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계화의 종말
탐욕이 부른 국가 이기주의와 불신의 시대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빅토리아 시대가 본 세계화
들어가며 | 안달루시아 쇼크

Part 1. 실낙원
chapter1 | 거짓 예언자와 뼈아픈 진실
chapter2 | 신흥 대국의 등장
chapter3 | 상대적 성공
chapter4 | 오만과 몰락

Part 2. 국가, 엘리트, 공동체
chapter5 | 세계화와 국민 국가
chapter6 | 엘리트주의
chapter7 | 경쟁하는 공동체와 경쟁하는 역사

Part 3. 21세기의 도전
chapter8 | 사람과 장소들 185
chapter9 | 테크놀로지의 어두운 이면 213
chapter10 | 은화 깎기 232

Part 4. 위기의 세계화
chapter11 | 수행해야 할 과제와 불가능한 해결책

에필로그 | 2044년 공화당 모금행사
마치며

저자 소개 2

스티븐 D. 킹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phen D. King

스티븐 D. 킹은 『돈이 떨어져 갈 때: 서구의 풍요로움의 종말When the Money Runs Out: The End of Western Affluence(2013. 예일대학교 출판사)』과 『통제력 상실: 서구의 번영에 대한 최근의 위협들Losing Control: The Emerging Threats to Western Prosperity(2010, 예일대학교 출판사)』의 저자이다. HSBC 은행의 수석 경제 자문 역을 맡고 있으면서 저널리즘과 컨설턴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국 하원 재무위원회 특별 자문이기도 하다.

곽작가

경북대에서 의학을, 한양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전공분야 뿐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은 딜레탕트. 특히 서구 문명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고대 그리스·로마 고전을 집요하게 연구하고, 틈만 나면 그리스와 로마의 무대였던 지중해 주변의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 저서 『지식인의 교양』 사람편, 생각편 등 총 10여 종 『브루투스는 왜, 카이사르를 찔렀나?)(2023) · 역서 『프로코피우스의 비잔틴제국 비사』 등 10여 종

곽동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67g | 202*202*30mm
ISBN13
9791188096473

출판사 리뷰

세계화의 몰락은 세계 질서와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매우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회원국의 평화와 공동의 이익, 그리고 세계 번영을 위해 미국과 유럽 연합 등 선진국의 주도로 탄생한 세계화는 지금까지 한 나라가 경제적 번영과 평화 유지를 위한 최선의 길로 여겨졌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이런 세계화 추세에 편승하고자 개도국과 신흥국가들은 회원국에 가입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기도 했다.
하지만, 1980년대 이후 생겨난 공개 자본 시장과 자유 무역 원칙들을 기본으로 한 접근 방식은 이제 붕괴의 길을 걷고 있다. 서방 세계 전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실망스러운 경제 성장률로 인해, 서방 국가들은 이제 더 이상 세계 발전을 위해 자국의 이익을 희생하려 하지 않는다. 이들 국가의 지도자들 역시 이제 자국민을 향해 세계 번영의 목표들을 추구하자고 외칠 수 없게 됐으며, 또 굳이 외치려 하지도 않는다.
최근 자국의 이익을 위해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하는 등, 탈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는 미국의 행보만 보더라도 ‘그들과 우리’를 가르는 정치적 수사들이 재등장하고 있으며, 반갑지 않은 고립주의와 보호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화가 이처럼 외면당하고 있는 명확한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인 저자는 세계화에 관한 역사적 사건에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세계 각국의 지리, 정치, 경제 상황, 그리고 브렉시트 등 현재 일어나고 있는 굵직한 사건과 이슈를 종합해, 머지않아 세계화가 몰락하고 ‘자급자족 경제’의 부활로 그동안 가라앉아있던 경제적, 정치적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세계화의 몰락이 세계 경제 질서와 번영, 평화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것인지 고찰하고, 역사에서 배운 교훈을 통해 예상 가능한 최악의 사태를 피하기 위한 최선책을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추천평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목표와 생각들을 가진 단일 국제 사회가 있다거나, 아니면 중동 지역에 ‘서구의 가치들’을 심는 문제나 각종 외교 문제 등 중요한 문제들에 관한 한 통합된 서구 세계가 있다는 생각 자체에 대해 킹은 비판을 가하고 있다. 늘 그렇듯, 진실은 절망과 열정 그 사이 어딘가에 있다.”
- 앨런 비티, 〈파이낸셜 타임스〉

“이 책은 독자가 복잡한 아이디어들도 잘 소화할 수 있게 쓰였다. 킹은 명쾌하고 자신감에 찬 가이드로, 역사 속을 누비고 다니며 각종 사건을 멋지게 연결 짓는다. 우리 시대에 대한 이 이야기는 손에 땀이 나게 하는 결말을 갖고 있다. 이 시대는 정말 우울한 신세계가 될 것인가?”
- 필립 앨드릭, 〈타임스〉

“시기적절한 책이다. 이 책은 새로운 오늘날의 세계정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뛰어난 가이드이다. 킹은 전문 용어를 배제하고 쉬운 말들로 쓴 이 책에서 아주 최근 경제 상황을 자세히 분석 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거 경제 역사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도 두루 돌아보고 있다.”
- 던컨 웰든, 〈프로스펙트〉

“스티븐 킹이 중요한 시기에 정말로 중요한 책을 썼다. 그의 뛰어난 역사적 관점은 현재 논란이 되는 각종 문제에 독특한 해법을 제공하고 있기에 우리는 이 책에 소개된 그의 주장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로렌스 H.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

리뷰/한줄평1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