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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R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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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릴러작가협회 최고작품상 수상 크리스토퍼 라이히의 최고 화제작 ‘롤스 오브~’시리즈 첫번째 책 출간
스파이 스릴러의 천재작가로 불리는 크리스토퍼 라이히의 최고 화제작 룰스 오브(Rules of) 시리즈 첫 번째 책 ‘룰스 오브 디셉션’ 한국어 번역본 출간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2권 ‘룰스 오브 벤전스’(Rules of Vengeance) 3권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Rules of Betrayal)도 계약 마치고 현재 번역작업 진행중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최고 수준의 전문 산악인이고 ‘국경 없는 의사회’ 소속 외과의사인 조나단 랜섬은 아름다운 아내 엠마와 함께 스위스 알프스를 오르고 있었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거센 눈보라가 사방에서 몰아치고 있었다. 눈사태를 피해 스키로 하강하던 아내가 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채 바닥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크레바스 아래로 추락한다. 호텔로 돌아온 랜섬은 죽은 아내 앞으로 배달된 소포를 받아든다. 소포 안에는 두 장의 수하물 보관증이 들어 있었다. 변두리 기차역에서 수하물을 찾아오던 랜섬은 두 명의 스위스 경찰관으로부터 기습공격을 당해 죽을 고비를 넘긴다. 경관들을 죽이고 도주한 랜섬은 그때부터 정체 모를 음모의 수렁으로 계속 빠져든다.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것은 꿈에도 몰랐던 아내 엠마의 정체가 그 음모의 핵심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 졸지에 경관 살인자가 되고, 전문 킬러의 추적까지 받게 된 조나단 랜섬은 필사의 도주를 계속한다. 마침내 랜섬은 아내의 정체가 비밀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전쟁을 택한 세력들의 끔찍한 음모를 중단시키는 것만이 자신이 살길임을 알게 된다. 최첨단 무기와 글로벌 테러리즘이 한데 뒤얽힌 스파이의 세계로 깊숙이 빠져드는 랜섬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알 수 없고, 오직 목적만이 수단을 정당화시켜 주는 냉혹한 그림자 세계와 마주하는 주인공 랜섬. 한번 잡으면 도저히 도중에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톰 클렌시의 계보를 잇고 로버트 루들럼의 전성기 작품을 능가하는 걸작이다. -빈스 플린 “장담컨대 현실세계는 여러분이 알고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하고 흥미로운 음모에 의해 움직인다. 이 책을 구상하면서 나는 스토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들어 아는 내용을 그대로 쓰면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정보 분야에 대해 들은 이야기가 많았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절대로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오래 전부터 나는 워싱턴과 해외에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었고, 그 가운데는 정부 최고위직에 있는 외교관 스파이 군인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다.” -작가의 말 룰스 오브 디셉션은 천재 작가의 기상천외한 플롯과 반전, 음모와 기만으로 가득찬 전대미문의 스릴러이다.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21세기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를 잇는 작가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