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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사고신탁을 이용하면 남보다 빨리 성공한다
성공한 사람과 똑같이 행동하라. 똑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금 당신 곁에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 사람이 시키는 대로 흘러가라. 그 사람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라. 지금까지 상상도 못한 경험을 할 것이다. 당신의 성장속도도 놀랍게 빨라진다. STEP 2 사고신탁의 세 단계와 트러스티 찾기 실제로 사람을 이끄는 것은 말하지 않는 수많은 본보기이고 생활을 둘러싼 현실의 모범이다. -새뮤얼 스마일스 나의 사고를 신탁할 수 있는 사람, 즉 신뢰할 수 있는 사람(트러스티)을 찾지 못하면 ‘흘러가는 힘’을 얻을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사고신탁의 대상을 찾을 수 있을까? 또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STEP 3 트러스티가 당신을 가르쳐주고 싶게 만들기 잘 익은 열매는 많지만 그 열매를 따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많지만 가르침을 베푸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뮤얼 스마일스 사고신탁할 사람을 발견하더라도 그 사람이 당신을 도와주지 않으면 그 사람에 의해 흘러갈 수 없다. 그 사람으로부터 정보와 가르침을 얻으려면 그가 당신을 가르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STEP 4 사고신탁의 프레임워크 실천하기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다. 가장 현명한 자가 살아남는 것도 아니다. 변화에 대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이제 남은 것은 실천뿐이다. 사고신탁을 실천해 성장의 속도를 높이려면 모두 아홉 단계를 밟아야 한다. 올바른 사고신탁 프레임워크를 순서에 따라 설명한다. |
Izumi Masato,いずみ まさと,泉 正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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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나는 확실한 진리를 깨달았다. 생각만큼 가치가 크지 않은 나의 자아, 즉 아집을 버리고 사고신탁을 하면 지식이나 실적 있는 사람의 경험을 빨리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신뢰하는 그 사람은 수많은 선택과 판단을 거치며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을 테고, 그중 가장 좋은 것만 조언해줄 것이다. 그렇다면 잘못될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 ---p.49
세상신탁은 말 그대로 세상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고를 맡기는 것이다. 당신은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 잡지에서 특집으로 다룬 '맛있는 라면가게 10'이라는 기사를 보고 실제로 거기 가서 먹어보았다. *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를 둘러본 후 책을 구입했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좋다고 보증한 것을 선택하는 경우로, 세상에 사고를 맡기는 것이나 다름없다. 방송에서 맛있는 라면가게 열 곳을 선정할 때는 많은 사람에게 평가를 받기 때문에 “실제로 가봤더니 맛이 없다”라든지 “기대에 못 미친다” 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p.60 심리학에 ‘호의의 보답성’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좋아한다’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동물이다. 즉 누군가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면 나 역시 상대에게 호의를 베풀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상대가 나를 싫어하거나 부정적 평가를 내리면 나 역시 상대에게 호의를 베풀지 않는다. 그게 일반적이다. 즉 내가 아무리 가르쳐주어도 그대로 실행하지 않거나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면 더는 가르쳐주고 싶지 않게 된다. ---p.91 정보를 주는 입장에 서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 즉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것은 ‘정말로 상대가 더 좋아지기를 바란다’ ‘상대가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 사람이 더 좋아지기를 바라지 않는데도 좋은 정보를 주는 경우는 없다. 이런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 하면서 자아를 고집할 뿐 조언에 따르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가르쳐주고 싶지 않은 것이 인간의 심리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받아들일 자세가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간혹 주변에서 “내게는 무언가 가르쳐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거꾸로 생각하면 오히려 그 사람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거나 상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p.112 성장하기 전에 자아를 내세우면 “제멋대로다” “독불장군이다” 하는 말을 듣지만, 성장한 이후의 ‘자아’는 그 사람의 매력으로 바뀝니다. 즉 개성이나 그 사람만의 매력적 자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이 책을 읽고 나서 현재의 자아를 버리기로 마음먹었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평생 자아를 가질 수 없는 게 아니라 수준 높은 자아를 만들어가는 성장 기간에만 잠시 자아를 옆에 치워두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기에는 자신의 자아를 적극 주장하기보다는 트러스티에 의해 흘러가는 것이 더 빨리 성장하는 방법이고, 그 결과 더 크고 더 매력적인 자아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 몇 번이나 강조했지만, 자신의 그릇만큼만 사물을 판단하면 주위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그릇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순간 단숨에 시야가 넓어지고 인간으로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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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금융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사고신탁으로 미용사에서 빌딩부자가 되었고 1년의 반은 하와이에서 서핑과 철인3종경기를 즐기고 있다 학력도 경험도 돈도 없는 한 남자가 자아를 버리고 사고신탁만으로 성공한 노하우를 철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개한다. 20년 전 그는 이제 자아를 연마하며 사고를 순환시키고 있다. 사고신탁으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며 순환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의 첫 번째 직업은 미용사. 수습이라는 이름으로 선배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옆에서 훔쳐보며 배워야 했다. 다행히 배려심 많은 원장은 사회 경험이 전무한 그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 그러나 오기와 고집으로 똘똘 뭉친 강력한 자아가 그의 눈과 귀를 가로막았고, 자신의 방식과 판단으로도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커다란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원장이나 선배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동료들은 눈에 띄게 성장하는데 자신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한 채 그 자리에 멈추어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과의 실력차가 점점 벌어졌다. 순간 그는 깨달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원장과 선배들의 조언을 따르기로, 즉 자아를 버리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기본부터 하나씩 바꿔나가자 어느새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한 단계씩 성장하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스스로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새로운 자신을. 이후 그는 원장의 조언을 순순히 받아들였고 그럴수록 원장은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단순한 미용 기술뿐 아니라 사회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부터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사고신탁은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다 그렇게 20년 동안 성장한 저자는 지금 1년의 반을 하와이에서 서핑을 하며 인생을 즐기고 있다. 누구나 원하고 있는 부를 누리면서도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또 자신의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비즈니스 컨설팅과 강연 활동으로 세계 각국을 누비고 있다. 이 책은 말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라.”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가장 옳지 않다.” “자신이 신뢰하는 사람에 의해 흘러가라.”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세상에 의해 흘러가라.”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생각부터 바꿔라.” “사고신탁하라!” 사고신탁을 실천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위험은 제로, 이익은 상상을 초월하는 성공 전략이다. 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투자가 어디 있을까.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