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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날개짓 1
아기새의 엄마 길들이기
나유진 글,그림
코리아하우스 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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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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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pisode 01 공포의 그 시기
미공개 에피소드 01. 프롤로그
미공개 에피소드 02. 모범시민 아기새
미공개 에피소드 03. 칼싸움 놀이
미공개 에피소드 04. 아기새의 친구
미공개 에피소드 05. 어느 새벽
01. 공포의 그 시기
02. 너무 까다로워!
03. 공포의 그 시기2-방법
04. 태교의 중요성

Episode 02 너에게 보내줄게
05. 아기새가 좋아하는 계절
06. 예상치 못한 변수
07. 엄마를 지켜라
08. 아기새와 놀아주기
09. 알아보다니
10. 너에게 보내줄게
11. 언어의 기술
12. 고마워 · 사랑해 · 행복해
13. 콜록콜록 아기새
14. 두 개의 마음
15. 아기새의 꿈

Episode 03 부모의 마음
16. 히닝과의 만남
17. 의인화하기
18. 부모의 마음
19. 그림 그리는 아이
20.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뻐
21. 뭔 말이야
22. 훨~ 훨~
23. 어디가 제일 좋아
24. 밀짚모자 싫어
25. 부끄러운 세상
26. 유행어 탄생
27. 오해예요
28. 아기새, 용돈받다
Episode 04 엄마의 요리
29. 과자가 좋아요~
30. 다시 돌아오다
31. 엄마의 요리솜씨
32. 그가 과자를 얻는 방법
미공개 에피소드 06. 벌레가 너무 싫어요
33. 그네 태워주는 아이
미공개 에피소드 07. 출장 다녀온 아기새

저자 소개

글,그림 : 나유진
1979년생으로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집안 살림을 하며 홈페이지 운영에 만화까지 그리는 원더닭으로, 현재 아이와 함께 훨훨 날아오르기 위해 열심히 날개짓을 하고 있는 중이다.
감수 : 김미경
정신과전문의, 소아정신과전문의, 의학박사. 현재 성북아이 정신과 원장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26g | 150*190*20mm
ISBN13
9788993769074

출판사 리뷰

아기새와 엄마의 좌충우돌 일상 생활웹툰

말끝마다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살아서 엄마를 곤란하게 하는 천진한 아이, 엄마의 칭찬 한 마디에 하늘을 날아갈 듯 기뻐하는 귀여운 아이, 피곤해서 잠든 엄마에게 ‘엄마, 사랑해’라고 속삭여주는 사랑스런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 아기새, 가람이다.
아기새의 엄마 꼬꼬댁씨는 싱글맘이다. 자는 아이를 깨워서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출근 시간은 남들보다 2배는 더 바쁘고, 아이가 내뱉은 ‘나는 아빠가 없어.’라는 한 마디에 피멍든 가슴을 홀로 달래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고, 유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게 소소하고 즐거운 두 사람의 일상을 담은 웹툰이 <일상날개짓>이다. 아이를 키워봤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이 책 한 권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독자들 역시 <일상날개짓>에 빠져든다는 것이다.
아마 그 이유는 <일상날개짓>이 그저 육아일기라는 틀에 얽매여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독자들은 아기새 가람이와 엄마의 일상을 보면서 사소하지만 진짜 소중한 것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된다. <일상날개짓>의 큰 틀인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사실 지난 날 자신을 항상 지켜주고 보살펴 준 ‘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깨달음과도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해주는 꼬꼬댁씨 모자의 힘찬 날개짓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즐거운 에너지를 가득 심어줄 것이다.

<일상날개짓>의 단행본이 특별한 이유

이번에 출간된 <일상날개짓>은 네이버에서 연재된 32개의 에피소드 외에도 7개의 미공개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책의 프롤로그를 비롯해 오직 단행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아기새와 엄마의 이야기는 <일상날개짓> 단행본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또한 소아정신과 전문의 김미경 박사의 코멘트는 <일상날개짓>의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각 에피소드 별로 ‘아이가 이럴 때는 엄마가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와 같은 전문적인 소견을 덧붙여 <일상날개짓>을 단순한 웹툰이 아닌 육아지침서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추천평

저에게도 9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그 아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순간순간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면 그 때 참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어렵게 느껴지지만 부딪히면서 조금씩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잘 돌봄에 있어 절대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 아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해주는 엄마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달라질 수밖에 없지요.
이 책의 주인공 아기새의 엄마는 그런 면에서 소아정신과 수련을 받았던 저 이상으로 아이의 감정, 욕구를 잘 맞추어 주는 민감한 엄마인 것 같습니다. <일상날개짓>은 다양한 사람들이 좋아하겠지만, 특히 아이를 키우는 많은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 그리고 아이를 돌봄에 있어 도움이 되기도 하고 추억을 떠올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김미경(의학박사,성북아이 정신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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