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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날개짓 6
아기새의 엄마 길들이기
나유진 글,그림
코리아하우스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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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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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pisode 01 귀여운 무법자들
#001. 선생님이 그랬는데
#002. 학원에 다녀요
#003. 탱탱볼
#004. 귀여운 무법자들
#005. 체질
#006. 그게 아니야!
#007. 이자

Episode 02 응원합니다
#008. 야구장에 가다
#009. 꿈 하나 추가요
#010. 이젠 그럴 때
#011. 태권도가 좋아서
#012. 응원합니다
#013. 하쪼의 근황
#014. 모기에 물리지 않는 법

Episode 03 고마워
#015. 웅변대회에 나가다
#016. 메시
#017. 타로카드
#018. 이모를 사랑해서2
#019. 미용했어요
#020. 고마워
#021. 어쩌면 좋지

Episode 04 사랑을 하면
#022. 그의 스크랩북
#023. 번외편-구미양과 함께
#024. 올챙이키우기 그 후
#025. 그러지마요
#026. 방학숙제
#027. 장난
#028. 사랑을 하면

저자 소개

글,그림 : 나유진
1979년생으로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집안 살림을 하며 홈페이지 운영에 만화까지 그리는 원더닭으로, 현재 아이와 함께 훨훨 날아오르기 위해 열심히 날개짓을 하고 있는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30g | 145*190*20mm
ISBN13
9788993769555

출판사 리뷰

아기새 가람이와 꼬꼬댁씨의 여섯 번째 날개짓!

남들은 너무 슬퍼서 눈물콧물 다 쏟아낸다는 슬픈 멜로 영화를 보고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무덤덤한 사람, ‘아이는 낳아서 뭐해, 인생은 즐기는 게 최고지’라고 쿨하게 말하는 사람도 가족의 이야기라면 어느새 눈시울을 붉히기 마련이다. 그렇게 많은 네티즌들의 기억 속에 애틋하고, 가장 아릿한 기억을 끄집어내는 마법 같은 능력을 지닌 네이버 웹툰 〈일상날개짓〉의 여섯 번째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연재기간 2년 6개월, 햇수로는 3년이 지나고 있는 〈일상날개짓〉은 네티즌들의 가슴 속에 소소한 감동의 파장을 일으키며 조회수 2억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인기 웹툰으로 자리 잡았다. 아직 네이버 정식 연재 웹툰이 아닌 ‘도전 만화가’ 코너에 소개되던 시절 5살이던 아기새 가람이가 어느새 8살의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었다. 연재 첫 회 공포의 질문 ‘왜?’로 화려한 등장을 한 가람이는 이제 단행본에 실린 ‘공포의 왜 시즌’ 에피소드를 읽으며 엄마를 놀릴 만큼 성숙(?)해졌다.

물론 그 시간동안 성숙해진 것은 가람이 뿐만이 아니다. 〈일상날개짓〉의 독자들 역시 가람이와 꼬꼬댁씨의 일상 이야기에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며 추억과 희망이라는 행복을 품은 채 함께 성장했다. 꼬꼬댁씨가 단행본에서 언급했듯 이제 〈일상날개짓〉은 한 가정의 단순한 육아기록서가 아닌 누군가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고마운 만화가 된 것이다.


문구, 팬시, 애니메이션까지...팔방미인으로의 도약

네티즌들이 아끼는 웹툰은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다. 탄탄한 스토리, 눈길을 끄는 캐릭터, 마치 내 이야기 같아 공감대가 형성되는 친밀성,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발함 등. 그 중에서도 〈일상날개짓〉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친밀감과 공감대가 느껴지는 스토리, 그리고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일 것이다. 그렇기에 〈일상날개짓〉 캐릭터들은 무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현재 문구, 팬시 등 보편적인 캐릭터 상품은 물론이고 식품 등의 분야에도 캐릭터 상품화가 기획 중이다.


〈일상날개짓 6〉의 특별한 선물, ‘캐릭터 스티커’ 수록

〈일상날개짓 6〉에서는 책속부록으로 ‘캐릭터 스티커’를 함께 수록하였다. 아기새 가람이와 꼬꼬댁씨를 비롯해 웹툰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일상과 표정을 다채롭게 표현한 ‘캐릭터 스티커’는 소장가치는 물론, 다이어리를 비롯한 다양한 개인물품에 귀엽고 깜찍하게 코디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의학박사 김미경 원장의 추천사

저에게도 10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그 아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순간순간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면 그 때 참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어렵게 느껴지지만 부딪히면서 조금씩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잘 돌봄에 있어 절대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 아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해주는 엄마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달라질 수밖에 없지요.

이 책의 주인공 아기새의 엄마는 그런 면에서 소아정신과 수련을 받았던 저 이상으로 아이의 감정, 욕구를 잘 맞추어 주는 민감한 엄마인 것 같습니다. 〈일상날개짓〉은 다양한 사람들이 좋아하겠지만, 특히 아이를 키우는 많은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 그리고 아이를 돌봄에 있어 도움이 되기도 하고 추억을 떠올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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