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비비안 프렌치
글을 쓴 비비안 프렌치는 남편과 네 명의 딸, 금붕어 '로드'와 함께 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어요. 연극배우로 활동하였고 스토리텔러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현재 영국과 미국에서 아동 문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애벌레, 애벌레], [공원 가는 날], [꼬마 호랑이 쇼핑하러 가다]등이 있어요.
그림 : 제시카 앨버그
제시카 앨버그는 영국에 살고 있으며, 작품으로 [돼지 반 마리]가 있다
역자 : 최순희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최순희는 대학에서 영어를,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전공했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간 사서로 일했고, 지금은 글을 쓰며 번역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불온한 날씨], 수필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과 수필선집 [그 집은 그곳에 없다]가 있다. 그동안 옮긴 어린이 책으로는 [트리갭의 샘물], [시간의 주름], [엄마의 의자], [프레데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