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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당신의 삶에 물음표를 달아라
1부 관계, 어떻게 하지? 칭찬, 하늘의 언어/ 산소 같은 사람/ 사과할 수 있는 용기/ 5월보다 더 아름다운/ 우분트의 정신으로/ 모든 관계에서 성공하는 법 2부 성품, 어떻게 가꿀까? 착한 사람을 넘어/ 품위 있는 사람/ 오심을 넘어 챔피언으로/ 둔감이 능력이다/ 뭣이 중헌디?/ 내 인생의 USB 지키기/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3부 영향력, 어떻게 키우나? 당신은 카피되고 있다/ 편안함의 유혹/ 나는 어땠는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배울 수 있는 사람/ 슈퍼전파자/ 아직 늦지 않았다 4부 건강한 삶, 어떻게 살꼬? 아프면 그 아픔을 느끼게 하소서/ 편두통 이야기/ 아, 연료가 바닥났다/ 한쪽만 익은 빵/ 나이 잘 먹는 법 배우기/ 뭔가는 가야 합니다/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5부 교회, 어떻게 교회 되지? 그거 일요일마다 하는 거예요?/ 예의 좀 갖추시죠/ 정장이 아닌 정심으로/ 이야기하는 교회/ 레이디 가가를 어떻게 하랴/ 교회여, 하나님 나라를 끌어안아라 6부 믿음, 어떻게 실천할까? 당신도 영웅이 될 수 있다/ 가장 먼 두 번의 여행/ 예상을 깨는 하나님/ 나이스 트라이/ 겨우 그것에 목숨을 걸겠습니까?/ 영혼을 깨우는 알람/ 사실은 내 집이었다 7부 하나님, 어떻게 누리나? 부정의 힘/ 산에서 배운 신학/ 멀리건이 필요합니다/ 영적 천동설주의자에게/ 바보야, 그건 왕의 식탁이라고/ 올림픽과 향수병 에필로그: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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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질문은 삶의 방향을 잡게 하며 영혼을 성장하게 하며 건강한 영성을 갖고 살도록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 아벨라르드가 그랬던 것처럼 의문을 품으십시오. 무엇이든 당연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라고 물으십시오. 근거가 무엇인지 질문하십시오. 편견과 고정관념은 영혼의 독과 같습니다. 얀시가 그랬던 것처럼 거룩한 호기심을 품으십시오. 궁금해하기 바랍니다.
--- 「당신의 삶에 물음표를 달아라」 중에서 나만 아니면 된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아이의 통찰력 넘치는 말처럼 다른 사람들이 다 슬픈데 혼자 즐거울 수는 없습니다. 기억합시다. 우리가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국의 시인 존 던John Donne이 쓴 것처럼 우리 인간은 어느 누구도 자기 홀로 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우분트의 정신으로」 중에서 얼마 전에 엄청난 흥행몰이를 했던 영화 《곡성》의 명대사 가운데 “뭣이 중헌디?”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한 아역 배우의 입에서 나온 그 말은 수많은 사람의 입에서 회자되며 정말 중요한 것이 뭔지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뭣이 중한지를 아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속사람, 우리의 인격이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 「뭣이 중헌디?」 중에서 자신에게 질문해보십시오. ‘나는 지금 무엇을 배우고 무슨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어떤 힘든 일에 도전할 수 있을까?’ 너무 늦었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아니, 지금이 가장 좋을 때인지 모릅니다. --- 「아직 늦지 않았다」 중에서 한갓 증상에 불과한 것을 원인인 줄 알고 거기에 매달리는 실수를 우리는 얼마나 자주 범하는지요? 자기의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헛된 노력을 우리는 얼마나 잘 합니까? 먼저 내 문제가 무엇인 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 「편두통 이야기」 중에서 교회가 해야 할 일은 세상의 빛으로서 우리의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대로 비치면 사람들은 그 빛이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비추는 현란한 조명보다 더 매력적인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레이디가가를 어떻게 하랴?」 중에서 의도가 아니라 실제적인 선택이 우리의 삶을 만듭니다. --- 「겨우 그것에 목숨을 걸겠습니까?」 중에서 하나님의 동산에는 큰 것들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것들도 있습니다. 큰 것은 큰 것대로,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자기 꽃을 피우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에게 왜 큰 것이 되지 않았냐고 묻지 않으실 것이고 그 만드신 대로 피어오른 꽃을 보시며 기뻐하실 것입니다. --- 「산에서 배운 신학」 중에서 우리는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을 보고 당나귀를 통해 그분의 음성 듣기를 기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들기까지 그분의 임재 가운데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뿐 아니라 지하철의 잡상인이나 별로 달갑지 않은 직장 동료를 통해 “변칙적인 통로”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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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물음표는 느낌표로 이어진다!
당신의 삶에 물음표를 달아라! 그것은 당신을 변화시킬 아름다운 물음표이다! 제대로 된 질문을 잃어버린 시대! 먹고 사는 일로 너무 바빠서, 생각할 깊이도 여유도 없어서 생존에 꼭 필요한 것 외에 우리는 좀처럼 질문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삶에 무엇이 문제인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제대로 된 답을 얻지도 못한다. 저자는 비범한 글 솜씨와 영적 혜안으로 우리의 건강한 삶과 신앙에 꼭 필요한 7가지 큰 질문에 대해 따뜻한 음성으로 답을 하면서 독자들을 변화된 삶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누릴 뿐 아니라 건강하고 성숙한 신앙으로 안내를 받으며 하나님을 향해 영혼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오래 신앙생활을 한 신자들도 깊은 도전을 받을 정도로 결코 가볍지 않지만 초신자들도 읽기에 어렵지 않도록 일상의 평범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진리를 풀어가는 친절한 책이다. 목회자들도 이 책에서 설교와 가르침을 위해 성경적 지혜와 통찰과 훌륭한 예화를 풍성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일독할 수 있지만 그보다는 한 꼭지씩 읽고 찬찬히 묵상하며 넘어가면 더욱 좋다. 의미 있는 삶과 건강한 신앙의 성숙을 원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참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