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나물
1. 취로 대우받는 취나물 곰취 / 단풍취 / 미역취 / 벌개미취 / 병풍취 / 분취 / 버들분취 / 수리취 / 참취 2. 원래 나물로 불려온 나물 등골나물 / 민박쥐나물 / 솜나물 / 우산나물 / 솔나물 / 돌나물 / 고추나물 / 물레나물 / 밀나물 / 선밀나물 / 윤판나물 / 기름나물 / 바디나물 / 파드득나물 / 참나물 / 장대나물 / 짚신나물 / 갈퀴나물 / 나비나물 / 활량나물 3. 풀로 알기 쉬운 풀나물 개망초 / 톱풀 / 금창초 / 긴병꽃풀 / 꿀풀 / 키다리난초 / 닭의장풀 / 기린초 / 쥐오줌풀 / 풀솜대 / 바위떡풀 / 모시풀 / 앵초 / 오이풀 4. 꽃으로 알기 쉬운 꽃나물 겹삼잎국화 / 민들레 / 서양민들레 / 흰민들레 / 산비장이 / 엉겅퀴 / 메꽃 / 참나리 / 털중나리 / 애기나리 / 원추리 / 옥잠화 / 비비추 / 얼레지 / 연꽃 / 꽃다지 / 까치수염 / 제비꽃 / 왜제비꽃 / 졸방제비꽃 / 콩제비꽃 / 잔털제비꽃 / 남산제비꽃 / 꽃마리 / 참꽃마리 / 섬초롱꽃 / 소경불알 / 금낭화 / 홀아비꽃대 5. 약도 되고 나물도 되는 약나물 고비 / 꿩고비 / 고사리 / 고들빼기 / 왕고들빼기 / 씀바귀 / 노랑선씀바귀 / 벋음씀바귀 / 큰방가지똥 / 쑥 / 떡쑥 / 쑥부쟁이 / 까실쑥부쟁이 / 뽀리뱅이 / 지칭개 / 머위 / 멸가치 / 삽주 / 더덕 / 도라지 / 잔대 / 층층잔대 / 모시대 / 마타리 / 뚝갈 / 참명아주 / 질경이 / 냉이 / 미나리냉이 / 싸리냉이 / 큰황새냉이 / 땅두릅(독활) / 쇠무릎 / 비름 / 개비름 / 쇠비름 / 벼룩이자리 / 장구채 / 괭이밥 / 수영 / 애기수영 / 호장근 / 둥굴레 / 달래 / 산달래 / 산마늘 / 무릇 / 두메부추 / 산부추 / 부추 / 묏미나리 / 미나리 / 참당귀 / 어수리 / 궁궁이 / 구릿대 / 고수 / 고본 / 갓 / 배초향 / 들깨 / 차즈기 / 배암차즈기 / 피마자 / 천문동 / 토란 / 우엉 / 무 / 고구마 / 박 / 호박 / 가지 / 갯완두 / 콩 6. 나물에서 나는 나무나물 구기자나무 / 고추나무 / 헛개나무 / 화살나무 / 다래 / 사람주나무 / 합다리나무 / 들메나무 / 딱총나무 / 참죽나무 / 두릅나무 / 오갈피나무 / 음나무 / 박쥐나무 / 황벽나무 / 초피나무 / 산초나무 / 도토리 / 대나무 색인 |
송상곤
솔뫼의 다른 상품
|
우리 자연의 기운을 담고 있어, 우리 몸에 좋은 나물!
산나물 들나물 165종을 총정리한 나물대사전! 사계절 생장 과정과 채취, 요리 등 살아 있는 현장 사진 중심의 나물도감! 땅과 물과 공기와 햇볕과 바람의 정기를 머금은 나물은 예부터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요 먹을거리로, 우리나라는 몸에 좋고 맛난 나물들이 산과 들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 나물은 《동의보감》에서 “몸속 수액이 배설되는 통로를 잘 뚫어주고[수동통리(水道通利)] 간, 폐, 심장, 비장, 신장을 이롭게 한다[오장리(五臟利)]”고 하였을 만큼 몸에도 좋다. 오늘날 동서양의 온갖 산해진미가 우리 밥상을 점령했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기름진 음식보다는 신토불이 나물이 몸에 좋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 나물을 다시 찾고 있다. 문제는 산과 들에 흔한 우리 나물의 모양도 이름도 생소해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25년 산속 생활을 하며 약초와 나물에 대해 연구해온 솔뫼 선생이 우리의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물 165종에 대한 자료를 생생한 현장사진과 함께 총정리한 ‘나물대사전’이다. 지방에 따라 다르게 불리는 별명에서부터 생약명과 효능, 서식 정보, 생김새 등을 꼼꼼히 정리하였으며, 식재료로 이용되는 나물이니만큼 실제 채취하여 어떻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지 다양한 요리방법을 소개하였다. 이 책을 이용해 이제 누구나 쉽게 우리 나물을 공부하고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식물은 새순이 올라올 때의 모습과 자란 다음의 잎모양, 꽃 피고 열매 맺을 때의 모습이 확연히 다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물의 새순부터 새순이 자라는 모습, 어린잎으로 자란 모습과 나물로 채취하기 좋을 때의 모습, 꽃 피고 열매 맺을 때의 모습, 겨울에 묵은 대가 남은 모습 등 성장 과정에 따른 자연 속 모습과 생태 특징을 소개하여 마치 현장에서 직접 본 것처럼 누구나 쉽게 나물에 대해 알 수 있고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우리 나물을 모두 다음과 같이 6가지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1. 취로 대우받는 취나물 나물 중에는 취나물이라는 이름으로 특별대우를 받는 나물 종류들이 있다. 취나물의 ‘취’는 나물이라는 뜻의 채(菜)에서 유래한 말로 나물 중의 나물이라 할 수 있으며, 각각의 맛과 향이 뛰어나서 별미로 친다. 2. 원래 나물로 불려온 나물 원조 나물들로 조상들도 아예 처음부터 나물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듯하다. 그러나 동의나물처럼 독성을 가진 것도 있으므로 먹는 부위나 방법 등을 정확히 알고 먹어야 한다. 3. 풀로 알기 쉬운 풀나물 흔히 무슨 풀, 무슨 풀 하는 식물들은 못 먹는 것인 줄 아는데, 사실은 이것도 나물인 경우가 많다. 흔해서 풀이라고 할 뿐 의외로 맛좋고 담백한 것이 풀나물들이다. 4. 꽃으로 알기 쉬운 꽃나물 무슨 무슨 꽃으로 불리거나 꽃이 크고 아름다워서 꽃만 보고 마는 식물들이 있는데, 그 중에도 나물로 먹을 수 있는 것이 많다. 특히 백합과 종류들은 알뿌리까지 먹는데, 그 맛이 아주 별미다. 5. 약도 되고 나물도 되는 약나물 대부분의 나물들이 몸에 좋지만 특히 약효가 많이 알려져 있는 나물 종류들이다. 원조 약나물부터 약성이나 모양이 비슷한 종류들도 함께 수록하였다. 6. 나무에서 나는 나무나물 말 그대로 나무에서 나는 나물로, 지방에 따라 나물로 즐겨 먹는 곳도 있고 먹지 않는 곳도 있다. 자생하는 나무 분포가 달라서 흔하고 귀하고의 차이가 있을 뿐, 먹는 방법만 알면 어디서나 별미 나물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