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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끄는 말 ∥ 첫발을 내딛기 전에

제1부 선교적 교회의 사고방식 교회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제1장 스타트라인 ∥ 선교적 여정이 시작되는 곳

제2부 선교적 교회 만들기 필요한 단계는 무엇인가?

제2장 가라, 그리고 서라 ∥ 내적 변형의 리듬
제3장 AD 30년 재현하기 ∥ 선교대형 강조
제4장 내 이웃이 되지 않겠습니까? ∥ 모두가 하나임을 알고 더불어 살기
제5장 가정, 직장, 그리고 하나님의 선교 ∥ 첫 번째와 두 번째 삶의 장을 사로잡아라
제6장 모든 사람이 당신의 이름을 아는 곳 ∥ 제3의 장소의 중요성
제7장 도약대 ∥ 선교 공동체가 되는 소그룹들
제8장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섬겨라 ∥ 선교적 리더십 개발하기
제9장 위대한 여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 오래 지속하기 위해 중요한 것들

부록 ∥ 요한복음의 “파송 구절들

저자 소개 5

랜스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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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e Ford

미국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의 선교 지도자.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the Sentralized Conference)의 공동 창립자이자 감독이다. 저서로는 『다스리지 않는 지도자』(Unleader), 『지금 여기에서』(Right Here, Right Now) (Alan Hirsch와 공저), 『선교의 정수』 Missional Essentials (Brad Brisco와 공저) 등이 있다.

브래드 브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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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Brisco

미국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의 선교 지도자.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the Sentralized Conference)의 공동 창립자이자 감독이다. 저서로는 『선교의 정수』(Missional Essentials)(Lance Ford와 공저)가 있으며, Missional Church Network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선교적 본질의 회복에 투신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및 동 대학원 (B.Th./M.Th.), 독일 Heidelberg 대학교 (선교학/종교학, Dr. Theol.),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2002-2004),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 방문교수 (2006),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2010-2011), 협성대학교 교수협의회 회장 (2013), 미국 Graduate Theological Union 방문교수 (2014-2015)였다. 현, 협성대학교 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및 교무처장 현, 한국교회선교연구소 (KOMIS) 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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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과 (B.Th), 연세대학교 교육학과(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Th.M),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 (M.Div/ 선교학 Ph.D)이었다. 현,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선교학 / 전도학) 현, 한국선교신학회 부회장 현, 한국교회선교연구소(KOMIS) 부소장이다. 역서: 『선교암호해독하기』, 『선교적 교회 만들기』, 『선교적 교회 입문』, 『보냄받음』, 『성공적인 타문화 선교정책 전략 A부터 Z까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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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및 동 대학원 (B.Th./ M.Th.) Hebrew University (M.A.), 유대학 전공 Bar Ilan University (Ph.D.), 히브리 성서 전공 이스라엘 선교사 (2000-2015) 이었다. 현, 감리교신학대학교 강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450g | 152*225*14mm
ISBN13
9788993620665

책 속으로

우리는 이 세상을 의미 없는 곳, 우리의 최종 목적지를 향해 기다리는 동안 잠시 머무는 곳으로 보는 것을 넘어서야 한다. 기독교는 그 이상의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기독교는 무엇인가? 세상이 필요한 기독교는 무엇인가?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단지 다른 세상으로 가기 위한 표를 끊고 기다리고만 있다면, 망가지고, 소외되고 희망이 없는 세상에 우리가 어떤 좋은 것을 줄 수 있겠는가? 우리가 단지 지나가는 것이라면, 왜 우리가 이 세상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인가? 이런 태도는 공공연히 드러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로 하여금 이 세상에 대하여 부끄럽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과 교류가 없도록 만든다―그들이 누구인지 배우려고 하지 않고, 그들이 무엇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화해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관심을 갖지 않는다. 우리가 만약 다른 곳에서 온 일시 체류자로서 이 땅을 그저 지나치는 자들이라면, 우리 가까운 주변을 쉽사리 도외시하게 될 것이다.
그분은 이 세상을 단지 스쳐 지나치는 곳으로 여기지 않았다. 리처드 소울 (Richard Soule)은 “그분은 사람들에게 멈춰서 그들의 삶과 고통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그분은 사람들의 육적, 영적인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그는 사람들을 배불리 먹여 주었다. 그는 또한 사람들에게 도전의식을 북돋우어 주었다. 그는 사람들을 가르쳤다. 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이 땅에서의 그의 사역에서 이 세상은 그의 분명한 집이었다.”라고 말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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