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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보스가 회사를 살린다
성공한 중소기업 사장들이 차마 말할 수 없었던 독한 수익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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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숨어 있는 1%이익까지 모조리 찾아내라”

1장.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수익규칙 1 수익이 전부다!
수익규칙 2 현실을 직시하라
수익규칙 3 공짜로 일하지 마라

2장. 무능한 CEO보다 유능한 폭군이 되라
수익규칙 4 ‘통제광’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수익규칙 5 현실성 있는 비즈니스 계획을 세워라
수익규칙 6 성과급은 직원을 유능하게 만든다
수익규칙 7 존경받는 독재자가 되라

3장. 위기에 맞서 정면돌파하라
수익규칙 8 거래처 대금 지급을 최대한 늦춰라
수익규칙 9 파산 신청은 되도록 신속하게 하라
수익규칙 10 영업만이 살 길이다

4장. 가족경영은 득보다 실이 많다
수익규칙 11 가족보다 비즈니스가 우선이다
수익규칙 12 친인척의 덫에서 벗어나라

5장. 이익에 목숨을 걸어라
수익규칙 13 단 1초라도 낭비하는 시간을 없애라
수익규칙 14 팀워크는 중요하지 않다
수익규칙 15 성공도 실패도 내 탓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조지 클루티어George Cloutier, 사만다 마셜Samantha Marshall
비즈니스위크가 ‘최고의 기업회생 전문가’라고 인정하는 조지클루티어는 미국 2천3백만 소규모 사업주들의 거침없는 대변자이자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중소기업 비즈니스 전문가’이다.
전 세계의 경제 전문가들과 정치인들이 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의 자문을 구하고 있다. 그는 또한 소규모 회사들을 위한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는 ‘아메리칸매니지먼트서비스American Management Service’의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하버드 대학과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우등으로 졸업한 클루티어는 동급생들이 월스트리트로 향할 때 번듯한 직장 대신 현장을 택했고, 이 회사를 설립했다. 오늘날 아메리칸매니지먼트서비스는 소규모 비즈니스 업계의 맥킨지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1986년에 4만2천 달러의 자본금으로 시작해서 현재 종업원 150명에 연간 수익 2천만 달러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올랜도와 플로리다, 보스턴, 매사추세츠, 워싱턴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그와 그의 직원들은 고객의 선착장에서 빠진 물품이 없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고객의 물건을 도둑맞을까 봐 트럭 주차장에서 밤을 지새우는 등 경영위기에 몰린 소규모 회사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업들을 코칭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30년 동안 파산 위기에 처한 6천 여 곳의 소규모 회사를 기사회생시켰고, ‘꾸준히 수익을 올리는 회사’로 탈바꿈시켰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시장 회의가 최초로 수여한 ‘소규모 비즈니스 지원자 상’을 수상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포춘스몰비즈니스에서 ‘기업회생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또한 미국시장회의 및 툴레인 대학에서 ‘올해의 기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 CNBC의 스콕박스, ABC 20/20, MSNBC에서 경영전문가이자 강연자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이 책 『나쁜 보스가 회사를 살린다』에는 이론적인 조언이 아니라 현장 경험에서 터득한 실질적인 노하우가 가득하다. 성공을 꿈꾸는 사업가라면 이 책이 보여주는 엄연한 현실에 눈을 떠야 한다. 저자의 냉혹한 충고가 듣기에는 다소 거북하지만 분명히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책을 쓴 사만다 마셜은 아시아 월스트리트저널과 크레인스 뉴욕비즈니스 기자로 일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58g | 153*224*20mm
ISBN13
9788925542911

책 속으로

사업주가 자신과 사업을 냉정하게 보기는 매우 어렵다. 그렇기에 진실을 깨닫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업주는 회사 어디에 구멍이 났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이 사업주의 잘못에서 비롯된 일이기 때문이다. 현실을 부정하는 것은 소규모 사업주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태도다. 현실을 직시하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눈을 크게 뜨고 살펴야 한다. ---1장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p. 42

자신을 희생하고 가족에게 돌아갈 돈을 아끼는 사업주는 훌륭한 리더라고 할 수 없다. 사업주는 무엇보다 자신을 잘 대접해야 한다. 그래야 날카로운 판단력을 유지할 수 있고 회사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 사업주는 회사와 직원들을 책임지는 사람이지만 자신에 대한 의무도 잊지 말아야 한다. 회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는 사람은 사업주다. 그러므로 사업주는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1장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p. 62

소규모 사업주는 통제광이 되어야 한다. 오늘 영업사원에게 판매 권유 전화를 30통 하도록 지시했다면, 내일까지 기다려서 확인하면 안 된다. 오늘 업무를 마감할 때 누구에게, 어떤 내용으로, 몇 통이나 전화를 했는지, 다음 통화는 언제 할 것인지 보고서를 제출하게 하라. 소규모 사업주는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시가 이행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2장 무능한 CEO보다 유능한 폭군이 되라---p. 71

무슨 일이 있어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변명하지 않는’ 헌신적인 태도다. 길이 막히는 것도 변명거리가 될 수 없다. 출근 시간이 오전 8시인데 8시 10분에 오는 직원이 있으면 집으로 돌려보내라. 그러면 다음부터는 제시간에 출근할 것이다. ---2장 무능한 CEO보다 유능한 폭군이 되라---p. 117

업무를 게을리 하거나 성과가 나쁜 직원에게는 벌칙을 주는 것이 좋다. 사업주들은 대부분 벌칙보다 인센티브에 신경을 쓰는데, 벌칙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물론 벌칙을 부과하기 전에 한두 번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징계 조치로 일주일 동안 급여를 지급하지 마라. 감봉은 직원의 동의가 있으면 합법적인 조치다. 직원들은 감봉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해고 통지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게으른 직원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2장 무능한 CEO보다 유능한 폭군이 되라---p. 117

은행 대출도 막히고 신용카드도 정지되어 더 이상 돈을 구할 방법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도박이라도 하겠는가? 소규모 사업주가 사업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현금을 조달하는 것이다. 현금을 마련할 수 없을 때는 거래처의 대금 지급 시한을 늦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대금 지급을 늦추면 무이자 대출을 받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회사에 현금이 부족하면 거래처의 대금 지급을 미뤄라. 하루 일찍 대금을 지급하면 그만큼 현금을 버리는 셈이다. 물론 거래처가 싫어하겠지만, 사업을 유지하고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다. 대급 지급을 미루고 현금을 보유하라. ---3장 위기에 맞서 정면돌파하라---p. 132

단지 가족이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겨서는 안 된다. 이들은 그 자리를 정말로 원하지도 않을뿐더러 일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전혀 없다. 심지어 10년 동안 일해도 자신이 맡은 일을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도대체 경험도 없고 충성심도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도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면서 말이다. ---4장 가족경영은 득보다 실이 많다---p. 188

가족에 대한 의무감 때문에 무능한 가족 구성원을 해고하지 못하는 사업주에게는 ‘유급 퇴직’이라는 방법을 권한다. 사실 이런 가족에게는 다른 직업을 찾아서 스스로 생계를 책임지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돈을 주어서 회사에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4장 가족경영은 득보다 실이 많다---p. 191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며, 규율을 갈망한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상적인 말들이 설득력 있게 들리기는 하지만, 사람들은 마음속으로는 명확한 구조와 계급을 원한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말해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어 한다. ---5장 이익에 목숨을 걸어라---p. 222

지금 당장 행동하라! 영업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실행하라. 비용을 삭감할 때는 무자비하게 하라. 칼이든 도끼든 무엇이든 사용하라. 현금 흐름에 자물쇠를 단단히 잠가라. 손익계산서를 매일 꼼꼼하게 검토하라. 급여를 줄이고 성과급을 지급하라. 수익계획은 철저하게 지켜라. 직원들의 감수성이나 팀워크 따위는 잊어라. 골프는 포기하라. 능력 없는 직원은 해고하라. 이번 주에 받은 청구서 중 3분의 1만 지급하고 다음 주에도 3분의 1만 지급하라. 최대한 지급을 늦춰라. 위에 말한 것을 모두 실천하라. 내가 소개한 수익규칙을 모두 지켜라. 그러면 회사는 순항할 것이다. 이렇게 버티다가 조류가 바뀌면 진짜 돈을 벌게 될 것이다. 다시 불황이 와도 어떻게 살아남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5장 이익에 목숨을 걸어라---p. 235

출판사 리뷰

꿈이 없는 월급쟁이들에게는 ‘최악’의 책!
자기 사업을 꿈꾸는 월급쟁이들은
‘몰래 숨겨두고 몇 번씩 정독’하는 책!

불황이든 호황이든 최고 수익을 갱신하는
‘세상의 모든 사장이 꿈꾸는 회사’로 만드는 법!
- 만년 적자기업을 흑자기업으로 바꾸는 조지 클루티어의 15가지 수익규칙


GE가 하위 3분의 1에 해당하는 직원을 해고한 사건을 기억하는가 만약 당신이 50인 이하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면, 당신은 GE의 잭 웰치보다 더 엄격해져야 한다!
이 책은 소규모 회사를 경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온갖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인 조지 클루티어는 소규모 회사를 컨설팅해주는 ‘아메리카 매니지먼트 서비스’ 설립자이자 CEO이다. 그는 지난 30년 동안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수익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길을 제시했고, 그 결과 파산 위기에 처한 6,000여 곳의 회사를 기사회생시키고 꾸준히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로 탈바꿈시켰다. 그는 “미국의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뼈대는 2,300만 개의 소규모 사업체들이다. 이들은 6,000만 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일자리의 70% 이상을 만들어내고, 국내총생산GDP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사업체들이 직면한 현실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경제학자는 거의 없다”라고 말하며,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를 위해 지난 30년간 소규모 회사를 컨설팅하면서 체득한 생생한 노하우를 15가지 수익규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이 책을 내놓았다. 실제로 한국 경제를 꾸려나가는 회사의 90% 이상이 중소규모의 회사인 반면에 경영지침서들은 대기업 위주로 쓰인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이런 실정에서 이 책은 악전고투하는 소기업 사장들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는 책이 될 것이다.
매년 우리나라에서만 100만 여개의 신규 사업체가 생기고, 80만개가 문을 닫는다. 또한 이들 신규 사업체의 1년 생존율은 70%, 3년 생존율은 45% 내외에 그치는데, 그 원인은 미흡한 준비와 대처능력에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소기업 사장들은 자신의 현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바라보거나 현실을 외면해 문제를 눈덩이처럼 불리기도 한다”라며 이런 신세가 되지 않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15가지 수익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5가지의 수익원칙은 사업주가 자신과 사업을 냉정하게 점검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돈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어디인지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자존심을 지킬 것인가, 회사를 지킬 것인가”
- 소규모 회사는 사업주가 회사를 완벽히 통제해야 살아남는다!


최근 국가별 창업활동 조사기관인 GEM의 보고서는 우리나라 창업 폐업률이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사업을 하려는 사람의 수는 줄지 않고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30~40대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소규모 회사를 차려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이유는 현재 일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상사보다 일을 더 잘할 수 있다거나 혹은 더 많은 돈을 벌어 인생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한 순간, 직장인일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저자는 “아무리 작은 사업이라도 사업주가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면 어깨에 또 다른 짐을 올려놓는 꼴이 되고 만다”고 경고한다. 사업주가 회사를 통제하지 못하면 사업체를 유지하고 직원들과 거래처에 돈을 주기 위해 노예처럼 일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기대와는 달리 삶을 돌볼 여유조차 찾아볼 수 없다.
이 책은 소규모 회사에 생기는 각종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라고 단언한다. 바로 사업주가 리더십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회사는 사업주를 닮기 마련이다. 사업주가 한눈을 팔고 늑장을 부리면 사원도 그렇게 한다. 그러므로 사업주는 직원에게 업무를 위임하되 ‘통제광’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직원들이 위임받은 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일이 끝난 다음에는 제대로 처리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한다. 그러려면 주말도 반납하고 사무실을 지켜야 한다. 당연히 직원들도 싫어할 것이다. 하지만 명심할 점이 있다. 회사는 인기를 얻기 위해 다니는 곳이 아니다! 사업주는 수익을 높이고 회사를 탄탄하게 만들어서 존경을 받아야지 직원들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사업주의 관리 스타일이 느슨하고 통제가 없으면 직원들 역시 ‘월급만 나오면 아무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이게 된다. 회사를 이끌고 꾸준히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통제광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사사건건 세킹하게 관리해야 한다.

소리 없이 회사를 무너뜨리고, CEO를 골치 아프게 하는
각종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속 시원한 진짜 해결책을 제시한다!
- 영원한 월급쟁이는 없다! 현재 CEO들은 물론 예비 CEO들을 위한 따끔한 충고와 조언


소규모 회사가 주로 겪는 또 하나의 고민거리는 ‘가족’에 있다. 실제로 소규모 회사의 60~70%가 가족 회사라고 한다. 이런 가족 회사의 문제는 대부분 가족 구성원 때문에 생긴다. 가족이나 친척에게 적합하지 않은 직책을 맡기는 순간 회사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저자는 수천 개의 소규모 회사를 관찰한 결과 거의 예외 없이 그러했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무능한 가족이 회사의 중책을 맡았다면 돈을 주고라도 회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라’고 말한다. 그 편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그밖에 최대 수익으로 직결되는 수익 원칙은 다음과 같다. ‘사업주의 자존심이나 직원의 감정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직원들의 의견을 묻지 마라. 민주주의로 사업을 할 수는 없다’, ‘거래처 대금지불은 최대한 늦춰라. 한 달 늦추면 한 달 무이자 대출을 받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센티브보다 벌칙이 더 효과적이다. 급여제도를 연봉제에서 성과급으로 바꿔라. 만약 거부하는 직원이 있다면 배에서 내리도록 하라’, ‘회의 시간은 출근 전이나 퇴근 후로 잡아라’ 등등 그의 주장은 파격적이다 못해 일반적 통념을 뒤엎는다.
이 책《나쁜 보스가 회사를 살린다》는 회사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방해가 되는 비즈니스 태도를 교정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질적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돈을 잃는 것보다는 직원들을 괴롭히는 편이 더 낫지 않은가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조지 클루티어의 독설에 귀를 기울여보라. 그의 혹독한 충고를 따를 배짱만 있다면, 사업은 승승장구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사람 -
매출은 나날이 줄어들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해, 현금 유동성이 감소하고 있는 회사의 사업주
매출이 줄어드는 이유는 오로지 업계의 불황 때문이라고 믿는 사업주
이번 달 손실은 다음 달에 메울 수 있다고 믿는 경영 및 재무 관리자
마감 시한을 넘기기 일쑤고, 비용 지출도 항상 예산을 초과하는 직원 때문에 골머리를 썩는 상사
회사의 중요 직책을 맡고 있는 가족이 빈둥거리며 일처리를 못하는데도, 내치지 못하고 끙끙대는 사업주
소규모 사업체를 창업하려고 준비 중인 사람

추천평

“솔직하고 파격적인 책이다. 조지 클루티어가 수십 년 동안 소규모 사업체들을 컨설팅하면서 얻은 경험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중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기 바란다.”
톰 코크란 (미국 시장 회의 CEO 겸 상임이사)
“수익이 생각만큼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라면 조지 클루티어의 독설에 귀를 기울여보라. 그의 혹독한 충고를 따를 배짱만 있다면 당신의 사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사업주들을 깨우는 자명종 같은 책이다.”
존 레스닉 (라디오 프로그램 ‘존 레스닉과 함께하는 성공의 전설’ 제작자 겸 진행자)
“드디어 조지 클루티어의 책이 나왔다. 그와 일한 지난 몇 년 동안 우리 회사 매출은 3배가 되었다. 수익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돈을 벌기 바란다!”
빌 고먼 (고먼 엔터프라이즈 소유주 겸 CEO)
“성과를 획기적으로 높일 방법을 가르쳐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소규모 사업에 정통한 저자는 소규모 사업주들이 사업을 하면서 부딪치는 온갖 문제들을 정면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장 끝의 ‘중간점검’만으로도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업가로 성공하고 싶은 비즈니스맨들의 필독서이다.”
르네 스트릿 (미국 여성 사업가 연합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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