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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이핑
UX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토타이핑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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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insight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이 책에 대하여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방법론과 툴 비교 매트릭스

Chapter 1 프로토타이핑의 가치
프로토타이핑은 창의적 프로세스이다
프로토타이핑, 보여주기, 말하기 그리고 그 경험의 위력
프로토타이핑은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을 줄여준다
프로토타이핑은 시간, 노력,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약한다
프로토타이핑은 자원의 낭비를 감소시킨다
프로토타이핑은 실제 가치를 제공해준다
요약

Chapter 2 프로토타이핑 프로세스
디자인 스튜디오의 부재
프로토타이핑 프로세스는 어떤 단계들로 이루어져 있는가?
요약

Chapter 3 프로토타이핑의 유형
유형 1: 커뮤니케이션 공유형
유형 2: 디자인 작업 중심형
유형 3: 내부 아이디어 교류형
유형 4: 사용성 테스팅
유형 5: 기술 구현 가능성 측정형
요약

Chapter 4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여덟 가지 가이드
가이드 1: 프로토타입핑 대상 사용자와 제품의 기획의도를 이해하라
가이드 2: 계획은 조금만 세우고, 뒷일은 프로토타입에게 맡겨라
가이드 3: 기대 심리를 조성하자
가이드 4: 스케치를 두려워하지 마라
가이드 5: 프로토타입은 예술품이 아니다
가이드 6: 제대로 만들 수 없다면, 제대로 만든 '척'이라도 하자
가이드 7: 필요한 부분만 프로토타이핑하라
가이드 8: 위험 부담을 줄이는 방법- 프로토타입을 초기에 제작하고, 자주 만들어 보자
요약

Chapter 5 프로토타입을 위한 툴
영향 요인들
어떤 툴을 사용하는가
어떤 종류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내는가?
요약

Chapter 6 페이퍼 및 기타 아날로그 방법론과 툴들
장점
약점
핵심적인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준비물(Toolkit)
프로그레시브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요약

Chapter 7 파워포인트와 키노트
장점
약점
파워포이트를 이용한 서술형 프로토타입 만들기
파워포이트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만들기
파워포인트 내에서 사용하는 AJAX 효과들
요약

Chapter 8 비지오Visio
장점
약점
Visio를 이용한 프로토타이핑
추가 자원
요약

Chapter 9 파이어웍스Fireworks
장점
약점
iPhone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토타입을 Fireworks로 제작해 보기
추가 자원
요약

Chapter 10 Axure RP Pro
장점
약점
Axure RP를 이용한 비디오 웹사이트 프로토타입 제작
추가 자원
요약

Chapter 11 HTML
장점
약점
HTML을 사용한 프로토타이핑
HTML 프로토타입 제작하기
추가 자원
요약

Chapter 12 프로토타입 테스팅
통상적인 실수
사용성 테스트 준비하기
테스트 시나리오 설계하기
프로토타입 테스트하기
테스트 과정 녹화 및 피드백
결과 분석 및 다음 액션 설정하기
맺음말
요약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타드 자키 워플 Todd Zaki Warfel
Messagefirst의 설립자이자 총괄 디자이너이다. 유용하고 미학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다. 그는 디자인이 총체적이고 장인적인 예술 행위라고 믿는다. 그래서 여타의 아티스트처럼 자신의 장인적 기질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는 인포메이션 아키텍처나 인터랙션 디자인, 서비스 디자인 간의 차이가 뭔지에 대해 논쟁하지 않는다. 문제는 '디자인적 도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디자인적인 도전은 분리되어 있는 것을 하나로 짜 맞추는 과정이라고 본다. 그래서 현실 안주에는 관심이 없다. 항상 더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것이 그를 디자이너이게 하는 힘이다.
타드는 15년이 넘게 디자인을 해왔다. AT&T Wireless, Bankrat, Citi, Comcast, Comell, Numara 그리고 뉴욕대학의 웹사이트, 웹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했다. 리서치와 디자인의 리더로 알려져 있는데, 세계적으로 많은 컨퍼런스와 워크숍에서 강연을 해왔다. Web Standards Project Education Task Force 멤버로서 프로토타이핑 커리큘럼을 이끌고 있다.
blog: www.zakiwarfel.com / twitter: @zakiwarfel
역자 : 이예나
연세대학교에서 생활디자인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삼성디자인멤버십을 거쳐, 영국 브루넬 대학교(Brunel University, Design Strategy and Innovation)에서 석사 과정을 우수하게 졸업(MA with Merit)했다. 현재 ㈜팬택에서 Android UI 기획 업무와 팬택 UX Track 1기의 책임 튜터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이재명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과 디지털예술학을 전공하고 현재 KGIT(한독미디어대학원)에서 미디어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인프라웨어에서 모바일 브라우저를 기획하고 LG전자 정보기술연구소에서 미래 기술 기획 등을 담당했다. 멘사 코리아의 홍보분과에서 활발히 활동했고 UX 전문 블로그인 Uxfactory.com의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622g | 172*225*20mm
ISBN13
9788966260027

출판사 리뷰

프로토타이핑은 제품과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창의력 향상과 비용 절감, 커뮤니케이션 오류 감소를 이룰 수 있는 탁월할 디자인 기법이다. 이 책은 프로토타이핑의 원칙과 기법 및 테스트 원리를 소개한다. 프로토타이핑이 무엇이고 어떤 기법이 있으며 적합성 테스트는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기법을 통해 명쾌하게 알 수 있다.

프로토타이핑은 UX 디자인 철학이요 놀이다.

세상에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설명하는 책은 수도 없이 많다. Java, .Net, PHP, Python이나 Ruby on Rails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 책들도 아쉬울 것 없이 잔뜩 있다. 하지만 UX 디자인 실무자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방법론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은 거의 없다.
이 책은 프로토타이핑 방법론의 원리와 이론, 그리고 실무에서의 활용 방법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 몇 가지의 성공적인 실무 적용 사례와 개인적인 경험, 그리고 다른 업계 실무자들의 경험들을 이 책에 녹여내었다. 더불어, 프로토타이핑을 좀 더 빠르고 쉽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도 함께 기술하였다.
이 책은 디자인, 제품 기획, 서비스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일을 하는 모든 실무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시각 디자이너, 인터랙션 디자이너, 인포메이션 아키텍트, 개발자, 사용성 엔지니어, 제품 기획자, 경영자 등 관련 실무자가 어떻게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섹션 1」
1장부터 5장까지는 프로토타이핑의 이론적 배경과 함께 최상의 프로토타이핑 적용 사례를 다룬다. 이 부분에서, 독자들은 각자의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프로토타이핑 기법과 가이드라인을 찾아낼 수 있다.

「섹션 2」
6장부터 11장은 페이퍼 프로토타이핑과 HTML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툴에 대해 상세히 다루었다. 각 장의 구성은 툴의 특성에 따른 프로토타입 평가 매트릭스를 설명하고, 각 툴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프로토타이핑 방법론의 단계별 실무 적용 튜터리얼과 실전 팁을 수록하였다.

「섹션 3」
마지막 장은 실제 작업 프로세스 중, '프로토타입을 테스팅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저자의 통찰이 한껏 정리되어 있다.

추천평

독자 여러분의 프로토타이핑이 아이디어 탐색을 위해서거나, 혹은 소통을 위해 사용하더라도, 타드 자키 워플의 명석하고 접근성 좋은 가이드는 독자 여러분에게 필요한 툴을 제공할 것이다.
제시 제임스 가렛Jesse James Garrett (Adaptive Path의 대표, 『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의 저자)
여러분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프로토타이핑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이 책은 여러분께 프로토타이핑의 중요성을 설명할 뿐 아니라, 어떻게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직관적인 설명과 유용한 예제들은 경험 있는 디자이너들에게도 어떤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할 것인지, 언제 실시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도구로 제작해야 할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누군가 저에게 프로토타이핑에 대해 물어본다면, 지금부터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굿윈 Kim Goodwin (Cooper Design 부사장, 『Designing for the Digital Age』의 저자)
이 책을 4분의 1쯤 읽었을 때 우리는 요구사항 문서를 집어 던지고, 대신 사진들과 화이트보드 스케치를 이용해서 소통하기 시작했다. 어떠한 프로토타이핑이 적절히 사용될 수 있을지 현업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케이스 스터디들과 함께 지혜를 통합하고, 분석하여준 타드에게 감사를 전한다.
숀 에이브러햄슨 Shaun Abrahamson (Colaboratorie Mutopo의 연구원)
타드의 글은 프로토타이핑에 대한 종합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사회적 의사결정 및 조직상의 구매 문제를 결정함에 있어서 프로토타입의 역할부터 인터렉티브한 작품을 만들기 위한 실제 예제까지.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실제 제품을 만들어 내는 현업 전선의 디자이너들을 위한 완성도 높은 책이다.
존 콜코 Jon Kolko (Frog의 인터랙션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편집장)
만약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하고 있고, 태스크 플로우나 와이어프레임에서 갇혀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한번 볼 것을 권한다. 타드는 실질적이고 체험 가능한 조언들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하고, 실제 구현 이전에 정말 인터렉티브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댄 새퍼 Dan Saffer (Kicker Studio의 사장, 『Designing for Interaction』와 『Designing Gestural Interfaces』의 저자)
우리 분야에 크게 공헌한 타드 자키 워플의 책은 왜? 라는 질문과 어떻게? 라는 질문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작가는 훌륭한 사례들을 들어 독자 여러분이 왜 프로토타이핑이 강력한지 이해시켜 주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실례로 각종 도구와 기법들을 아이디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리스 콘리 Chris Conley (Gravity Tank의 책임 디렉터)
타드는 프로토타이핑에 대한 가장 큰 의문, 예를 들어 어떻게 구체화할 것인가? 어떤 모양으로 구성할 것인가?에 대해 성공 원칙들과 실질적인 사례들을 통해 답을 던진다. 이 책을 몇 년 전에만 가질 수 있었어도 얼마나 좋았을까….
빌 드루시 Bill DeRouchey (Ziba Design의 선임 인터랙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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