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인식의 멋진과학 2
당신이 찾던 첨단 지식교양 200가지
이인식
고즈윈 2011.07.15.
베스트
과학 top100 15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관련 상품

이인식의 멋진과학 1
[도서] 이인식의 멋진과학 1
이인식 저 고즈윈
10% 12,420
이인식의 멋진과학 1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088 미루며 사는 인생
089 진화론과 지식 융합
090 호모 퓨처리스
091 파킨슨 법칙은 맞다
092 약지 짧은 사람 주식 하면 쪽박?
093 군중을 조종하는 법
094 짝짓기 지능 지수
095 종교는 왜 생겼을까
096 뇌를 젊게 하는 방법
097 자살은 누가 하는가
098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 차이
099 거짓말은 영원하다
100 잘 노는 것도 중요하다
101 누가 섹스를 사는가
102 기도는 힘이 세다
103 대대로 가난한 사람들
104 불황의 진짜 원인
105 생태 위기와 종교
106 생식 기술의 그늘
107 친환경적 삶이란
108 식량 위기 해결책
109 2045년 특이점 통과한다
110 노시보 효과
111 당신이 키보드 치는 소리에 누군가 귀를 쫑긋한다
112 오바마 효과
113 경쟁적 이타주의
114 해외 떠돌면 창의력 높아진다
115 메데이아 가설
116 해수면 1미터 상승의 재앙
117 시위대를 현명하게 진압하는 전략
118 돈은 마약이다
119 심리적 거리 활용하면 창의성 좋아진다
120 왜 명품을 살까?
121 융합기술의 시대 온다
122 뇌의 암흑물질을 찾아서
123 마음속의 보름달
124 창조 경제의 주역, 영재 기업인
125 성장 동력의 연료는 과학기술
126 소행성 충돌을 모면하려면
127 착하게 태어난다는 것
128 100살까지 살려면……
129 행동은 감염된다
130 마음을 읽는다
131 명상을 만들어 낸다
132 지력과학과 사이비 과학
133 바보야, 문제는 IQ가 아니야
134 전 지구적 공유지의 비극
135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136 생명에 대한 두 가지 도전
137 사랑도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138 은 나노에 빨간불 켜졌다
139 성교육 빠를수록 좋다
140 행복한 부부들은 즐거운 것만 기억한다
141 2025년 만물의 인터넷
142 사회성 곤충의 떼 지능
143 멸종 생물, 유전자로 되살린다
144 디지털 모택동주의
145 털 없는 원숭이
146 목격자의 치명적 실수
147 노인에 대한 오해
148 10대 인기 가요의 허실
149 초설득의 심리학
150 이승을 떠나는 마음
151 산업융합을 서두를 때
152 동물의 자살
153 남자가 아버지가 될 때
154 지구는 얼마나 병들었을까
155 자살의 심리학
156 고산 등반가의 뇌
157 누가 진실을 거부하는가
158 빨간 셔츠에 행운을
159 대형 참사에서 살아남는 법
160 전쟁은 끝났는가
161 아이디어가 섹스를 하면
162 살인 로봇이 몰려온다
163 개는 윤리적 동물인가
164 전문가를 의심하세요
165 기부 많이 하는 사람의 마음
166 집단지능의 두 얼굴
167 생물다양성의 파괴
168 로봇 의사, 몸으로 들어간다
169 과학자의 끊임없는 부정행위
170 고향을 꿈꾸는 자에게 행운이
171 가난한 여자가 일찍 엄마가 되는 이유는
172 돈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려면
173 사람이 죽어서 먼지로 돌아가기까지
174 사장님 호르몬 따로 있을까
175 바람둥이의 부적은 기도
176 사이코패스 치료는 가능한가
177 승자는 포르노를 즐긴다
178 윤리적인 로봇
179 짝퉁은 소비자 마음 타락시킨다
180 마음이 혹하면 뇌는 오판한다
181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182 인간이 미래를 볼 수 있을까
183 긍정적 정서의 힘
184 불로장생으로 가는 세 개의 다리
185 뇌지도 완성할 수 있을까
186 외계 문명이 보내는 메시지
187 용기 유전자는 존재하는가
188 명상은 의사결정 속도 높인다
189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물
190 게놈 지도 10년의 허와 실
191 누구나 흡혈귀가 될 수 있다
192 애착 이론과 로맨스
193 슬픔을 이겨 내는 힘, 레실리언스
194 몸으로도 생각한다
195 이야기는 힘이 세다
196 위기 상황에서 똘똘 뭉친다
197 물 한 모금의 효과
198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199 생각으로 비행기 조종한다
200 좋은 부모가 되려면

찾아보기-인명
찾아보기-용어
찾아보기-문헌
지은이의 주요 저술 활동

저자 소개 1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35년 이상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변화하는 세상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개론서 《사람과 컴퓨터》를 출간한 이후 《인더스트리 5.0》에 이르기까지 55권의 저서(기획공저 포함)를 펴냈다. 2011년에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해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도 주목받았다. 청년을 위한 교양과학기술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에 1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청색기술,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등 미래 문명의 핵심 의제를 연구하며 신화?전설과 과학,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혁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학교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또한 300회 이상의 융합 대중강연을 통해 ‘융합 전도사’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세계 최초로 제안한 개념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인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614g | 146*208*30mm
ISBN13
9788992975551

책 속으로

미국 정신의학자 스튜어트 브라운은 살인범 26명을 면접하고 두 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하나는 결손가정 출신이었으며, 다른 하나는 어린 시절에 결코 뛰어놀아 본 적이 없었다. 1966년부터 40년 넘게 6,000명의 어린 시절을 연구한 브라운은 자유놀이를 해 보지 않은 아이들은 어른이 된 뒤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자유놀이는 운동경기처럼 정해진 규칙에 따르는 놀이와 달리 여러 사람이 제멋대로 노는 것을 뜻한다. --- p.53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마사 파라는 궁핍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의 작업 기억이 중산층 자녀보다 용량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작업 기억은 장기를 둘 때 말들을 움직이는 방법을 아는 것처럼 당면한 과제와 관련된 정보를 기억하는 능력이다. 작업 기억은 언어의 이해, 읽기, 문제해결에 결정적인 능력이다. 파라에 따르면 가난한 어린이는 열악한 환경에서 뇌가 제대로 발육하지 못해 어른이 되어서도 중산층 가정 출신과의 경쟁에서 패배하여 결국 사회경제적으로 하위 계층에 머물 수밖에 없는 것이다. --- p.63

미국 미네소타대 진화심리학자 블라다스 그리스케비시우스는 호텔 손님을 환경보전 운동에 참여시키는 방법을 분석한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방 안에 두 종류의 문장을 남겨 놓았다. 하나는 환경을 위해 욕실 수건을 재사용해 달라는 문장이고 다른 하나는 방을 거쳐 간 다른 손님들도 대부분 수건을 재사용했다고 적어 놓은 것이었다. 전자보다 후자의 글귀를 본 투숙객의 수건 재사용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실험 결과는 환경운동이 단순히 환경 의식에 호소하는 것보다 경쟁적 이타주의 심리를 자극할 때 더 효율적임을 보여 준 셈이다. --- p.95

그린란드와 남극을 연구하는 대부분의 빙하학자들은 21세기 말까지 해수면이 적어도 1미터는 상승할 것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해수면 1미터 상승으로 인류가 입게 될 피해는 끔찍할 정도이다. 현재 해수면보다 1미터 높은 땅에 사는 사람은 6000만 명이며 2100년까지 1억 30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주로 동남아시아에 사는 이들은 물귀신이 될 운명이라는 뜻이다. 2005년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해수면 1미터 상승으로 유럽 5개국의 1300만 명도 피해를 볼 것 같다. 해수면이 상승하면 폭풍해일과 홍수가 발생하여 미국 동남부의 해안 도시 대부분이 허리케인 앞에 더 전전긍긍하게 될 것 같다. --- pp.104-105

가령 호텔 연회장에 불이 나서 통로와 비상구로 군중이 몰릴 때 죽음의 공포에 직면한 사람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군중 속에 뒤섞여 비상구 쪽으로 함께 움직이거나 혼자 살 길을 찾으려고 발버둥 치기 마련이다. 그러나 독일 교통공학자 더크 헬빙에 따르면 두 가지 행동을 함께 시도할 때 탈출 가능성이 높다. 탈출 시도 시간의 60퍼센트는 군중과 함께 움직이고 40퍼센트는 스스로 살 길을 찾는 데 투입하면 탈출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 pp.243-244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마음의 능력도 저하시킬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뇌 안에서 물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현상이다. 물이 충분하지 못하면 뇌세포가 오그라들면서 뇌 조직이 수축되어 정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된다. 젊은이는 기억이나 집중력이 손상되지만 나이 든 사람은 건망증이나 언어장애가 나타난다. 한편 10살 안팎 어린이의 경우 시험 보기 전에 물을 한 잔만 마셔도 시험 성적이 더 좋게 나온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되었다. 한 모금의 물이 뇌가 학습하고 기억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만으로도 신체심리학의 연구에 관심을 갖게 한다.

--- pp.360-361

출판사 리뷰

과학으로 바라보는 정치, 경제, 사회부터 문화, 환경, 종교, 문학까지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아이디어
지식 융합의 거대 흐름을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로 풀어낸 교양서


문화예술에서 과학기술까지 지식사회 전반에 걸쳐 융합 현상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장르 사이의 벽을 뛰어넘으면서 다른 분야의 지식을 아우르고 새로운 주제에 도전하는 지식 융합이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게 된 까닭은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_2권 《융합기술의 시대 온다》 118쪽

미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인 미하일 로코는 “우리는 새로운 르네상스의 문지방에 서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 그랬듯이 분야별로 전문화된 지식만으로는 현대사회의 복잡하고 다층적인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고안하는 데는 전일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그러나 영화나 소설을 통해 인간이 꿈꿔 왔던 미래가 이미 지척에 있음에도 지식의 융합 현상은 학자가 아닌 일반인에게는 여전히 요원한 일로 느껴진다. 이에 대해 이인식 소장은 “과학은 인생사를 다 커버하기 때문에 과학으로 세상을 읽는 게 참으로 중요하단 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운을 뗀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식 융합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과학기술을 매개로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종교, 문학 등을 아우르며 세상을 이해하는 보다 깊이 있는 시선을 보여 준다.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리고 과학은 어디까지 삶에 가까워질 수 있는가. 독자는 우주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재발견하고 인류 사회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200편의 칼럼 속에서 얻고, 나아가 스스로의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우리 사회의 대표 과학 칼럼니스트가 인생을 과학적 지식의 렌즈로 조명하는 새롭고도 흥미로운 해설집이다. 1편 ‘모래시계 몸매를 왜 좋아할까?’로 시작해서 200편 ‘좋은 부모가 되려면’으로 마감되는 각 주제들 안에서 독자들은 과학적 지식들을 우리 삶의 지평으로 연결할 때 나타나는 의미와 가치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지식과 삶을 연결하는 융합기술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조군호(천주교 역삼동 성당 주임신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