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 공태우(기타), 김신의(보컬), 이인경(베이스), 정훈태(드럼)
몽니는 리더 겸 보컬 김신의와 기타리스트 공태우, 베이시스트 이인경, 드러머 정훈태로 구성된 4인조 모던 록 밴드이다. 2005년 12월 첫 정규 음반 [One Day, Light]를 발매해 디스코그래피에 출발선을 그었다. 전곡을 보컬 김신의가 작곡했고 이러한 음악 작업 구조는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2010년에는 타이틀곡 '나를 떠나가던'을 앞세운 두 번째 정규 앨범 [This Moment]로 5년 만에 복귀했다.
2010년에는 '니가 떠나버린 그 집 앞', '영원한 여름'이 수록된
몽니는 리더 겸 보컬 김신의와 기타리스트 공태우, 베이시스트 이인경, 드러머 정훈태로 구성된 4인조 모던 록 밴드이다. 2005년 12월 첫 정규 음반 [One Day, Light]를 발매해 디스코그래피에 출발선을 그었다. 전곡을 보컬 김신의가 작곡했고 이러한 음악 작업 구조는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2010년에는 타이틀곡 '나를 떠나가던'을 앞세운 두 번째 정규 앨범 [This Moment]로 5년 만에 복귀했다.
2010년에는 '니가 떠나버린 그 집 앞', '영원한 여름'이 수록된 싱글 앨범 [New Moment]를 발표했고, 이듬해 3월에는 위의 곡들을 수록시킨 세 번째 정규 음반 [단 한번의 여행]을 발매했다. '망설이지 마요'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으며 보다 간편하고 깔끔한 사운드 컬러를 추구해 접근성을 높였다. 2012년 3월에는 EP 앨범 [소년이 어른이 되어]를 발매해 이력을 이었고, KBS 밴드 경연 프로그램 "탑 밴드 2"에 참여해 4강에 진출하기도 했다.
2014년 새롭게 창립한 레이블 모던보이 레코드를 통해 4집 [Follow My Voice]를 발표했고, 이후 EP [한참을 뛰어오기만 한 너에게], [Analog Melody] 등으로 활동을 이었다.
이이언 (Vocal)
조남열 (Drums)
이하윤 (Piano, Synthesizer)
송인섭 (Bass)
유웅렬 (Guitar)
[비선형]과 [이상한 계절] 단 두 장의 앨범으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못(Mot), 지난 2008년 보컬 이이언의 성대결절과 기타리스트 지이의 탈퇴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리고 건강 회복 이후 솔로로 활동해온 이이언이 자신의 공연 세션 연주자였던 조남열(드럼), 이하윤(건반), 송인섭(베이스), 유웅렬(기타)을 못(Mot)의 정규 멤버로 받아들이며, 5인조의 풀 밴드 체제로 새롭게 재정비된 못(Mot)을
[비선형]과 [이상한 계절] 단 두 장의 앨범으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못(Mot), 지난 2008년 보컬 이이언의 성대결절과 기타리스트 지이의 탈퇴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리고 건강 회복 이후 솔로로 활동해온 이이언이 자신의 공연 세션 연주자였던 조남열(드럼), 이하윤(건반), 송인섭(베이스), 유웅렬(기타)을 못(Mot)의 정규 멤버로 받아들이며, 5인조의 풀 밴드 체제로 새롭게 재정비된 못(Mot)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5인조 밴드의 모습으로 공연을 자주 선보이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정규 3집 발매 기념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
국카스텐 (GUCKKASTEN) - 카오스 속에서 빛을 쏟아내는 밴드
유일무이의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리스트와 몽환적이고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로 중무장한 밴드 국카스텐(GUCKKASTEN)은 대한민국의 4인조 록 밴드로, 보컬 하현우, 기타 전규호, 드럼 이정길, 베이스 김기범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어로 고대 중국의 만화경을 의미하는 국카스텐은 만화경을 들여다볼 때 펼쳐지는 이미지 속 아날로그와 사이키델릭이 공존하는 것처럼 음악으로 하나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하는 실험정신을 모티브로 하는 한국의 대표 사이키델릭 밴드이다.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 국카스텐 (GUCKKASTEN) - 카오스 속에서 빛을 쏟아내는 밴드
유일무이의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리스트와 몽환적이고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로 중무장한 밴드 국카스텐(GUCKKASTEN)은 대한민국의 4인조 록 밴드로, 보컬 하현우, 기타 전규호, 드럼 이정길, 베이스 김기범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어로 고대 중국의 만화경을 의미하는 국카스텐은 만화경을 들여다볼 때 펼쳐지는 이미지 속 아날로그와 사이키델릭이 공존하는 것처럼 음악으로 하나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하는 실험정신을 모티브로 하는 한국의 대표 사이키델릭 밴드이다. 국카스텐의 음악은 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사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융합해 독창적인 세계를 만들어냈으며, 강렬한 보컬과 정교한 편곡, 이미지 중심의 무대 연출로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압도한다. 특히 특유의 사이키델릭한 색채와 실험적 편곡은 국카스텐만의 고유한 언어로 자리 잡으며, 세대를 초월한 팬층을 끌어모으고 있다.
국카스텐은 수많은 국내 대형 페스티벌에서 헤드 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라이브에 가장 강한 밴드’라는 명성을 쌓았으며, 국카스텐의 음악은 단순한 장르의 틀을 넘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강렬한 울림과 해방의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