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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스 오브 벤전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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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토퍼 라이히
21세기 에스피오나지 스릴러의 전통을 잇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넘버드 어카운트’Numbered Account와 ‘패트리어츠 클럽’The Patriots Club 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패트리어츠 클럽’은 2006년 국제스릴러작가연맹이 수여하는 최고작품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던캘리포니아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www.christopherreich.com
www.doubleday.com
역자 : 이정윤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영국공영방송(BBC)과 서독공영방송(WRK)의 현지 코디네이터 및 리포터로 활동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며 ‘디 아더 우먼’과 ‘룰스 오브 디셉션’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4쪽 | 686g | 153*224*35mm
ISBN13
9788997201037

출판사 리뷰

스파이 스릴러의 천재작가로 불리는 크리스토퍼 라이히의 최고 화제작
룰스 오브 디셉션에 이어 BOOK2 룰스 오브 벤전스 한글판 출간


냉전시대 베스트셀러 상위목록을 휩쓸던 국제첩보 블록버스터 소설의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걸작이다-빈스 플린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국제테러 음모를 저지하고 몇 달이 지난 뒤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외과의사인 주인공 조나단 랜섬은 아프리카 오지의 난민촌에서 의사로서의 본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아내 엠마는 미국 국방부의 비밀조직인 디비전의 추적을 피해 필사의 도주를 계속하고 있다. 런던에서 예정된 두 사람의 밀회계획은 런던시가지를 뒤흔든 차량폭탄테러로 산산조각이 나고 만다.

러시아 내무장관을 노린 폭탄테러의 범인으로 드러난 엠마는 현장에서 감쪽같이 사라지고, 조나단은 테러공모 혐의로 사법당국의 추적을 받게 된다. 조나단은 디비전의 추적을 받는 아내를 먼저 찾아 살리고,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유럽 전역을 넘나드는 필사의 탈주극을 벌인다. 하지만 상상을 뛰어넘는 국제적인 음모의 장기판에서 조나단과 엠마는 거대한 음모에 의해 움직여지는 작은 졸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엠마는 프랑스의 원자력발전소를 파괴하라는 비밀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입해 들어가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조나단은 목숨을 건 최후의 도박에 뛰어든다. 결국 폐연료봉이 보관된 냉각수조 앞에서 마주하게 되는 두 사람의 운명.

시리즈1 ‘룰스 오브 디셉션’에 이어 시리즈2는 한층 더 치밀하고 장엄한 음모를 선보인다. 원자력발전소를 파괴하려는 세력의 음모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단신으로 맞서는 외과의사 조나단 랜섬의 기지와 용기도 한층 더 치밀하고 담대하게 전개된다. 시리즈3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에서는 거대한 반전과 함께 모든 음모의 전모가 드러난다.

한번 잡으면 도저히 도중에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톰 클렌시의 계보를 잇고 로버트 루들럼의 전성기 작품을 능가하는 걸작이다. -빈스 플린

“장담컨대 현실세계는 여러분이 알고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하고 흥미로운 음모에 의해 움직인다. 이 책을 구상하면서 나는 스토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들어 아는 내용을 그대로 쓰면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정보 분야에 대해 들은 이야기가 많았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절대로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오래 전부터 나는 워싱턴과 해외에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었고, 그 가운데는 정부 최고위직에 있는 외교관 스파이 군인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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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릴러 소설이다. 날카로운 문체와 탄탄한 구성과 취재, 정교하고 스릴이 넘치며 오싹할 정도로 신랄하다. -워싱턴 포스트

추천평

위대한 스릴러 소설의 요건을 빠짐없이 갖추었다. 너무도 스릴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라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책장을 넘겼다. 결말이 너무 궁금했고, 놀라운 반전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공포감에 숨이 멎는 장면이 책장마다 펼쳐진다.
테스 게리첸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히는 이 책으로 게임의 정상에 우뚝 섰다.
데이비드 발다치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왜 슈퍼스타 작가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첫 페이지와 두 번째 페이지, 그리고 셋째 페이지...이 위대한 스릴러의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까지 작가에 대한 찬탄은 계속된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음모, 반전과 기만으로 가득찬 최고의 국제 스파이 스릴러. 다 읽을 때까지 추측과 궁금증을 멈출 수 없고, 무엇보다도 너무 재미있다.
케이트 모세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모든 실린더를 풀 가동했다. 섬세하고도 우아한 스토리 전개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놀라운 클라이맥스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작가는 독자를 마음대로 흥분시키고 마음 졸이게 만드는 전문가이다. ‘패트리어츠 클럽’에서도 그랬지만 너무도 생생한 스토리 전개에 독자들은 가상과 현실이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빠져든다.
스티브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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