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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마크 드리스콜
감사의 글 첫머리에 제1부 사람 1장 구원받은 사람 2장 부름 받은 사람 3장 자격을 갖춘 사람 4장 의존하는 사람 5장 노련한 사람 6장 목양하는 사람 7장 결단력 있는 사람 제2부 메시지 8장 역사적 메시지 9장 구원을 성취하는 메시지 10장 그리스도 중심의 메시지 11장 죄를 드러내는 메시지 12장 우상을 부서뜨리는 메시지 제3부 사명 13장 사명의 핵심: 긍휼 14장 사명의 집: 교회 15장 사명의 노하우: 상황화 16장 사명의 손: 돌봄 17장 사명의 희망: 도시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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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르심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하나님과 그 백성을 섬기겠다는 채워지지 않는 열망과 함께 찾아오기도 한다. 이 길밖에 없다는 의식을 강하게 느낀다. 느헤미야의 소명을 생각해 보라. 느헤미야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함으로써 그분을 섬겨야겠다는 마음의 부르심으로 시작한다. 1장에서 느헤미야는 유배지에서 살아남은 사람들과 예루살렘 성의 상태를 묻는다. 그에게 돌아온 대답이 썩 희망적이지 않다.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느 1:3). 이 소식은 느헤미야의 가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았다. --- p.53
우리는 리더십의 은사를 특정 성격 유형과 동일시할 수 없다는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 바울과 베드로와 야고보는 모두 리더십의 은사를 갖고 있었지만, 세 사람의 성품은 전혀 달랐다. 리더십의 은사는 내향적인 성격이나 외향적인 성격, 꼼꼼한 성격이나 덜 꼼꼼한 성격과는 상관이 없다. 리더십의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하는 방법은 다른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하는 방법과 똑같다. 삶의 경험과 훈련, 성숙의 과정을 통해서 리더십을 발견할 수 있다. 리더십이 성령의 임재와 하나님의 은혜의 소산물이기는 하지만, 이 리더십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근면함과 성실함, 노력,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헌신이 뒤따라야 한다. --- pp.107-108 어떻게 해야 이 메시지에 제대로 반응하는 것일까? 이 메시지를 곰곰이 생각하거나 그에 대해 토론하거나 대화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복음은 하나님이 역사 가운데 하신 일을 계시한 것이기에, 반신반의나 추측이 아니라 온전한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 복음이 단순히 개인의 체험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에서 하신 일을 공적으로 선포한 것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예수님이 구주요 주님이심을 믿는 믿음으로 반응할 수 있다. 복음은 전혀 다른 종류의 메시지이기에 전혀 다른 종류의 반응을 요구한다. 복음은 단순한 의사소통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부르심에 가깝다. 하나님은 복음을 통해 우리를 부르시며, 우리의 반응을 요구하신다. --- p.155 교회를 정의하는 것은 미묘하고 복잡한 일이다. 교회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교회에 대한 견고한 정의를 바탕으로 사역하는 교회 지도자들은 보기 드물다. 교회를 개척하고 이끌며 섬기기 이전에 성경적 교회를 정의하고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누구를 섬기고 이끄는지, 무슨 일을 시작하려는지 잘 모른다면, 교회 개척에 성공하기는커녕 성공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할 것이다. --- p.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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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세우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 김형국, 이찬수, 류응렬, 주승중, 팀 켈러 추천 교회를 가장 교회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교회 개척과 교회를 세우는 일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으나, 그 대부분이 방법론이나 전략, 성장 모델에 집중한다. 하지만 특정 방법이나 전략이 각 교회의 현장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하나님의 교회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의 중심, 그 핵심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교회 개척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 바로 교회 개척자다! 이 책 「교회 개척자」에서 대린 패트릭은, 교회를 이끄는 사람에게 필요한 성품과 그가 가져야 할 메시지와 사명에 관해 성경이 가르치는 바를 말한다. 20년 넘게 사역 현장에서 활동하며 얻은 통찰과 성경이 요구하는 원칙들을 제시하며, 복음 메시지를 품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명 위에 교회를 세우고 이끌지 않으면 어떤 교회도 결코 성공할 수 없음을 일깨운다. 교회 개척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사람인 것이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 리더를 위한 것이다! 「교회 개척자」는 교회 개척을 생각하고 있거나 이미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다. 또한 각 지역 교회를 섬기며 어떻게 하면 복음이 자신의 교회에 뿌리내릴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교회 리더들에게도, 이 책은 더없이 소중한 통찰과 현실에 적용 가능한 지혜를 제시해 준다. 패트릭은 특정 교회의 모델이나 방법을 가능한 한 배제한 채,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결정적인 요소인 사람 ? 메시지 ? 사명의 성경적인 기준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메시지와 소명에 따라 사셨던 그분처럼 섬길 때, 교회는 비로소 교회다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특징 - 북미 300여 교회의 개척을 지원한 Act's 29의 사상가 대린 패트릭의 역작 - 일시적인 교회 개척의 모델이나 방법론이 아닌 성경적 기준과 핵심에 중점을 둠 - 교회 개척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인 교회 개척자를 다룬 본격적인 첫 저작 독자 대상 -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목회자, 교회 리더 -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 교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