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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 지는가
약이 필요없는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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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당신의 건강을 결정하는 ‘혈류’
혈류가 나쁜 곳은 차갑다
온몸을 돌며 활동하는 혈액의 힘
제2장 혈류가 악화되는 근본 원인
한방 의학에서 의미하는 ‘피의 정체’
냉증은 혈류를 악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제3장 혈류 개선을 위한 기본 수칙
6가지 체내 기능을 높이면 혈류가 살아난다
1 ‘혈관’을 확장한다
2 ‘심장’을 강하게 만든다
3 ‘횡격막’을 움직인다
4 ‘배’를 단련한다
5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6 ‘신경’을 풀어 준다

제4장 이시하라식 혈류를 좋게 하는 음식과 먹는 법
음식이 피가 되고 건강한 몸을 만든다
이시하라식 혈류를 좋게 하는 기본

제5장 혈류를 개선해 증상과 질병을 치유하는 34가지 실천법
주변의 식재료와 간단한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자
1 냉증
2 통증·결림
3 변비
4 설사
5 가슴앓이
6 숙취
7 부종
8 식욕부진
9 피로·권태감·하수
10 불면증
11 어지럼증·귀울림 메니에르 증후군·돌발성 난청
12 자율신경 실조증·공황장애
13 우울증
14 빈맥·부정맥
15 감기·인플루엔자·발열
16 위의 활동 저하·위염·위궤양
17 방광염·신우신염
18 신장병·요로결석
19 피부병
20 알레르기 질환
21 빈혈
22 치질
23 고혈압·동맥경화·뇌경색·심근경색
24 당뇨병
25 지방간·간염
26 담석·담낭염
27 통풍
28 암
29 유방암·난소암·자궁체암·자궁근종·난소낭종
30 노화에 따른 건망증
31 알츠하이머병
32 골다공증
33 변형성 슬관절증
34 정력 감퇴·전립선의 병·빈뇨

마치며

저자 소개 1

이시하라 유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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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이시하라 유우미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New 농구교본』, 『이런 증상 무슨 병이지』,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자연이 답이 다 거친 곡물이 내몸을 살린다』, 『독이 되는 채소, 약이 되는 채소』, 『50세부터 시작하는 생활운동 건강법』 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86g | 153*224*20mm
ISBN13
9788978494441

책 속으로

혈액1㎣ 속에는 백혈구가 4,000~8,000개 있다. 혈액량이 4~5L인 사람이라면 몸속에 약 2,000억 개 정도가 있는 셈이다. 혈류가 나쁘다는 말은 혈액이 온몸을 원활하게 흐르지 못한다는 뜻이므로 아무리 백혈구가 2,000억 개나 있어도 온몸의 세포와 장기, 기관에 충분히 도달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백혈구의 활동을 활용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혈류를 좋게 해야 하는 것이다. ---p. 21, 제1장 당신의 건강을 결정하는 ‘혈류’

서양 의학에서는 “혈액의 점성을 낮추기 위해 수분을 자주 섭취하십시오”라든가 “하루에 물을 2L 이상 마시십시오”라고 지도하는데, 여기에는 섭취한 수분이 반드시 배설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그러나 혈류가 나빠 몸이 차가운 사람은 충분히 배설을 하지 못한다. 실제로 여름에도 그다지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많지 않은가? 또 사람의 몸은 보통 ‘불감증발’이라고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폐나 피부를 통해 상당량의 수분이 증발되는데, 혈류가 나쁘면 불필요한 수분이 폐포허파 꽈리나 피부밑, 세포와 세포 사이에 쌓인다. 이것이 몸을 더욱 차게 만들어 혈류의 악화를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p. 31, 제2장 혈류가 악화되는 근본 원인

고혈압에 대해 혈관 확장제나 심장의 힘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해 치료하지만, 똑같은 생활을 계속하면 혈액은 다시 오염된다. 또한 화학 물질인 약의 복용도 혈액을 더럽히는 원인 중 하나이다. 이렇게 되면 오염을 혈관의 내벽에 침착시키려 해도 혈관이 너무 좁아지기 때문에 한계가 생긴다. 이때에는 오염된 혈액을 혈관 밖으로 방출하거나 한 곳에서 굳혀 혈액을 정화하려 한다. 따라서 동맥경화와 고혈압, 혈전, 출혈 등 서양 의학에서 말하는 ‘병’도 한방 의학으로는 혈액을 정화시켜 혈류를 좋게 하려는 작용인 것이다. ---pp. 41-42, 제2장 혈류가 악화되는 근본 원인

수박이나 오이 등의 박과 식물에는 이소퀘르시트린이라는 강력한 이뇨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부차적으로 심장의 활동을 강화시켜 준다. 다만 오이는 남쪽 지방인 인도 원산, 수박 역시 서남아시아 원산이기 때문에 몸을 차갑게 하는 음성 식품이다. 염분이 몸을 차갑게 만드는 작용을 완화시키기 때문에 냉증이 있는 사람은 오이를 절임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수박도 소금을 조금 뿌려 먹도록 하자. 민간요법인 수박당糖은 심장병이나 부종, 신장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끓여서 소독한 병에 넣으면 냉장고에서 약 1주일 정도 보존할 수 있다. ---p. 73, 제3장 혈류 개선을 위한 기본 수칙

위장의 각종 병은 ‘위장의 소화력보다 소화해야 할 음식물이 많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소화 불량에 가장 좋은 약은 소화 효소가 가득 들어 있는 ‘타액침’이다. 따라서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으며 배가 80% 정도만 차도록 적게 먹는 것이 위의 활동 저하나 위염 등을 예방하는 최고의 대처법이다. 또 위염이나 위궤양 등 위장의 병은 냉증인 사람에게 많이 생기는 대표적인 병이다. 위의 상태가 나쁠 때는 명치가 싸늘해지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 때문에도 위장 점막의 혈류가 나빠지므로 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p. 153, 제5장 혈류를 개선해 증상과 질병을 치유하는 34가지 실천법

출판사 리뷰

우리 몸의 모든 질병의 비밀을 쥐고 있는 혈류 !!
혈류를 개선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비결과
누구나 손쉽게 따라하는 34가지 질병 예방법을 소개한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우선 혈류가 원활한지 살펴라!”
일본 의학계에 자연치유요법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이시하라 유미가 제시하는 혈류 개선법!
누구나 당연하게만 여겼던 사소한 통증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의 원인이 되는
‘피의 흐름 정체’를 푸는 방법과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병에 걸린다. 병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꼭 노화가 진행 중인 사람이 아니더라도 살면서 한번쯤은 병에 걸리기 마련이다. 특히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취침시간, 스트레스,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갖가지 병에 노출되어 있다. 병이라는 것은 도대체 왜 우리를 찾아오는 것이며, 고통을 유발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일까. 이시하라 유미의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는 그와 같은 물음에서 시작한다.
서양 의학을 전공하고 한의학을 연구해 도쿄에서 건강증진 클리닉을 운영하는 저자가 제시하는 모든 병의 원인은 혈액의 오염 및 혈류의 악화이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이 순간에도 혈액은 계속해서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며 쉼 없이 움직인다. 혈류가 악화되면 체온을 떨어뜨려 35.0도에서 가장 왕성해지는 암세포의 활동력을 높인다. 실제로 그는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병이 있는 부위는 다른 곳보다 체온이 낮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 책에서는 체온을 높이고 우리 몸의 혈류가 원활해지는 방법을 소개한다. 혈류 개선을 위한 기본 생활 수칙뿐만 아니라, 34가지 증상 및 질병을 치유하는 세부적인 혈류 개선요법도 함께 소개한다. 생강, 레몬, 오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체질과 증상에 따라 먹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알려주고, 감기나 설사처럼 흔히 앓고 있는 생활 속 질환부터 암, 신장병, 당뇨에 이르는 중병을 예방하는 건강요법이 담겨 있다.『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는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병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어 하는 누구나 곁에 두고 자주 읽어 보아야 할 건강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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