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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디테일 경영의 시대가 왔다
기회 이윤은 양날의 칼을 지니고 있다. 경영의 역사를 명쾌하게 조망한다 디테일 경영으로서의 변혁이 시작됐다 part2. 디테일 경영관리의 본질을 말한다 전문화 : 디테일 경영의 첫 번째 길이다 시스템화 : 성공은 시스템에서 결정된다 데이터화 : 디테일은 데이터 속에 숨어 있다 정보화 : 디테일은 하이테크와 떨어질 수 없다 part3. 디테일 경영을 이렇게 실행하라 디테일 경영을 실현하는 3가지 조건 디테일 경영을 실행하는 4가지 원칙 part4. 디테일 경영은 경영자로부터 시작된다 ‘관’은 ‘리’ 안에 있다 과정이 결과를 보장한다 과제 할당은 과제 완성이 아니다 part5. 구성원 각자가 디테일 경영자다 개인은 조직을, 조직은 개인을 다시 만든다 사소한 일을 디테일하게, 철저하게 규칙을 지키게 하고 잔꾀를 척결하라 최고경영자도 한 명의 직원이다 합리적이면 훈련, 비합리적이면 단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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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영자들을 뒤바꾼 디테일 경영의 총론! 그 핵심만을 엮다
지금 당장 무엇을 실행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 ‘자격 미달 직원은 없다. 자격 미달 경영자만 있을 뿐이다’ 전 세계는 그야말로 디테일 열풍이다. 국내외 손꼽히는 리더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디테일 경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피터 드러커, 잭 웰치, 저우언라이 등 세계적인 학자를 비롯한 정치가들이 디테일에 주목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디테일 경영 전도사로도 불리는 저자 왕중추는 지난 7년간 약 47만 명을 대상으로 700여회 세계 강연을 통해 기업가들과 정부 기관의 의식과 성과를 바꿔왔다.『디테일 경영자만이 살아남는다』에서는 그간 그가 외쳐온 디테일 경영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디테일 경영의 중요성과 사례소개에서 그치지 않고 성과로 이어지는 실전적 지침을 제시한다. 목표설정부터 분야 최고로 오를 수 있는 시스템 등을 비롯한 일의 능률을 높이는 데이터화, 효율적인 인력활용과 오차감소를 위한 기록화 등 현재 시점에서 기업이 맞닥뜨린 문제점을 파악하고 디테일 경영을 위해 지금당장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진단 후 단계별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준다. ‘최고의 자리에서 또 다른 정상을 향하다’ 디테일 경영의 본질부터 현실적 디테일 경영법까지 그렇다면 디테일 경영이란 대체 무엇인가? 저자는 오히려 디테일화는 새삼스러울 것 없는 개념이라 말한다. ‘훌륭하지만 조금 더 완벽함을 추구하는’ 노력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경영자는 상황에 맞는 책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돌파구를 마련하기 나름이다. 최근 경영자들은 거시적 관점에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제품 품질 등 미시적 관점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도 가장 많이 찾는 것이 바로 ‘디테일 경영론’이다. 그리고 하나 같이 입모아 디테일의 중요성에 공감하곤 한다. 작은 일은 큰일을 이루게 하고 디테일은 완벽을 가능케 한다는 말이 있다. 한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현대 사회, 그리고 요즘 같은 불황에서 반전을 위한 성공요인이 바로 디테일에 있는 것이다. 왕중추의 디테일 경영은 중국 고유의 인문사상에 바탕을 둔 경영이론이다. 하지만 중국보다 20~30년 산업화가 일찍 시작된 우리나라라 하더라도 빨리빨리, 주먹구구 방식의 문제점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 사례만은 아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집중해서 프로가 되기보다는 단지 반복해서 되풀이 과정을 거치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업은 제자리걸음에 멈춰 서 있게 된다. 하지만 0.02를 더함으로 최고의 자리에서 또 다른 정상은 얼마든지 향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은 일은 디테일하고, 디테일은 더 디테일하게 실행에 옮겨야 한다. 경영자의 의식개혁과 함께 치밀하고 체계적인 시스템 정비가 필수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디테일을 스스로 적용하고 정비해 새로운 시대의 기회를 맞을 것인지, 그 방법을 상세히 담고 있다. ‘진정한 승부는 디테일에서 난다’ 작은 일은 디테일하게 디테일은 더욱 철저하게 ‘당신은 어떠한 리더인가’ 저자는 회사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한다면 직원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기보다 리더 스스로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무능한 직원이란 없다. 무능한 경영자만 있을 뿐이다. 맥도널드를 창시한 레이 크록은 하루의 대부분을 직접 움직이며 회사 곳곳을 둘러보곤 하는데, 맥도널드가 심각한 위기를 맞았을 때 중간관리자들의 나태함에서 비롯됨을 파악한 그는 관리자들 의자의 등받이를 모두 잘라버리는 특별조치를 취했다. 처음 그의 행동에 미쳤다는 손가락질이 난무하기도 했지만 곧 조직원들은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마침내 적자를 벗어나 흑자로 전환할 수 있었다. 이처럼 경영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조직의 밑바닥까지 파고들어 일선 직원들과 접촉하며 작은 것들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경영자라면 이 일을 결코 빠뜨려서는 안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새로운 경영방식은 성과와 수익에도 전환을 가져오기 마련인데 예를 들어 월마트처럼 1년 매출액이 2000여억 달러가 되는 대기업이라면 10%만 늘어도 200억 달러가 된다. 물론 그러한 기회를 잡기란 쉽지 않다. 때문에 더욱 기업들는 공급시스템을 개선하고 새로운 경영방식을 채용하는데 주력해왔다. 그리고 이러한 집중전략이 MS, 애플, 월마트 등 세계적 기업이 존재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디테일 경영을 전면 도입하기 전 B사 역시 임원진들은 업무 시간의 80%를 정보 수집에 허비하고 고작 20%를 정책 결정에 썼지만 지금은 판단하고 결정내리는 데 거의 모든 시간을 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소규모 사업체에서도 디테일 경영을 위한 노력과 그에 따르는 효과에 대한 사례는 조금만 검색해 본다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흔히 기회는 준비된 두뇌를 선호한다는 말이 있다. 기업 경영에서 이 말은 기업은 반드시 자신의 전략위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런 전략위치를 가진 다음에 목표를 설정하고 그다음 부단히 조건을 만들어나가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위치를 지키면서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목표를 위해 항상 조건을 만들어나갈 때 기회를 포착하게 되고 그로인해 자기에게 맞는 기회를 잡아낼 수 있다. 단지 현 상황에 발만 동동 구르고 답답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실제적 사례와 디테일 경영을 위한 시스템, 전문화, 데이터화, 정보화 등 실천 방안들을 알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문제의 실마리를 디테일 경영으로 풀어 나갈 수 있도록 현실적 도움을 줄 것이다. "원대한 전략도 결국 디테일 싸움이고 혁신은 기업의 모든 디테일한 부분에서 나온다“ - 하이얼 그룹 회장 장루이민 “지난 10년 우리는 전문화를 통해서 성공을 거뒀다. 앞으로 10년은 디테일에 정진해 승부를 볼 것이다.” - 완커 그룹 회장 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