼빈주의(개혁주의 신학이든 어거스틴주의든 간에)가 근본적으로 은혜에 관한 것이라고 의도적으로 언급한 이유는 칼빈주의를 구원론에 관한 물음으로만 제한하거나 혼동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칼빈주의가 구원과 관련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갖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이것은 창조와 관련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이해가 확장된 것일 뿐이다.…우리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은 “은혜에 의한” 것이지 우리에게 속한 어떤 것으로가 아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니? 그래, 구원이 선물이라는 뜻이다.…믿음도 예외는 아니다.…이런, 벌써 많이 늦었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까지 잠을 자지 못하고 있구나. 이 편지에서 네 질문에 답을 다한 것은 아니다. 이건 그저 시작일 뿐이다. 기대해라. 평강을 빈다. --- 제이미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책 내용
칼빈주의같은 엄중하고도 진지한 가르침이 오늘날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알버트 몰러와 D. A. 카슨 같은 신학자들, 그리고 존 파이퍼와 마크 드리스콜 같은 주목할 만한 목사들과 연계된 새로운 칼빈주의 운동에 대한 관심은 2009년 3월 12일자 「타임」이 이를 “세상을 바꾸고 있는 열 가지 아이디어” 가운데 하나로 선정함으로써 절정에 이르렀다. 이 편지는 독자들을 개혁주의 전통으로 초대하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개혁주의 전통 자체를 목적지로 삼고 있지는 않다. 개혁주의 전통은 유일한 길이신 예수께 이르고 예수와 더불어 가야 하는 하나의 길일 뿐이다.

이 편지들은 바로 그 여정에 대해 소개하는 작은 안내지다. 저자는 새로운 칼빈주의에 깊이 빠져 있는 가상의 젊은이를 수신인으로 해서 칼빈주의 5대 강령,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언약신학, 구속사, 기독교 세계관 등을 포괄적이고도 유기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편지를 띄우면서 개혁주의라는 위대한 전통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칼빈주의 신학을 다룬 입문서들은 많다. 그러나 본서는 칼빈주의에 대한 지적인 이해만을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신학적 엄밀함과 논리,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추구하는 칼빈주의자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겸손한 태도와 사랑의 마음에 대해 균형 있게 강조하는 지점들은 이 책을 보기 드문 책으로 만든다.

추천글
“내가 칼빈주의를 발견하고 한참 연구하고 있던 젊은 시절에 제임스 스미스가 나를 위해 이 책에 담긴 편지를 써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_리처드 마우(풀러 신학교 총장)

“책을 읽는 내내 ‘아멘’을 외쳤다.…우리 모두를 위해 쓰인 뛰어나고 창의적인 책이다.”
_마이클 호튼(서부 웨스트민스트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모든 이의 서가에, 특히 자신의 신앙을 확고히 하고자 하는 이와 신앙의 외연을 넓히고자 하는 이의 서가에 보배처럼 간직될 책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_「퍼스펙티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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