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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의 모든 것 SET
당신의 가치를 완성하는 평생 현역 프로젝트 본책+책 쓰기 노트
송숙희
인더북스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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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프롤로그

Chapter1 : WHY BOOK?
당신을 사게 하라, 당신의 책을 써라

당신이 가진 이야기로 거듭나라
당신을 사게 하라, 그만 팔고!
승진보다 창업보다 책부터 써라
책으로 당신의 삶을 완성하라

Chapter2 : WHO?
독자의 입장에서, 독자의 언어로, 독자의 책을 써라

독자에 대한 의무를 다하라
오직 독자를 보고 생각하라
독자가 말하는 ‘요구’ 말고 욕구를 간파하라
독자에게 묻지 말고 독자가 묻게 하라
독자는 단 한 사람이면 족하다
독자의 기대를 배신하고 진화하라
찾고 좁히고 조준하고 제시하라
독자를 사로잡는 공식, W팩터

Chapter3 : STRENGTH
당신의 일과 삶은 이렇게 책이 된다

당신 스스로를 작품화하라
쓰고 싶은 책과 써야 할 책
인생이란 광맥 파고들기
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쓰고 싶은 책을 쓰려면
열정은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Chapter4 : CONCEPTING
거절할 수 없는 당신의 책을 창조하라

시장을 장악하는 키워드를 선점하라
잘 팔리는 책은 콘셉트가 분명하다
독자의 지갑을 열 만한 임팩트가 있는가
잘 팔리는 책의 유전자 D.N.A
당신의 이야기를 하이콘셉트로 만드는 원리
독자를 놀라게 하는 하이콘셉트 만들기
퍼스널브랜드와 연관된 콘셉트를 잡아라
세상에 없던 콘셉트로 써라

Chapter5 : CONTENTS
읽고 싶게, 읽기 쉽게 책 내용 구성하기

쓰고 싶은 책에서 읽고 싶은 책으로
독자의 입장에서 소통하라
읽고 싶고 읽기 쉽게 써라
행간을 크리에이티브로 채워라
책들에게 배우는 독창적인 책 쓰기
실전 목차 만들기
집필을 위한 실질적 준비들
일하면서 책 쓰기

Chapter6 : WRITING
한 쪽 한 쪽 내 책이 완성되는 집필의 기술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글은 셀프다
결국엔 문장력, 프로처럼 써라
토하지 말고 통하게 써라
독자를 감전시켜라

Chapter7 : INFORMATION
책이 저절로 써지는 정보 모으기, 활용하기

책이 되는 자료 모으기와 활용하기
책 잘 쓰는 사람들의 정보 활용술
빅 메시지의 안테나를 높이 세워라
일기일회, 즉시즉결하라

Chapter8 : TOOL
책 쓰기가 훨씬 편해지는 도구 활용법

책 쓰기의 어려움, 도구를 활용하라
도구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활용도 높은 집필&홍보실, 블로그
변화하려는 사람들의 특권, 코칭받기
생각을 끌어내는 틀, 프레임워크시트
쉬운 책 쓰기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Chapter9 : PITCHING
인세 많이 받고 서점에서 내 책 팔기

치열하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거래하라
피칭은 세일즈다
피칭은 신화다
피칭은 전쟁이다
피칭의 단계별 실제
최고가 돼라, 그리고 최고를 요구하라

Chapter10 : INFOPRENEUR
평생 현역, 인포프래너로 사는 법

죽는 날에야 은퇴하는 인포프래너를 꿈꿔라
당신의 책으로 평생 현역을 준비하라
인포프래너로 사는 법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돼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먼저 다른 꿈을 꾸어라 1
콘텐츠를 라인업하라
퍼스널브랜드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책 쓰기 전 가장 궁금해 하는 7가지
에필로그 '우주에 자국 내는 책 쓰기'


별책 목차

따라 하면 책이 되는 프레임워크시트 30이란?

Session1-WHY BOOK? :당신을 사게 하라, 당신의 책을 써라
|worksheet 1| 나도 저자가 될 수 있을까
|worksheet 2| 책으로 표현될 나의 삶, 나의 일, 나의 생각1

Session2-WHO? :독자의 입장에서, 독자의 언어로, 독자의 책을 써라
|worksheet3|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Session3-STRENGTH :당신의 일과 삶은 이렇게 책이 된다
|worksheet4|나의 강점은?
|worksheet5|나의 솔루션은?
|worksheet6|책이 되는 나의 콘텐츠는?

Session4-CONCEPTING :거절할 수 없는 당신의 책을 창조하라
|worksheet7|나는 이런 책을 쓰겠다
|worksheet8|대답할 수 있는가
|worksheet9|메시지 추출 시트

Session5-CONTENTS :읽고 싶게, 읽기 쉽게 책 내용 구성하기
|worksheet10|내 책의 메시지 구성하기
|worksheet11|정리된 주제들을 A4로 표현하기
|worksheet12|최적화된 주제별로 메시지 할당하기
|worksheet13|샘플도서 분석하기

Session6-WRITING :한 쪽 한 쪽 내 책이 완성되는 집필의 기술
|worksheet14|집필 트리트먼트
|worksheet15|집필지침 만들기
|worksheet16|샘플원고 양식 활용하기
|worksheet17|서문쓰기 시트

Session7-INFORMATION :책이 저절로 써지는 정보 모으기, 활용하기
|worksheet18|정보정리 시트 활용하기

Session8-TOOL :책 쓰기가 훨씬 편해지는 도구 활용법
|worksheet19|잘 팔리는 책 분석으로 내 책 감感잡기

Session9-PITCHING :인세 많이 받고 서점에서 내 책 팔기
|worksheet20|출간제안서 만들기
|worksheet21|출판사 입장에서 나와 내 원고 검토하기
|worksheet22|저자 프로필 만들기

Session10-INFOPRENEUR :평생 현역, 인포프래너로 사는 법
|worksheet23|책을 쓰기 위해 읽어야 할 100권의 책
|worksheet24|내 책을 출판하고 싶은 출판사
|worksheet25|내 책 홍보 아이디어
|worksheet26|내 책 미리보기

Sessionα :&more
|worksheet27|직업으로 감을 잡는 나의 일, 나의 능력 찾기
|worksheet28|인생곡선lifeline이 인도하는 나의 강점 찾기
|worksheet29|파이널 체크리스트
|worksheet30|마지막 다짐

저자 소개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부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해왔다. AI가 보고서와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직장인의 진짜 경쟁력은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실행을 만드는 글쓰기에 달렸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업무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글쓰기 코드(CODE)’를 완성했다. 국제표준화기구가 발표한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이다. 글쓰기 코칭을 받은 직장인들은 “이메일 한 줄, 문서 한 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내 평가가 달라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부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해왔다. AI가 보고서와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직장인의 진짜 경쟁력은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실행을 만드는 글쓰기에 달렸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업무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글쓰기 코드(CODE)’를 완성했다. 국제표준화기구가 발표한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이다. 글쓰기 코칭을 받은 직장인들은 “이메일 한 줄, 문서 한 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내 평가가 달라졌다”고 증언한다.

지은 책으로 진중문고 2관왕에 빛나는 대표 저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일머리 문해력》이 있다. 이 외에도 《하버드는 왜 독해력에 주목하는가》, 《프랭클린 글쓰기 비법》, 《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송숙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734g | 153*225*50mm
ISBN13
9788994126081

책 속으로

나는 한 분야에서 적어도 10년 이상을 헌신에 가까운 활동을 해온 사람이라면 수많은 다른 이의 삶을 곧추 세워줄 고유한 메시지 하나쯤은 지녔다고 생각한다. 그 메시지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양한 미디어?책,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개인미디어?로 전파하여 그 분야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감화시키는 사람)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고객들에게 일일이 세일즈하지 않아도, 없는 자원을 쪼개 마케팅하지 않아도 그들 마음속에 단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24

평균 100살은 거뜬히 살아내는 시대라 한다. 반면 일을 할 수 있는 수명은 마흔을 기약하기 힘들다. 자의든 타의든 조직을 떠난 조직형 인간이 대체 남은 60년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방법은 조직을 떠나서도 브랜드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지속가능’은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다. 마흔 살이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빨리 이름 석 자만으로 가능한 퍼스널브랜드를 구축하고 브랜드로 살아야 한다. 그 무엇에 기대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등뼈로 꼿꼿하게 사는 날까지 잘 살아내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조직에 머물든 떠나든 당신이 주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얘기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갖는다는 것은 이러한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p.33

당신이 다른 이를 리드하는 진정한 리더라면 책을 써야 한다. 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그 과정에서 체득한 전문성을 다른 이들과 공유함으로써 다른 이들을 설득하고 유혹하고 감동하게 만들고 마침내 변화하게 한다. 그러니 책을 쓰자. 그동안 당신이 만들어온 당신 내면의 콘텐츠를 세상에 꺼내놓아야 하지 않겠는가. ---p.35

아무리 좋은 것도 취하기 어렵다면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다. 저자의 입장에서 책을 쓰면 독자가 이해하기 힘들다. 단어 하나 문장 한 줄, 독자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하고 독서 경험까지도 배려해야 한다. 내 요가 선생님은 평소 왼편 오른편을 헷갈려한다. 요가훈련을 할 때 맞은편에 앉은 수련생의 입장에서 왼편 오른편을 외치느라 정작 자신의 동작은 거꾸로 하기 때문이다. 수련이 끝나면 이번에는 원래의 왼편 오른편대로 생활하자니 헷갈릴 수밖에. 나는 매일 저녁 요가를 하며 요가 선생님에게서 독자를 배려하는 저자의 자세를 깨우치곤 한다. ---p.59

시장을 장악하는 명확한 키워드의 주인이 되어 시장을 선점한다는 것은 목표 독자들에게 그 시장의 처음이자 최고인, 그리고 유일한 실력자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 그들의 뇌리에 한번 각인된 키워드는 그 어떤 경쟁상대가 들어와도 진입을 불허하는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기능한다. 시장을 선점하는 키워드를 갖는 것, 이것이 콘셉트를 만드는 작업의 핵심이며 팔리는 책을 쓰는 방법의 핵심이다. 역으로 말하면 어느 분야의 핵심 키워드를 선점해두었다면 책을 출간하기가 매우 유리하다. 핵심 키워드를 선점했다는 것은 그 분야 1위라는 상징성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어느 분야든 넘버1은 거절할 수 없는 매력을 발휘하는 법이다. ---p.94

책 쓰기를 소원하면서도 이다음에, 하며 미루는 이들이 참으로 많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바빠 책 쓸 엄두를 내지 못한다는 말은 지금은 너무 바빠 섹스할 수 없으니 참는다는 말과 같다. 혹은 시간이 없어 섹스하기 힘드니 늙어 한가해지면 그때 하겠다, 는 말로 들린다. 생각해보자. 당신을 찾는 곳이 많으니까, 당신의 능력을 원하는 곳이 많으니까, 그만큼 숨 가쁘게 일해야 할 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니까, 알아주는 사람이니까 책도 써야지 않겠는가. “시간도 많은데 책이나 쓰지 뭐!” 할 만큼 한가한 사람이라면 혹은 좋은 시절 다 보내고 한가해진 다음이라면 당신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일 독자가 얼마나 되겠는가. ---p.156

'슈퍼스타K2'로 슈퍼스타가 된 허각, 존박. 이들의 노래가 기성가수 뺨치는 수준으로 진화한 비결은 보컬트레이닝 덕분이다. 노래를 부를 줄 알지만 제대로 부르려면 보컬, 목소리부터 트레이닝해야 한다. 그림을 그릴 줄 알지만 작품을 내려면 드로잉부터 제대로 훈련해야 한다. 그러니 책을 잘 쓰려면 글쓰기부터 훈련하는 게 순서 아니겠는가. 무슨 생각이든 어려움 없이 뚝딱 글로 써낼 수 있고, 그렇게 써도 독자들이 읽고 싶고 읽기 쉬운 글을 쓰는 버릇이 천성처럼 체화되어야만 책을 잘 쓸 수 있다. ---p.164

인포프래너들은 대부분 프리랜서가 많은데, 요즘 유행하는 말로 변환하면 1인 기업가다.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누군가가 멍석을 깔아주지 않아도 얼마든지 즐기며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인포프래너의 가장 큰 매력이기 때문이다. 인포프래너로 진출하고 성공하는 최고의 관건은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갖추는 것과 동시에 그 분야의 아이콘으로 유일하게 존재하는 브랜드파워를 구축하는 것이다. 매혹만점 인포프래너로 살기 위해서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당신의 책을 가지는 것이다. ---p.264

당신의 책이 출간된 이후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이보다 만 배는 더 많다. 내가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기쁘고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축하를 받게 된다. 또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몇 배는 더 저서 마케팅의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 문제는, 당신의 책이 출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책이 출판사를 통해 잘 만들어지고 출간되어 유통되고 난 이후에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는 것이다.

---p.218

출판사 리뷰

평균수명 100세, 직업수명 39세 시대!
인지도를 높이고 전문가로 거듭나게 해주는
“당신의 책을 가져라”


#Case 1
1998년, 글로벌기업에 다니던 ‘구 부장’은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중 회사를 떠나기로 한다. 20년 다닌 회사였으며 이때 그의 나이 마흔셋이었다. 호기 있게 퇴사했으나 앞길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그때 환청처럼 “써라. 글을 쓰고 책을 써라. 그리고 그것으로 먹고 살아라”란 말이 들렸다. 최면에라도 걸린 듯 의심 없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첫 책『익숙한 것과의 결별』이 내면의 자산을 끌어다 쓸 수 있는 사람임을 알게 했으며, 그로 인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가 지금의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 선생이다.

#Case 2
자칭 ‘루저’에서 ‘세계적인 광고 천재’로 떠오른 이제석 씨. 그는 언론이 전하는 자신의 뉴스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스토리를 작품화했다. 지방대 출신으로 취직이 안 돼 전전긍긍하던 이야기부터 한국기업의 냉대를 넘어 세계를 대상으로 자신을 직거래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으로 써냈다. 이 책은 스펙에 살고 죽는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 또 학벌로 인재를 감별하는 자충수에 매여 있는 한국사회에 경종을 울리며 그를 귀감이 되는 인물로 자리 잡게 했다. 이후 그는 고작 20대의 나이에 대통령 직속기구인 '미래기획위원회의 민간위원’에 위촉되어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학교수 및 저명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염을 토한다.

#Case 3
컨설턴트 활동 초기, 막 명성을 얻어가던 짐 콜린스는 멘토로 모시던 피터 드러커 선생을 만나 고민을 토로했다. “책을 쓰며 콘텐츠를 만드는 일도 중요하고 기업들의 컨설팅 의뢰를 처리하기 위해 회사를 세워 키워가는 것도 중요하니,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피터 드러커 선생은 이렇게 조언한다. “회사를 세워 사업한다면 경제적으로는 성공할 것이다. 그러나 분별력과 힘을 가진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싶다면 콘텐츠를 위해 노력하라.”
짐 콜린스는 컨설팅에 대한 미련을 정리하고 책 쓰기에 매진했다. 이 과정을 통해 나온 것이 초베스트셀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책이다. 이 책의 출간으로 그의 컨설팅 사업은 더욱 크게 확장되었고 그는 현재 세계적인 컨설턴트로 추앙받고 있다.

#Case 4
1983년, 미시간대학을 졸업한 게리 해멀은 종신교수라는 직업적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의 지도교수는 “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싶다면 이미 정립되어 있는 기존의 이론을 확장하는 데 초반 몇 년을 보내야 하네”라며 충고했다. 하지만 게리 해멀은 경영전략가를 꿈꾸었기에 당대에 유용한 ‘새로운 개념’을 창조하기로 한다. 교수로 임용되는 일보다 자신의 이론, 자신만의 메시지를 세우는 게 급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는 『코어 컴피턴스 경영혁명』이란 첫 책을 써냈고 언론들로부터 ‘최근 1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저서’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게리 해멀은 시간당 강의료를 10만 달러나 받는 세계적인 경영전략가가 되었다.

이상은 ‘내 책 쓰기’를 통해 개인의 인생이 좀 더 영향력 있게 발전한 사례들이다. 이렇듯 당신이 책을 썼다는 것은 기업들이 원하는 다양한 이름의 인재임을 단번에 입증하는 길이며 창조사회의 주역으로 각광받을 라이선스를 확보했다는 얘기다. 또한 당신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길이며 인생을 좀 더 보람차게 만들고 평생 현역으로서 살 수 있는 원동력을 갖추는 일이다.
당신이 연봉을 1.5배 올리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회사로부터 해당 분야의 적임자로 가장 먼저 호출당하고 싶은 과장이나 팀장이라면, 곧 다가올 퇴임 후에도 사방에서 모셔 가는 컨설턴트가 되어 인생 후반부를 빛나게 살고 싶은 기업 간부나 대기업 임원이나 각급 공무원이라면, 명의로 소문나고 환자가 미어지는 병원을 갖고 싶은 의사라면, 전문이론을 개발하여 유명세를 타고 정년을 보장받고 싶은 교수라면, 교원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고 싶은 선생님이라면, 학생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학원을 운영하고 싶은 원장님이라면, 두 배의 수임횟수와 수임료를 갖고 싶은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 종사자라면 다른 바쁜 일을 제쳐두고서라도 ‘내 책 쓰기’에 도전해볼 일이다.

대한민국 1호 책쓰기 코치의 10년 코칭의 결정판!
팔리는 책 콘셉팅부터 쓰기, 계약, 마케팅까지

내 책 쓰기에서 출판까지 상세 코칭 10세션
따라 하면 책이 되는 프레임워크시트 30종 수록

-상업 출판에서 자서전 쓰기, 1인 출판까지
-콘셉트 개발부터 원고 집필, 출판사 섭외 노하우까지
-팔리는 책을 쓰고 출간하는 전략과 전술
-출판사를 매료시키는 기획안과 원고의 조건
-내 삶을 작품으로, 역사로 만드는 논픽션 쓰기

“내 책 쓰기 30쿀 완성!”


『책쓰기의 모든 것』은 당신이 책을 쓰는 데 당장 써먹기 좋을 방법들을 모은 실행에 관한 상세 매뉴얼이다. 수많은 보통 사람들을 저자로 데뷔하게 한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코치의 코칭 프로그램을 지면에 옮겨 그대로 따라 하면 책이 되게끔 구성했다. 특히 팔리는 책 기획하기, 출판사가 단번에 OK하는 콘셉트 잡기, 목차 구성하기, 샘플원고 만들기, 서문 쓰기, 집필지침 만들기, 출판사 사로잡는 제안서로 원고 팔기, 블로그로 출간 전후 마케팅하기, 저자특강 준비하기까지 등 책쓰기의 전 과정을 즉석에서 구현하도록 30가지의 프레임워크시트를 별책('내 책 쓰기 노트')으로 담아내 더욱 유용하다.

이 책은 써내는 방법뿐 아니라 책을 써내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각종 코칭기법을 활용해 집필됐다. 이 책은 가르치지 않는다. 학습하게 하고 수행하게 하고 결과를 갖게 한다. 책쓰기에 대한 저자로서의 체험과 책쓰기를 코칭한 경험, 그리고 저자의 철학과 갖은 방법론이 어우러져 있지만 그것을 기술로써 전수하지 않는다. 시범을 보이거나 따라 할 것을 종용하지도 않는다. 저자로서의 사례는 사례의 하나로만 제시된다. 대신 당신을 한도 끝도 없이 자극한다. 그리고 질문한다. 꼬치꼬치 캐묻는다. 왜 그런가, 어째서 그런가, 어떻게 할 것이냐고. 질문을 접한 당신은 시중에 널려 있는 모범답안이 아닌 당신만의 정답을 찾아 성찰하게 될 것이다. 그 성찰은 ‘내 책’이라는 결과물로써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노하우나 방법이나 기술들은 당신이 책쓰기 능력을 체화하도록 돕는 일련의 도구들이다. 이 책이 권하는 대로 실천만 하면 30일 만에 책의 기획이 완성되는 신비를 맛보게 된다. 한마디로 이 책은 당신이 책을 쓰겠다고 결심하게 만들고, 그 결심을 실행모드로 바꿔주는 넛지(nudge)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명성과 긍정적인 평판을 구축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당신을 사게 만드는, 당신을 ‘퍼스널브랜드’로 존재하게 해줄 구원투수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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