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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오지 비가 오냐,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 사는 게 꽃 같네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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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용용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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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저는 당신을 모르지만 당신은 제 글을 만났네요. 모르는 사이 맘에 스며드는 그런 만남이길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 yongyongdiary
당신이 남긴 흔적은 한 편의 시가 되었고 당신을 더한 추억은 이 문장에 의미를 더해요. 그렇게 기록한 나날들이 이렇게 기억하는 지난날로 서성이는 밤이에요. 두 권의 감성 에세이를 썼고 여전히 당신과 나의 감성을 담아 감정을 적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입니다. Instagram @mingamsung Facebook 민감성 naverblog 안녕, 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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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같은 하루를 보내고 꽃 같은 글을 쓰는 꽃 같은 사람이다. 에세이 『사는 게 꽃 같네』, 『괜찮은 척했지만 괜찮은 적 없었다』, 시집 『그 틈 속에서도 너라는 꽃은 핀다』, 『뜨거웠던 마음은 또 식어만 가고』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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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868쪽 | 796g | 105*150*60mm
ISBN13
9788969522061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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