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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대를 이은 라이벌
제1장 후계자가 되기까지 엄격한 아버지의 밥상머리 교육 꼬마 영화광의 고독한 어린 시절 럭비 선수의 뛰어난 보스 기질 레슬링 선수로 변신하다 하늘의 뜻으로 장남이 되다 유학, 결혼 그리고 첫 직장 혹독한 후계자 수업 후계자가 되었으나 제2장 아버지를 넘어서라 새로운 총수, 이건희의 고민 육십 평생 가장 힘든 시절 ‘제2창업’을 넘어서 정몽구의 꿈과 야망 제3장 이건희의 경영과 리더십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신경영 선언 타고난 엔지니어 정신의 소유자 초일류기업을 벤치마킹하라 내면적 인간에서 시대의 리더로 컨버전스 시대의 종합화 전략 기업경영의 핵심은 인재다 디자인 혁명선언 천재경영론 창조경영으로 시장을 선도하라 제4장 정몽구의 경영과 리더십 삼국지 경영론 현장경영론 품질로 세계를 넘어라 세타엔진을 가속하라 세계를 향한 질주 인도, 유럽까지 달려라 철은 자동차의 쌀이다 정몽구의 강철 리더십 속도는 모든 것을 지배한다 에필로그 - 혁신은 계속 된다 '프롤로그' 위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 CHAPTER 1 CONTRAST 제1장 그들이 이룩한 제국 1. 두 사람의 투자 본부- 지주 회사와 헤지펀드 2. 두 회사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3. 그들만의 제국, 버크셔 해서웨이와 퀀텀펀드의 역사 4. 그렇다면 그들은 무엇에 투자하는가 5. 투자한 것에서 얼마나 벌었을까 6. 제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제2장 두 사람에 대해 갖게 되는 일반적 인식 1. 버핏은 천사, 소로스는 악마? 2. 위기와 기회를 다르게 활용한다 3. 애널리스트와 이코노미스트 제3장 같으면서도 다른 투자 스타일 1. 정통과 변칙 게임의 두 거두 2. 두 사람의 투자 기간은 어떨까 3. 기업을 요리하는 버핏, 시장을 훔치는 소로스 제4장 두 사람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1. 선악의 이분법 구도 - 현인과 파괴자 2. 금융 시장에 끼치는 두 사람의 브랜드 가치 3. 투자와 투기라는 양면성 4. 한사람은 우상(偶像)으로, 한 사람은 희생양(犧牲羊)으로 5. 겉으로 드러나는 외양과 인상이 주는 느낌들 제5장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1. 현실주의자와 이상주의자 2. 공리주의자와 개방론자 3. 두 사람의 내면의 세계는 어떠한가 4. 두 사람은 왜 투자하는가 5.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자, 모습을 드러내는 자 6. 그들의 정치 활동도 계산적이었을까 7. 두 사람이 갖는 사람에 대한 생각 CHAPTER 2 BIOGRAPHY 제1장 출생과 가계 1. Trader의 유전자를 타고 나다 2. 혼란기에 세상에 나오다 3. 생존을 배우다 제2장 두 사람의 성장을 키운 경험들 1. 버핏이 가졌던 선천적 자질은 어떤 것들인가 2. 소로스가 거쳤던 혹독한 생존 훈련 3. 투자 철학을 완성한 대학 생활 제3장 그들이 꾸린 가정의 모습 1. 버핏 2. 소로스 CHAPTER 3 CONVERGENCE 제1장 두 황제들의 성공 스토리 1. 직장 생활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2. 월가(街)의 생활은 어떠했을까 3. 그들은 어떤 성과를 이루었나 4. 그들은 항상 성공만 하는 걸까 5. 그들의 끈질긴 생존본능은 어디에서 올까 제2장 그들은 어떤 투자 철학을 지녔나 1. 대원칙 2. 일반 투자자에 대한 그들의 생각 3. 정보(情報)에 대한 생각 4. 시장을 보는 두 사람의 안목 제3장 오늘의 그들이 있게 한 사람들 1. 두 사람의 스승 2. 두 사람의 친구와 동업자 제4장 다를 것 같지만 닮은 점들 1. 두사람의 투자 원칙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2. 투자 행태의 상호 접근 3. 자선 사업과 생활 태도 4. 이중적 잣대의 모순 5.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 '에필로그' 사마리아인은 사마리아인일 뿐 |
李彩潤,본명 : 김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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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처럼 생각하고 정몽구처럼 행동하라
* 창업자를 뛰어넘는 2세 경영자의 롤 모델 정몽구와 이건희는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기업을 세계적인 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킨 제2세대 기업가를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살아남은 성공한 후계자들이다. 또한 두 사람은 주력 상품과 시장은 다르지만 상품경쟁력 강화, 현지화 전략, 브랜드 가치 향상, 환경경영 체제, 글로벌 경영혁신 등의 거의 동일한 ‘글로벌 전략’으로 세계 시장을 제패하면서 본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한국 경제를 대표하는 라이벌이 되어 있다. 이 책은 두 라이벌의 일대기를 통해서 그들의 놀라운 경쟁력과 특유의 리더십의 비밀을 밝혀보고자 한다. 버핏처럼 기다리고 소로스처럼 움직여라 * 워런 버핏과 조지 소로스! 금세기 최고의 투자의 천재, 금융의 연금술사! 현재의 금융 시장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긴 두 사람을 꼽으라면 이들 버핏과 소로스를 꼽는 데 주저할 사람은 별로 없다. 버핏은 오마하의 현인으로 소로스는 국적 없는 정치가로 또는 무자비한 금융 시장의 교란자로 회자된다. 그들의 투자성과도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거의 매년 수익률이 벤치마킹 대상 지수보다 항상 높게 나타나며 그들의 말 한 마디가 직접적으로 국제 금융 시장에 영향을 주는 실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투자 습관, 투자 원칙을 익히고 따르고자 한다. 간단히 말해본다면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은 가치 투자로 대변되며 한번 매수하면 그 보유 기간은 ‘영원히’이다. 그는 항상 냉정함을 잃지 않고 시기를 저울질하면서 매수하여 기다린다. 황소걸음을 연상하게 하는 집요한 투자자이다. 소로스는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면서 ‘급소를 찌르는 민첩함과 대담함’으로 한정된 펀드 자금을 활용하여 최대한 수익률을 올리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런 두 투자 대가들에 대한 전면전인 대비와 비교를 통해 금융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