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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선택
하나님의 뜻을 향한 매일의 결정
규장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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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시작하라
위대한 삶은 큰 결정이 아니라 수천수만의 소소한 결정과 작은
훈련이 차곡차곡 쌓여 이뤄진다. 오늘, 그 첫걸음을 내딛어라.

2 멈춰라
진퇴양난에 빠졌을 때 내리는 최선의 결정은 잠시 멈추는 것이다.
하나를 멈출 때 더 나은 이야기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3 머물러라
다른 길이 더 쉬워 보일지라도 갈림길에서 ‘머물기’를 선택하라.
주께서 원하시는 길이면 반드시 주께서 열매를 거두신다.

4 가라
끝낼 믿음이 아니라 시작할 만큼의 믿음만 있으면 된다. 믿음의
도약을 하라. 멀리 뛰는 최고의 방법은 스타트를 잘하는 것이다.

5 섬겨라
하나님은 우리를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자’가 아니라 ‘주는 자’로
창조하셨다. 내 삶을 내어줄 때 진정한 삶을 찾게 된다.

6 연결하라
당신의 성장과 성공에 도움 되는 관계를 찾아보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운명을 바꿀 사람을 이미 준비해두셨다. 그와 연결하라.

7 신뢰하라
약해지거나 두려워도 괜찮다. 우리가 느끼기에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오직 그분을 의지하라고 주신 것이다. 그분께 믿고 맡겨라.

저자 소개 1

크레이그 그로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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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Groeschel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사람은 활력 있고 흥미진진한 믿음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을 말한다.
그는 창의적인 목회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적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1996년에 오클라호마주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한 라이프교회(Life Church)는 미국 최초의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로 성장했으며 2007년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 《더 나은 선택》(규장), 《싸워라》(넥서스CROSS), 《영혼의 디톡스》(두란노), 《크리스천 무신론자》(비전북) 등이 있다.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예수님의 모든 질문》, 토저의 ‘인사이트 시리즈’(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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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54g | 140*210*14mm
ISBN13
9788960975101

출판사 리뷰

“의도가 아니라 방향이 최종 도착지를 결정한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목표로 삼고 싶다면 작지만 삶을 바꿔 놓는 선택을 하고, 날마다 그 선택대로 행해야 한다. 당신이 내릴 수 있는 최고의 결정은 언제나 ‘그 다음 결정’이다. 결정을 하나씩 내릴 때마다 당신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에 조금씩 더 가까워져야 하며, 당신의 삶은 행복하게 나눌 이야기 쪽으로 조금씩 더 방향을 틀어야 한다.

한발 물러나 자신의 삶을 바라보면 하찮은 결정이라도 모든 결정이 다 중요함을 알 수 있다. 겉보기에 전혀 대수롭지 않은 결정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쌓인 결정은 습관이 된다. 습관은 누적 효과를 내며, 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내 삶의 이야기를 바꿔 놓는다.
앞으로 평생 동안 매일 삶에서 마주치게 되는 결정을 결정하는 방식을 바꾸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원하시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결정’(divine decision)을 하나씩 하기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하길 원하시는 이야기가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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