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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채용의 교과서
대한민국 인재 채용 지침서
이병철
북메이드 2011.07.20.
베스트
취업/유망직업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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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 채용의 목적과 중요성

왜, 회사는 사원을 채용하는가
회사는 이익을 내지 않으면 망한다
회사가 사람을 채용하려고 하는 통상적인 이유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큰 투자이다
채용에 실패하면 큰 손실을 낳는다
채용에 성공해도, 비용은 똑같이 든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진정한 손실이란
면접관이나 인사 담당자의 손실도 생각하자
기회의 손실
제1장 정리

제2장 회사를 변화시키는 첫걸음 채용

채용이란?
채용은 중장기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타협하여 채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인재가 ‘조기 퇴사’ 하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존중 없는 회사의 비용과 손실
퇴직자로부터 퇴직의 이유를 물어보자
채용 담당자가 자주하는 다섯 가지 변명
채용 오류의 연쇄 악순환에서 탈출하려면
불황을 타지 않는 기업의 공통점은?
좋은 인재가 모이는 인사시스템
좋은 인재가 모이는 채용시스템
‘변화’라는 단어
채용활동의 변화
제2장 정리

제3장 회사의 미래를 책임지는 채용 면접관

면접과 기업이미지
면접관의 마음가짐
채용담당자로서 부적격한 인물이란
채용 담당자는 거만하지 않지만 비굴하지도 않아야 한다
면접관의 요건
우수한 면접관 vs 부족한 면접관
면접관의 평가 오류 및 대책
제3장 정리

제4장 채용의 흐름 - 전형준비

채용광고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내시스템을 정비한다
채용 기준과 연동한 전형프로세스를 수립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채용 현황
기업에 맞는 선발 기준 선정
기업이념이란
기업이념과 행동의 명확화
자사의 인재이미지를 미리 설정하라!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인재란?
국내기업의 인재상
회사를 발전시키는 중소기업형 인재의 조건
채용 기준을 확립 한다
채용에 성공하고 싶으면 채용하지 않는다
측정도구 및 측정요소 Matrix
제4장 정리

제5장 채용의 흐름 - 인재모집

실패하는 채용 프로세스 성공하는 채용 프로세스
중소기업이 타깃으로 하는 인재층은?
매력적인 「중소기업의 장점」을 생각한다
기업도 이력서를 써라!
지원자 수가 많으면 좋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지원자의 관점에서 타사와 자사를 비교한다
지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지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구인공고란?
사람 냄새가 나는 채용공고가 인재를 끌어 들인다
인터넷 채용이 가장 저렴하고 효과도 있다
회사의 채용페이지를 보고 지원한 사람은 입사의욕이 강하다
인재채용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일관된 기준
제5장 정리

제6장 채용의 흐름 - 서류전형

서류전형의 기준을 확립한다
서류전형의 급소 #1 입사지원서(이력서) 심사
서류전형의 급소 #2 경력기술서 심사
서류전형의 급소 #3 자기소개서 심사
이력서?자기소개서 주요 체크포인트
체계화된 서류전형 기준 샘플
제6장 정리

제7장 채용의 흐름 - 면접전형

면접의 중요성
면접의 5가지 목적
준비된 면접은 준비된 인재를 선발한다
기존의 면접방식이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
면접의 방법과 종류
질문하는 기술을 사전에 공부한다
면접관의 개인적인 편견을 버려라
인재를 알아보는 면접기법
면접 평가표의 활용
면접의 예행연습을 실시하라
제7장 정리

부록

저자 소개 1

인재확보·유지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전공: 인적자원관리)를 받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논문: AI 면접시스템 개발과 수용요인에 관한 연구-SSCI급 국제 학술지 등재)를 받았다. 기업에서 채용·평가업무를 수년간 담당하였으며, 1994년부터 Staffing Service 업계에서 조직문화·인재채용·인재유지·동기관리·조직몰입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현재 인사전문가 그룹 시너지컨설팅의 대표 컨설턴트로서 기업이 성공적인 사업을 펼치는 데 충분한 역량과 태도 그리고 경험을 갖춘 인재를 확보·유지·개발하는 것을 지원하여 고객의 위대한 성공을
인재확보·유지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전공: 인적자원관리)를 받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논문: AI 면접시스템 개발과 수용요인에 관한 연구-SSCI급 국제 학술지 등재)를 받았다. 기업에서 채용·평가업무를 수년간 담당하였으며, 1994년부터 Staffing Service 업계에서 조직문화·인재채용·인재유지·동기관리·조직몰입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현재 인사전문가 그룹 시너지컨설팅의 대표 컨설턴트로서 기업이 성공적인 사업을 펼치는 데 충분한 역량과 태도 그리고 경험을 갖춘 인재를 확보·유지·개발하는 것을 지원하여 고객의 위대한 성공을 돕기 위해 일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간 1,780여 기업의 3,250명의 인사담당자와 함께 조직문화·인재채용·인재유지·동기관리·조직몰입·성과관리에 대한 크고 작은 인사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 왔으며, 현재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활발한 컨설팅 및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채용의 교과서(개정판)》, 《채용의 교과서 WOOK BOOK》, 《태도를 보고 채용하라 HIRING FOR ATTITUDE》, 《면접관 선발능력 향상을 위한 BOOST YOUR INTERVIEW IQ》, 《100% 성공하는 채용과 면접의 기술》, 《NCS 기반 능력중심 취업을 위한 가이드북》, 《면접의 교과서》, 《채용의 교과서》, 《면접관 트레이닝 DVD》, 《채용면접 매뉴얼》, 《전직 가이드》, 《취업과 진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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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18g | 152*215*20mm
ISBN13
9788996453062

출판사 리뷰

인재가 없다고?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영원한 볼멘소리!

채용시즌만 다가오면 머리가 지끈 지끈 아픈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은 바로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 그들은 모이기만 하면 입을 모아 합창한다. “인재가 없다!” 그렇다면 묻고 싶다. “채용의 원칙은 바로 세웠느냐고! 혹시 채용의 오류만을 범하진 않았느냐고!” 이렇게 물으면 인사 담당자들은 이에 질세라 내지른다. “채용매뉴얼은 어떻게 만드는 거냐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기업들 중 자체적으로 채용매뉴얼을 제대로 갖춘 회사는 내로라하는 대기업을 제외하곤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예전부터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며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기업에 엄청난 손실을 안기고 있을 뿐이다.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이여, ‘人事가 萬事’라는데 언제까지 이런 오류를 범하며 성공적인 채용을 기대할 것인가? 이를 위해 인사컨설팅계의 유명인사 시너지컨설팅 이병철 대표가 『채용의 교과서』라는 책을 펴내며 목마른 인사 담당자들에게 오아시스를 선사한다. 자, 이제 이 책을 집어든 인사 담당자가 속한 회사는 만사형통이다!

5년 후를 내다보는 성공 채용매뉴얼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우선 채용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보자. 회사는 사람을 채용하여 회사 뿐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이익을 추구한다. 이 점만 잊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의 채용과는 전혀 다른 채용 활동이 시작된다. 인재는 사람이다. 또한 사람이 모여 회사를 이끌어 나간다. 사람을 대접하는 회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하라. 그저 회사의 도구를 뽑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고민할 때, 채용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이렇듯 인사 담당자는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채용의 교과서』는 지금껏 범해온 채용의 오류들을 살뜰히 살핀 후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하여 기업이념에 맞는 인재상 설정부터 올바른 서류전형 방법과 면접전형 등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 다양한 부록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풀어 썼다. 구직자만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 담당자는 구직자보다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여 매의 눈으로 호불호를 결정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금방 떠나버릴 인재를 뽑아놓고 허탈해하면 이미 늦다! 좋은 인재를 선발하려면 인사 담당자들 스스로가 안목을 충분히 길러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교육이 필요한 진짜 이유!

구직자의 지원의지를 저하시키는 것은 바로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다시 말해 면접관일 때가 많다. 면접관의 질문내용에서 인재에 대한 회사의 본심을 알아채며 환멸을 느꼈다거나 면접관의 거만한 태도로 회사의 인상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기업은 인재를 잃는 동시에 충성 고객마저 잃게 되는 꼴이 되고 만다. 이 악순환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등 돌린 구직자(고객)는 인터넷을 통해 그 기업의 악평을 올리고 기업 이미지는 추락하고 만다. 이러한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야 알찬 인재가 모인다. 지금 당장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교육을 실시하라. 구직자는 곧 잠재된 충성 고객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려선 안 된다. 구직자(고객)를 대접하는 기업이 곧 승리의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

채용활동, 거꾸로 생각해 보면? 옳거니~ 구직활동!

구직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사 담당자의 머릿속이다. 인사 담당자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채용의 교과서』!!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들이 채용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그 흐름만 알아도 취업의 문턱은 사라진다. 채용의 원칙을 알고 준비하는 자는 분명, 취직의 달콤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취업하고 싶다면 『채용의 교과서』로 촘촘히 준비하여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의 코를 납작 눌러주자! 취직에 목마른 자들이여 서둘러 『채용의 교과서』를 펼쳐라~~ 꽉 막힌 숨통이 확실하게 트이게 된다는 것을 보장한다!

구인자와 구직자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고용의 미스매치!

혹시 『채용의 교과서』를 집어든 구인자, 구직자 중에도 ‘채용활동 = 구인광고’라는 인식을 갖고 잊지는 않은가? 구직자는 취업을 하기 위해 구인광고부터 찾고, 구인자도 채용을 하기위해 구인광고부터 찾지는 않는가? 주목하라! 일반적으로 회사는 구인광고를 내보내기 전에 원하는 인재상을 설정하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인재를 소개받거나 타 회사의 인재를 스카웃하는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진행시켜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구인광고를 내보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인사 담당자들 대부분이 구인광고를 제일 햸저 시도한다. 자, 이렇게 고용의 미스매치가 시작된다. 구인자는 구인자대로 마지막에 써야하는 방법을 먼저 사용하면서 원하는 인재가 없다고 우는 소리를 하고, 구직자는 구직자대로 구인자들의 심리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구인광고’만을 보고 취업을 시도한다. 이러한 채용의 오류는 연쇄적으로 악순환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채용의 교과서』는 구인자에겐 성공적인 채용의 원칙을, 구직자에겐 성공적인 취업의 스킬을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만 여과 없이 방출한다. 연예계에만 스타가 있는 것이 아니다. 구인자와 구직자간의 올바른 접점을 만들어 채용계의 새 역사를 쓰는 스타가 되어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 책을 만난 여러분은 최고의 행운아!

쉿~『채용의 교과서』기업 별 탑 시크릿 채용법 특별 大방출!!

현재 인사컨설팅의 대표 주자로써 대기업·중소기업을 막론하고 인사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이기에 특별히 입수한 타 기업 기밀 자료를 『채용의 교과서』 독자들만을 위해 특별히 공개한다. 독자들은 특별 부록을 통해 각 기업에서 사용하는 채용 프로세스를 엿볼 수 있어 실무에 응용·적용할 수 있다. 기업별 기밀로써 쉬쉬하는 면접 평가표의 양식과 면접 시 인물 평가 방법, 유형별 면접 문항 체크 리스트, 면접질문을 통한 지원자의 성격파악법까지 『채용의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는 고급정보! 채용의 새로운 패러다임 『채용의 교과서』는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그리고 구직자까지 한눈에 사로잡을 연인이 될 것이다.

추천평

우리나라기업들은 예로부터 직원을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세상은 변해 직원들이 사장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왔다. 지금껏 기업들은 이렇게 중요한 인재를 채용함에 있어 원칙도 없이 사람을 모집했다. 자리를 채울 일꾼을 뽑기보다는 그 사람이 어느 자리에 필요한지 원칙을 세워라!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이야기하는 채용의 원칙이다.
신영균(KT 차장)
지금까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90%가 인사채용에 대한 규정도 없이 결원인원을 보충하는 것을 채용을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채용이라고 하면 바로 모집공고가 떠오르는 인사 담당자라면 이 책을 보고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채용의 원칙에서 모집공고는 가장 마지막에 어쩔 수 없을 때 실시하는 최종행위라는 것을 이 책이 알려줍니다. 우리나라 모든 중소기업들이 『채용의 교과서』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뽑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문창부(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
일 잘하는 사람의 퇴사를 막는 것이 또 다른 의미의 채용일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리 특별한 내용이 들어있는 건 아니지만, 말로만 듣고 지켜왔던 채용에 대하여 전반적인 원칙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하였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어서 인터넷을 뒤지던 생각이 납니다. 면접에 관련된 ‘총괄서’라고 할 정도로 많은 정보들을 함축해 놓았네요.
최동현(DBM Korea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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