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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
Prologue 공모개요 심사진행 심사평 수상목록 개인정원부문 수상작 최우수상 뜰 안의 풍경 우 수 상 야생화 테마정원 장 려 상 개인주택정원 / 들꽃세상 / 아늑한 정원 / 유년의 뜰 자유원 / 짬짬이 정원 공동정원부문 수상작 최우수상 녹색마음 꽃동산 우 수 상 프로메싸 그린 장 려 상 늘목목장 / 다사랑 치료정원 및 생태숲 꿈이 피어나는 길 아름동산 / 아트팜 정원 / 웨이브중정 / 평화 기타 수상작 부문 특 별 상(경기도지사상) 신구대학식물원 자원봉사단 네티즌인기상 미미의 정원(개인) 다사랑 치료정원 및 생태숲 꿈이 피어나는 길(공동) 후기 심사후기 화보로 보는 2011 경기정원문화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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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정원을 꿈꾸다』에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경기정원문화대상’은 지난 2006년에 처음으로 실시했던 ‘아름다운 정원대상’과 달리 ‘정원’을 매개로 한 다양한 정원문화 콘텐츠에 초점을 두고 ‘정원을 가꾸는 사람’이 스스로 만들고 가꾸는 열정과 노력을 보다 중시해 ‘정원 문화 공동체’로 전파될 수 있는 모델발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잘 가꿔진 정원은 옥외의 생활공간으로써 심신을 달래는 휴식의 장소, 건강을 위한 운동의 장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의 장소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정원에 식재된 식물은 맑은 공기를 제공하고, 거친 바람과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며, 각종 분진이나 매연 등을 흡수해 대기오염을 완화시켜줍니다. 이는‘정원을 가꾸는 일’이 단순한 개인의 즐거움을 넘어‘정원’을 매개로 한 ‘정원문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정원문화 확산을 계기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거문화가 발달하여 한 평의 개인정원을 갖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베란다의 화분 하나에서 시작한‘실내정원’이 점점 확산되어 이웃집, 마을, 도시로 번져나가 도시가 정원이 되는 것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