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재현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철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남대 철학과 교수이자 문과대 학장으로서 재직하고 있다. 주전공은 사회철학과 서양철학수용사이며, 동아시아에서의 서양사상(철학) 수용과 한국근현대(철학)사상사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사회철학의 수용과 전개』 『하버마스의 사상』(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현주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지성사의 시각에서 근대적 산문 장르의 수사학적 특징과 계보를 연구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해방 후 인문적 지성의 담론과 제도화에도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광수와 문화의 기획』 『한국근대산문의 계보학』 등이 있다.
저자 : 나종석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에센(Essen)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 국학연구원 HK교수로 재직하며 서구적 근대성에 대한 성찰과 20세기 현대 한국 철학사상사의 정리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차이와 연대』가 있고, 최근 논문으로는 「1950년대 한국에서의 실존주의 논쟁과 사회비평의 가능성」 등이 있다.
저자 : 박광현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 진학한 후 교환학생으로 일본 유학을 떠났다. 이후 다이쇼 대학에서 일본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나고야 대학에서 사회정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전공은 한일비교문화문학이다. 주로 경성제국대학에 관한 연구를 바탕에 둔 학술제도사를 연구해왔으며, 최근에는 재조일본인과 재일조선인의 문학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역사학의 세기』(공저)와 『이동하는 텍스트 횡단하는 제국』(편저) 등이 있다.
저자 : 박지영
덕성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국어국문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전공은 한국현대시와 번역사, 매체사이다. 김수영 문학 사상과 번역의 연관성을 연구하다가 이를 확대하여, 현재 한국현대문학사상(지식)사와 번역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여성: 매체로 본 근대 여성 풍속사』(공저), 『작가의 탄생과 근대문학의 재생산 제도』(공저), 『혁명과 여성』(공저)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김수영 문학과 번역」 「‘번역’의 시대, 번역의 문화 정치」 등이 있다.
저자 : 서은주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 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사양식과 인식론의 관련성을 (탈)근대성, (탈)식민성의 관점에서 연구해왔으며, 최근에는 인문학술사 및 제도사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탈식민의 역학』(공저), 『제도로서의 한국 근대문학과 탈식민성』(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1930년대 문학에 나타난 모던 상하이의 표상」 「1950년대 대학과 ‘교양’ 독자」 등이 있다.
저자 : 최기숙
연세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 국학연구원 HK교수로 재직하면서, 고전과 현대의 소통, 마이너리티 문화가 제기하는 상상력의 지평 확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 이야기, 그 거세된 꿈』 『환상』 『처녀귀신』 『남원고사: 19세기 베스트셀러, 서울의 춘향전』(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