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일본 젊은 대표 작가 3선 세트
전3권
가격
33,000
10 29,700
YES포인트?
1,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노부타를 프로듀스
노란 코끼리

저자 소개 2

이사카 코타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Kotaro Isaka,いさか こうたろう,伊坂 幸太郞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혹하는 소설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고 이름 앞에 항상 ‘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작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중국, 대만 등 10여 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국경을 넘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어두운 주제까지 경쾌하게 풀어내며 정교한 구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최고 권위의 나오키상에 다섯 번이나 후보로 선정되고, 최초로 일본 서점대상에 5년 연속 후보로 오르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일본에서 가장 촉망받는 차세대 작가로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혹하는 소설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고 이름 앞에 항상 ‘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작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중국, 대만 등 10여 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국경을 넘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어두운 주제까지 경쾌하게 풀어내며 정교한 구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최고 권위의 나오키상에 다섯 번이나 후보로 선정되고, 최초로 일본 서점대상에 5년 연속 후보로 오르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일본에서 가장 촉망받는 차세대 작가로 일컬어진다. 기발한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재치 넘치는 대화로 평단은 물론, 젊은 세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무려 여덟 편의 작품이 영화화됐으며, 『그래스호퍼』를 비롯한 다섯 작품이 만화로 만들어졌고, 그 외 다수가 연극, TV 드라마, 라디오 드라마로 재탄생되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71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나 도호쿠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생 때 부모님에게 선물받은 책에서 ‘짧은 인생을 상상력에 내던질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라는 문장을 보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본 추리소설계의 전설 니시무라 교타로의 이름과 같은 획수의 한자를 조합한 필명 이사카 고타로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닮으라는 바람을 담아 가족들이 지어 주었다고 한다.

이사카 코타로는 동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에 주목하는 작가이다. 1996년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에서 『악당들이 눈에 스며들다』가 가작으로 뽑혔으며,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제5회 신쵸 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 작가로 등단했다. 2002년 『러시 라이프』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3년 추리소설 독자를 넘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중력 삐에로』를 시작으로 2004년 『칠드런』, 『그래스호퍼』, 2005년 『사신 치바』, 2006년 『사막』, 2008년 『골든 슬럼버』로 여섯 차례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나 ‘집필에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를 들어 고사한다.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사신 치바』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에서 수상했고, 2008년 『골든 슬럼버』로 야마모토슈고로상과 서점대상뿐만 아니라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에 올라 3관왕을 달성했다. 서점대상 제1회부터 제6회까지 매회 최고작 10위권에 선정된 유일한 작가로, 2016년에는 12년 만에 『칠드런』의 후속작 『서브머린』을 발표했으며, 2017년에는 『화이트 래빗』과 『AX』, 2018년에는 『후가와 유가』, 2019년에는 『시소 몬스터』와 『고래 머리의 왕』을 출간하는 등 변함없이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 시대 가장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을 쓰는 작가로,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러시 라이프』, 『사신 치바』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탄탄한 독자층을 갖고 있으며 『마왕』을 통해 일본 문학평론가와 편집자들에게서 일본 문학의 계보를 잇는 진정한 작가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는 문제 의식을 심오하게 그려내기보다는 그만의 상상력으로 재구조화한 소설로 승화시킨다.

『마왕』에서 이사카 코타로는 일본의 극우주의와 파시즘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믿음이라는 새로운 코드와 부딪히게 하면서 초능력이 있는 형제들이라는 색다른 설정으로 그 재미를 더했다. 그의 작품들은 이처럼 "사람을 제물로 동굴에 바치는 풍습이 있는 마을" 등 색다른 설정과 엉뚱한 상상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가운데 관습, 사람들의 비뚤어진 의식과 같은 문제점들을 위트있게 지적함으로써 그 매력을 더한다. 때로는 사실감 없게 느껴지는 그의 이야기는 소소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하며 그만의 현실감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세상 속에 던져진 특이하고도 평범한 우리의 삶에 대하여 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기상천외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중층적이고 정교한 구성력과 경쾌한 필치로 풀어내는 것이 작품의 특징이며, 최근 영화로 제작된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를 비롯해 12개 작품이 영화화되는 등 이사카 고타로의 작품은 영화나 연극, 만화, 드라마 같은 다른 분야로도 확장되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사카 코타로의 다른 상품

니시 가나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Kanako Nishi,にし かなこ,西 加奈子

1977년 이란 테헤란에서 태어나 이집트 카이로와 일본 오사카에서 자랐다. 간사이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2004년 『아오이』를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5년 두 번째 작품 『사쿠라』가 일본에서 25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를 기록, 일약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뒤이어 2007년 『쓰텐카쿠』로 오다사쿠노스케상, 2011년 사쿠야코노하나상, 2013년 『후쿠와라이』로 제148회 나오키상 후보, 일본 서점대상 5위,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대중적 호응을 얻었다. 자유롭고 독특한 문체와 세밀한 심리 묘사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1977년 이란 테헤란에서 태어나 이집트 카이로와 일본 오사카에서 자랐다. 간사이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2004년 『아오이』를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5년 두 번째 작품 『사쿠라』가 일본에서 25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를 기록, 일약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뒤이어 2007년 『쓰텐카쿠』로 오다사쿠노스케상, 2011년 사쿠야코노하나상, 2013년 『후쿠와라이』로 제148회 나오키상 후보, 일본 서점대상 5위,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대중적 호응을 얻었다. 자유롭고 독특한 문체와 세밀한 심리 묘사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영화화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노란 코끼리』 『원탁』 외에도 『물방울』 『초록 행복』 『빨강 행복』 『지하 비둘기』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2015년에는 『사라바』로 제152회 나오키상, 일본 서점대상 2위를 수상했다. 『사라바』는 어린 시절부터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매력으로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순탄하게 살아온 주인공이 어느 순간부터 점차 실패와 낙오를 겪으며 끝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나오키상 심사위원으로부터 “자신이 믿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 있는 젊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방불케 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니시 가나코의 다른 상품

저자 : 시라이와 겐
1983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교토부립주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약 1년 간 영국 유학을 한 후, 현재 전문 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일본의 저력 있는 20대 젊은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2004년 본 작품으로 제41회 문예상을 수상하였고 심사평에서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야구’의 저자 다카하시 겐이치로는 “대단한 재능이다! 기대하겠다, 시라이와 겐 군.”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3860602

출판사 리뷰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이사카 코타로

그 노래는 아직도 울리고 있을까?
너는 지금 어딘가에서 그 노래를 듣고 있을까?

밥 딜런의 노랫소리가 울리고, 그날의 기억이 찾아온다. 페이지마다 넘치는 유쾌한 웃음, 그리고 바로 찾아오는 통렬한 전율.
더 이상의 ‘이사카 월드’는 없다. 팬 대망의 걸작이 오늘 우리를 찾아온다.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는 지금 가장 주목받는 지성파 신예 이사카 코타로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장편소설로, 그의 인상적인 세계관이 완벽하게 집약된 사회 미스터리이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황당한 사건에 터져 나오는 폭소, 작품 곳곳에 숨겨진 섬세하고 치밀한 암시와 수수께끼, 그리고 바로 찾아오는 깊고도 짙은 여운.
가슴을 적시는 사랑과 우정, 노련한 스토리텔링 기법, 기대를 전복하는 반전이 빛나는 이 소설은 팬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 온 최고의 작품으로, 그간 이사카 코타로가 펼쳐 온 작품세계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한 편의 선작이 될 것이다.

노부타를 프로듀스/시라이와 겐

“이 거리감이 좋다. 너무 멀면 외롭고,
너무 가까우면 귀찮다.”

일본 TV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의 원작소설『노부타를 프로듀스』. 2004년 제41회 문예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일본의 신세대 작가 시라이와 겐의 첫 장편소설이다. 2006년에는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독백을 하는 듯한 문체와 인간관계를 꿰뚫는 유쾌한 대사로, 왕따 전학생 노부타를 스타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그리고 있다.

노란 코끼리/니시 가나코

한밤의 달처럼, 돌아보면 사랑은 항상 거기에 있었다.

오래된 편지지를 펼친 순간 눈앞에 선한 그날의 풍경처럼, 예전 일기장을 넘기는 동안 코끝에 느껴지는 그날의 향기처럼, 매일의 사랑은 겹겹이 쌓여 애틋한 추억이 된다.
일상이란, 이 얼마나 소박하고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아침의 우유, 찬란한 새의 깃털, 오렌지색 저녁 하늘, 풀벌레의 노래, 여름의 바다. 그 사람과 함께라면 이 세상은 누가 뭐라고 해도, 아름다운 것들로만 가득하다.
일상 속에서 때때로 조우하는 작은 상처와 치유의 장면들을 수채화 같은 감수성으로 그려 내는 놀라운 재능의 신예 작가 니시 가나코. 순진하면서도 섬세하고, 솔직하면서도 예민한 그녀만의 문장이 책장마다 숨 쉬는 걸작 장편소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