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끝까지 사랑하라
토기장이 2011.09.15.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추천의 글
개정판 서문

1장 평화로운 하나님나라와 파워게임
2장 가족 간의 사랑과 권력
3장 권력을 쥔 여성들
4장 권력을 쥔 자녀들
5장 교회 내의 권력 경쟁
6장 거룩한 테러
7장 영예로운 권위
8장 세상의 법 vs 하나님나라의 법
9장 재림을 기다리며
10장 힘없는 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
11장 정복하는 사랑의 뼈아픈 대가
12장 하나님의 능력과 그분이 하시는 일
13장 권력 없이 살아간다는 것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토니 캠폴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Tony Campolo

미국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이자 실천적 신앙인이었다. 이스턴대학교에서 오랜 시간 사회학을 가르쳤으며, 복음적 열정과 사회 정의를 결합한 설교로 널리 알려진 침례교 목사였다. 이민자, 소수자,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역에 평생을 바쳤고, 예수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자는 ‘레드 레터 크리스천(Red Letter Christians)’ 운동을 셰인 클레어본과 함께 이끌었다. 복음을 믿는 신앙인이자 지성인 사회학자로서, 그는 여든이 넘도록 신앙의 성숙을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에서 그는 믿음을 떠난 아들을 마주한 아버지로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으로서,
미국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이자 실천적 신앙인이었다. 이스턴대학교에서 오랜 시간 사회학을 가르쳤으며, 복음적 열정과 사회 정의를 결합한 설교로 널리 알려진 침례교 목사였다. 이민자, 소수자,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역에 평생을 바쳤고, 예수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자는 ‘레드 레터 크리스천(Red Letter Christians)’ 운동을 셰인 클레어본과 함께 이끌었다. 복음을 믿는 신앙인이자 지성인 사회학자로서, 그는 여든이 넘도록 신앙의 성숙을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에서 그는 믿음을 떠난 아들을 마주한 아버지로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왔는지를 깊이 있게 고백한다. 주요 저서로는 《토니 캠폴로의 회복》, 《나를 바꿔라》, 《레드레터 크리스천》, 《하나님 나라는 파티입니다》, 《친밀하신 하나님, 행동하시는 하나님》 등이 있다.

토니 캠폴로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애정
숙명여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 및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드림의 비밀」, 「때를 읽어라」, 「자족연습」, 「왕처럼 기도하라」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446g | 148*210*20mm
ISBN13
9788977822535

출판사 리뷰

“결국은‘사랑이 이긴다!”
모든 영역에서 파워 게임을 내려놓고 희생적 사랑을 선택하라!


토니 캠폴로는 제3세계 국가들과 북미 전역에서 학교와 사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복음주의교육진흥협회(EAPE)의 창립자이자 CNN을 비롯해서 각종 언론에서 종교·사회·정치 문제에 관해 기독교적 관점으로 해설하고 논평하는 사회학교수이자 사회운동가로 인정받고 있다. 30여 권의 책을 쓴 역량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오랫동안 ‘권력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연구해왔고, 이 책은 그의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의 연구의 결정체이다. 사회변혁이라는 거시적 관점과 인간관계라는 미시적 관점에서 권력과 사랑의 관계를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은 모든 상황 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적용점을 준다. 가장 사랑이 넘쳐야하는 가정 안에서 왜 주도권 싸움이 벌어지는지, 그리스도 안에서 조화롭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 남성과 여성이 왜 남성우월주의와 페미니즘으로 서로에게 각을 세우고 있는지, 예의와 순종을 배워야 할 자녀들이 오늘날 어떻게 가정을 좌지우지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 섬김과 헌신이 충만해야할 교회 안에서 왜 목회자도 성도들도 파워게임에 빠지는지,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교회가 왜 국가의 정치력을 이용하려고 하는지, 성도들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법에 맞지 않는 세상 법을 대할 때 그것을 지켜야 하는지, 저자는 모든 영역에서 독자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를 준다.

크리스천들은 사회개혁보다 개인구원에 관심을 갖는 편이어서 권력과 권위에 대한 주제는 관심을 갖지 않지만 저자의 지적대로 우리 모두는 권력의지를 갖고 있으며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든 사회에서든 어느 정도 파워게임에 빠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간은 누구나 주도권을 갖고 싶어 하고 자기 소리를 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줄 것이다.

하나님은 권력을 내려놓고 희생을 선택함으로써 진정한 권위에서 나오는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고 그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힘이 없기에 굴복하는 것도 힘이 있기에 그 힘을 과용하는 것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 그러나 힘이 있지만 힘을 쓰지 않고 사랑을 선택하는 길이 영혼을 살리고 가정과 세상을 살린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