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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제국 가야
철의 제국, 포상팔국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서동인
주류성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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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가야사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 문화의 여명, 새 시대를 열다
한국 남부에서의 최초 대규모전인 포상팔국 전쟁
포상팔국 전쟁 관련 기록과 전쟁 후의 변화
포상팔국 전쟁의 원인에 관한 여러 가지 견해
포상팔국전 발발원인에 대한 견해와 추론
포상팔국 전쟁은 3세기 후반에 일어난 사건
포상팔국 전쟁은 사회 체제의 변화에 따른 단일화 과정
김해가야 세력의 포상팔국 잔여세력 일본 토벌전
포상팔국의 위치와 그에 관한 여러 가지 견해

제2장 : 변화하기 시작한 한반도 남부의 세력판도
동래 복천동과 칠산동 일대는 칠국의 중심지였다
가야 초기 신라와의 충돌 및 경쟁관계

제3장 : 가야는 과연 연맹체 사회였는가?
가야연맹은 실재했는가?
가야와 신라의 회색지대, 창녕과 성주는 과연 가야인가?
성주와 다른 가야의 교류 관계
고성 지배층은 고령에서 보낸 가라 수장 또는 왜 교포?
단일연맹체론과 지역연맹체론의 허실
연맹체론의 변형판인 지역연맹체론도 문제 많은 가설
우륵 12곡의 작곡 배경과 대가야연맹설에 관하여

제4장 : ‘불’은 최고 신분을 이르는 말
부여·고구려 및 삼한 사회에서 사용한 불·부루
‘불(부루)’의 개념 분화와 ‘수리’라는 용어의 정착
포상팔국이 공격한 갈화성竭火城은 어디인가?
가야의 기본적인 행정체계는 군현제였다

제5장 : 고조선 왕 위만, 변진의 왕이 되다
안야국 왕과 구야국 왕의 호칭에 담겨 있는 비밀
고조선 왕 위만衛滿 변진구야국 왕이 되다
변진구야국은 고조선·부여·고구려계 유민들의 나라?
부여·고구려와 마찬가지로 가야 지배층도 관책 썼다
가야와 신라, 한편으로는 상이한 체제의 대결이었다

제6장 : 탁국·탁순국의 위치와 안라국의 의미
탁국啄國은 어디에 있던 나라인가?
가야 소국 탁순국은 어디에 있었을까?

제7장 : 탁기탄국은 어디에 있던 소국인가?
탁기탄국은 어디에 있던 가야 소국인가?
사이기국은 합천 삼가의 가야 소국 명칭이다

제8장 : 백제와 임나의 상호동맹 그리고 왜
백제와 임나는 상호동맹 관계였다!
임나 재건 그리고 임나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들
임나일본부는 백제 역사기록을 조작한 허구
안라국 ‘국내대인’의 실체는 무엇인가?
안라국에 있었다는 제왜신諸倭臣은 누구인가?
백제 성왕의 아들 ‘다다라 씨’와 일본으로 진출한 백제계
왜에 대한 지원군 요청과 임나·백제 상호동맹의 와해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주로 한국 고대사 관련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역사 연구가이자 작가인 저자는 “한국인은 과연 누구이며 그들의 역사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하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한국과 중국의 고대사를 연구하고, 깊이 고민해 왔다. 저자는 특히 우리 민족의 형성 과정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친 흉노족과 선비족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펴낸 연구서로서 아래와 같은 저서가 있다. 그는 역사뿐 아니라 우리의 고대 시가(詩歌)에도 주목해 왔다. 선조들의 시가 문학 또한 우리가 물려받은 위대한 유산이기에 ‘꽃을 주제로 한 선인들의 시’ 만을 선별, 시인들의 발자취와 생애?다양
주로 한국 고대사 관련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역사 연구가이자 작가인 저자는 “한국인은 과연 누구이며 그들의 역사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하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한국과 중국의 고대사를 연구하고, 깊이 고민해 왔다. 저자는 특히 우리 민족의 형성 과정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친 흉노족과 선비족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펴낸 연구서로서 아래와 같은 저서가 있다.

그는 역사뿐 아니라 우리의 고대 시가(詩歌)에도 주목해 왔다. 선조들의 시가 문학 또한 우리가 물려받은 위대한 유산이기에 ‘꽃을 주제로 한 선인들의 시’ 만을 선별, 시인들의 발자취와 생애?다양한 이야기를 모아 ‘위대한 시인들의 사랑과 꽃과 시’(4권)라는 이름으로 내놓게 되었다.

주요 저서
1.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2011)
2. 『신안 보물선의 마지막 대항해』(2014)
3. 『조선의 거짓말』-대마도, 그 진실은 무엇인가?(2015)
4. 『미완의 제국 가야』(2017)
5. 『영원한 제국 가야』(2017)
6. 『병자년 남한산성 항전일기』(번역서, 2018)
7. 한국 고대사의 비밀, 1360년 만에 풀었다-『百濟
APOCALYPSE 1』-백강과 기벌포는 어디인가?(2024)
8. 한국 고대사의 비밀, 1360년 만에 풀었다-『百濟
APOCALYPSE 2』-주류성, 탄현은 어디인가?(2024)
9. 위대한 시인들의 사랑과 꽃과 시(전 4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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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755g | 150*220*30mm
ISBN13
9788962463286

출판사 리뷰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 『미완의 제국 가야』에 이은 가야에 대한 모든 것

『미완의 제국 가야』와 『영원한 제국 가야』는 비록 제명은 다르지만 실제로는 한 권의 ‘가야사 연구서’라고 할 것이다. 가야사에 관한 내용을 편의상 둘로 나눈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권의 책에서 저자는 지금까지의 가야사 연구와는 전혀 다른 이론과 견해를 제시하였다. 물론 그것들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발굴 성과와 여러 연구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지만, 이제까지의 시각에서 벗어나 저자가 독창적으로 풀어낸 것으로서 가야사를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간 주목하지 않았던 자료를 바탕으로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을 새로이 밝혀낸 것도 많다.

사실 이번에 내놓는 두 권의 가야사는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를 준비하던 2006년 이후 날마다 고민하고 매달려온 문제들을 모아서 정리한 것으로서 이 책에서 저자는 가야사를 논할 때 으레 거론되는 주제들을 선별하고, 그것들을 다시 세분하여 정리한 내용을 각 장 별로 묶었다. 그러므로 굳이 앞에서부터 차례로 읽지 않아도 되고, 선후순서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어떤 파트 하나만을 따로 읽더라도 의문이 남지 않게 하려고 힘썼다. 이제 『미완의 제국 가야』와 『영원한 제국 가야』 이 두 권의 책과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까지 더하면 이만한 가야사는 더 이상 나오기 어려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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