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굿바이 생리통
지긋지긋한 생리통, 약 먹지 않고 이별하기
박성우
로그인 2011.07.18.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 _ 여자라면, 몸을 사랑하는 호듭갑을 떨어라!
contents_ 책 활용 설명서

1부. 여자 몸 설명서

Part1. 여자의 마법에 대한 모든 것
한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리는 여자
생리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생리통보다 괴로운 생리전증후군
일회용 생리대의 새빨간 거짓말
여자라서 행복하지 못한 병, 생리통
생리통 알고 보니 '이 병'
지금은 생리 중, 여자의 그날 버릴 것
지금은 생리 중, 여자의 그날 챙길 것
생리진통제, 먹어야 할까?

Part2. 여자라면 받아야 할 내 몸 수업
여자라면 알아야 하는 자궁의 일생
다시 배우는 임신 수업
처녀막에게 과업을 주지마라
여성을 여성스럽게 만드는 여성 호르몬
거울만 보지 말고 그곳을 들여다보라
여성의 VIP ZONE 관리법
화장실 볼일을 미루지 마라
어바웃! 자궁경부암 백신
산부인과 똑 부러지게 다녀오는법
먹는 피임약, 올바른 복용 설명서


2부. 굿바이 생리통

Par3. 생리통을 예방하는 똑똑한 여우의 생활습관
자궁을 아프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이 여자의 몸을 공격한다
하이힐이 여자의 몸을 비튼다
여우의 식탁을 다시 차려라
생리통을 완화하는 온 요법
커피는 자궁을 차갑게 만든다
굿바이 공중부양 라이프
환경 호르몬 줄이는 사소한 습관
전자파와 이별하고 아날로그 삶을 지향하자
건강보조식품 복용 설명서

Part4. 생리통 진단하기 _ 사상체질 생리통
check _ 나는 어떤 체질일까?
태음인_난소낭종이 잘 생기는 김혜수 스타일
소음인_자궁내막증이 잘 생기는 송혜교 스타일
소양인_자궁근종이 잘 생기는 이효리 스타일
태양인_자궁발육이 약한 화성인 스타일

Part5. 생리통 없애는 좌훈 요법
여자가 좌훈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SWOT TOOL로 알아보는 궁금증
홈 좌훈 요법 주의사항 ★★★★★
《홈 좌훈 무작정 따라하기》
건식좌훈과 습식좌훈
좌훈 준비물 챙기기
습식 좌훈 따라하기
건식 좌훈 따라하기
1Week 좌훈 스케줄
《좌훈 효능별 선택하기》
뱃살의 저주를 푸는 진피 좌훈
얼굴을 화이트닝해주는 행인 좌훈
생리통을 완화하는 당귀 좌훈
자궁의 냉증을 녹이는 오수유 좌훈
생리불순을 치료하는 천궁 좌훈
자궁의 우울증을 달래는 향부자 좌훈
피곤할 때 기운을 북돋는 구기자 좌훈
염증을 가라앉히는 쑥 좌훈

Part6. 남자를 위한, 여자의 그날 탐구생활
헐~! 여자의 그날 탐구생활 _ 여성 호르몬과 4주의 일생
헐~! 여자의 그날 탐구생활 _ 매직을 푸는 남자의 마법
남자? 여자? 모르면 안돼요 _ 섹스를 생각하다
남자? 여자? 모르면 안돼요 _ 남녀, 성병을 탐구하다
남자? 여자? 모르면 안돼요 _ 성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남자? 여자? 모르면 안돼요 _ 남녀피임 탐구생활
남자? 여자? 모르면 안돼요 _ 반산 이후의 몸조리법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원 한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경희대학교 외래교수, 한방자궁질환학회 회장, 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수석 부회장, 강남구한의사회 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인류와 사회의 건강은 여성의 자궁 건강에 달려 있다고 믿는 한의사이다. 새 생명의 근원인 자궁을 지키는 것을 한의사의 가장 보람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할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경희보궁한의원에서 진료하고 있다. KBS, MBC, SBS, OBS 등 방송사의 단골 자문 패널이고, 각종 중앙 일간지 및 경제지에 자궁질환과 여성 건강에 관한 칼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원 한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경희대학교 외래교수, 한방자궁질환학회 회장, 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수석 부회장, 강남구한의사회 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인류와 사회의 건강은 여성의 자궁 건강에 달려 있다고 믿는 한의사이다. 새 생명의 근원인 자궁을 지키는 것을 한의사의 가장 보람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할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경희보궁한의원에서 진료하고 있다.
KBS, MBC, SBS, OBS 등 방송사의 단골 자문 패널이고, 각종 중앙 일간지 및 경제지에 자궁질환과 여성 건강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발로 뛰어 찾은 한방의 명의 20〉에 자궁질환부분 명의로 실렸으며, 네이버 지식인 상담 한의사이기도 하다. 선대로부터 전수받은 노하우와 축적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자궁질환에서 대한민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왕성한 연구 활동으로 다수의 연구논문 및 임상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저서로는 『굿바이 생리통』 『경희대 한의학과 사람들』 『한방부인과상용약재해설』 『한방부인과침법정리』 등이 있다.

박성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90g | 148*210*20mm
ISBN13
9788964807088

책 속으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일회용 생리대의 진실
여자들은 일생동안 5백 번의 생리를 한다. 평생 9년 동안 월경을 하는 셈이다. 때문에 여자들이 일생동안 흘리는 피의 양은 400리터이다. 여덟 명의 성인 한사람을 만들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이때 사용되는 생리대는 얼마나 될까? 한달에 20-25개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평생 1만 2천개를 사용한다. 여자의 그날이 되면, 믿고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생리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위험한 진실1. 생리대 흡수율이 몸을 공격한다.

생리대에 물을 부어 흡수율을 자랑하는 광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성들은 광고를 보면, 흡수율이 좋을수록 생리대의 품질도 좋다는 오류에 빠진다. 과연 흡수율이 좋은 생리대가 몸에도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반대이다. 생리대 안쪽에는 남김없이 흡수하기 위해 고분자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화학물질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물질은 평소엔 가루지만 생리혈처럼 수분을 만나면 화학 알갱이로 변한다. 특히 남김없이 흡수한다는 일회용 생리대에는 고분자 흡수시트가 들어 있는데 이것은 폴리아크릴산나트륨, 산화제, 합성폴리며, 텍스트린 등의 화학물질로 만들어졌다. 즉 흡수율이 높은 생리대일수록 화학물질 덩어리인 셈이다.
위험한 진실2. 하얀 생리대는 깨끗하지 않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긋지긋한 생리통, 약 먹지 않고 이별하기

약 먹지 마세요!!
한달에 한번 끔찍한 마법의 고통에서 구원해줄 단 한권의 지침서!!


“생리통은 당연한거야”라며 생리통을 숙명처럼 생각하는 여성들이 너무 많다. 그럴 때마 다 그녀의 귀에 꽂힌 이어폰을 자궁에 대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생리통은 자궁의 울음소리다. 갓난아이가 배고프거나 아플 때 울음으로 신호를 보내듯 자궁도 통증으로 주인에게 신호를 보낸다.‘나 아프니까 봐달라’는 신호를 무시하고 약 한알로 자궁의 울음소리를 일시정지 한다면 자궁은 더 큰 울음소리를 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울음소리는 질환을 동반하는 적신호일 확률이 높다.

생리통이 있는 여성의 50%가 자궁내막증?
많은 여성들이 생리통으로 병원에 가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리통증으로 진통제 복용을 반복하고 병원을 기피하다가는 자궁 내 질병을 키우는 셈이 된다. 실제로 생리통이 있는 환자의 50%에서 자궁내막증이 발견된다. 자궁내막증이 생기면 복부가 팽만해지고 배를 눌렀을 때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 자궁 주변에 생겨난 종괴는 장운동을 방해하여 변비를 일으킨다. 또 갑자기 생리양이 많아지기도 한다. 불임에 가장 큰 원인으로 여겨지는 질환이는 만큼 생리통이 심하다면 꼭 의심해보아야 한다.

생리 진통제, 먹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진통제는 말 그대로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데에 목적이 있다. 대개 생리통을 일으키는 원인을 억제해서 통증을 감소하도록 하는데, 일반적인 진통제의 약효는 6~8시간가량 지속된다.
.....(중략)... 많은 진통제가 있지만 이런 진통제들을 상시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무리 내성이 없다고 해도 체내에 지속적인 약품이 들어오면 인체 시tm템을 흐트러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리통은 자궁에 문제가 있어 발생하는 만큼 통증만 없앤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생리통은 자궁이 보내는 ‘아프다’는 건강의 적신호임을 인지하고 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의 통증이라면 꼭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 진통제는 일시적으로 통증만 잊게 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생리기간에는 몸을 위한 호들갑을 떨어라.
나를 vip 대접하라: 몸조리는 출산한 여성만 하는게 아니다. 한달에 한 번 생리를 하는 모든 여성에게도 몸조리는 필요하다. 단, 매직에 걸린 여성들은 아이를 낳은 여성처럼 대놓고 쉴 수 없는 만큼 나를 위한 좀더 특별한 몸조리법이 필요하다. 이름하야 나를 위한, 나를 위한, 나의 호들갑이다.
생리기간 중 버릴 것: 생리기간은 노폐물이 빠져나가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기간이지만, 면역에 취약해지는 기간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불편함 때문에 심리적인 압박도 같이 올수 있으며 여성호르몬이 저하되기 때문에 우울함이 동반된다. 카페인과 알콜, 하의실종 패션, 생리중 성관계는 가차 없이 버리는 호들갑을 떨어보자.
생리기간 중 챙길 것: 나를 vip대접하는 호들갑을 떨어보자. 혈액순환을 돕는 체온요법, 편안하고 부드러운 잠자리, 블랙과 옐로우 푸드로 그날을 대접하자.

리뷰/한줄평10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