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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가족치료
암 환자 가족이 반드시 알아야 할 33가지 기적의 치료법 개정판
이병욱
중앙m&b 2011.09.01.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100 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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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의 개정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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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암을 축복으로 바꾸는 것, 그것이 가족 치료의 본질입니다

제1장 가족치료
01 가족이 함께 암을 치료해야 합니다
02 암이 경고를 보내면 환자뿐 아니라 가족 전체가 나서서 경계해야 합니다
03 암에 왜 걸리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04 암을 부르는 원인들로부터 가족이 같이 벗어나야 합니다
05 환자의 가족은 인내의 용광로에 들어가십시오
06 암 치료를 위한 가족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합니다

제2장 환자의 마음 이해하기
01 환자가 암을 받아들이는 네 가지 단계

제3장 대화의 기술
01 환자와 보호자의 이상적인 대화법
02 올바른 대화 스타일 찾기

제4장 치료의 시작
01 가족이 먼저 해야 할 것들
02 보호자가 환자를 위해 하루하루 해야 할 일들
03 암 환자가 해야 할 것들

제5장 치유를 위한 식사
01 예수님처럼 식사하기
02 환자의 식탁 준비하기
03 암에 좋은 식품 사전

제6장 치료의 발견
01 암 치료의 제1원칙은 전인 치료
02 암 치료에 병용되는 각종 요법

에필로그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1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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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1쪽 | 434g | 153*224*30mm
ISBN13
9788964561539

출판사 리뷰

가족, 당신이 있어 참 고맙습니다
50만 암 환자 가족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암은 혼자 치료할 수 없습니다.
가족이 함께라면 기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통계청에서 조사한 결과 한 해 사망자 4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암 환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고, 암 환자 가족들의 수도 무려 5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암은 결코 혼자서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들이 끊임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동행해야 치유와 완치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환자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고, 따뜻한 격려의 말과 위로를 통해 아픔을 함께 나누며 환자에게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절망에 빠져 있던 환자라도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암 환자에게 가장 강력한 항암제이자 면역 증강제는 바로 가족의 사랑이다. 『암 가족치료』는 환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대화법부터 가족 모두 노력해야 하는 식습관까지 가족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생활 속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법
대부분의 암 환자들은 암을 선고받은 후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생겼을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지’라며 원망과 절망 속에 시간을 보낸다. 그럴수록 암은 더 활개치고 면역력은 점점 힘을 잃게 된다. 원망을 수없이 되풀이해봤자 암 덩어리는 사라지지 않고 도리어 독을 더 품을 뿐이다. 때문에 암 환자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마음가짐을 다르게 갖는 것이다.
암을 내 마음대로 떼어낼 수 없다면 내 몸속에 자리 잡은 세포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한다. 암세포는 사랑받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애정 결핍으로 인해 변이가 생긴 것이니 애정으로 달래야 되돌릴 수 있는 법이다. 암세포를 사랑으로 감싸주고 가족 모두가 치료 과정을 축복으로 여기며 서로 격려해줄 때 암을 떠나보낼 수 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순간에 치유의 기적은 시작된다.
가족들이 환자를 위로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암 선고를 받는 순간부터 환자와 보호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암이라는 사실을 환자에게 어떻게 전하고, 환자와 대화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고, 환자를 간호하는 요령은 무엇이며, 환자를 위해 어떤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지 등 환자의 가족들을 위한 조언뿐 아니라 환자는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환자는 어떻게 가족을 대해야 하는지 등의 환자를 위한 조언도 들어 있다.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적의 솔루션
암 환자가 있는 가족의 경우 일반 가정보다 암 발생률이 더 높다. 그것은 식습관을 비롯해 잘못된 생활 습관을 오랜 시간 함께 해왔기 때문이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 역시 이 책을 통해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가족을 위한 힐링 지침서다. 밥상에 올리는 건강한 음식과 몸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운동까지, 암 환자뿐 아니라 가족들의 건강도 함께 돌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이것은 곧 환자와 가족들이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원칙을 만들어줄 것이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암 대체 요법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병원 치료를 위해서는 신체의 면역력을 키워야 하고,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한 마음의 면역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은 자연식 요법, 목욕 요법, 명상 요법, 운동 요법 등 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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