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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사이버공간과 윤리
chapter 01 사이버공간의 정의 … 양해림
chapter 02 사이버(인터넷)윤리 … 임윤정
chapter 03 감시당하는(파놉티콘)사회 … 양해림
chapter 04 가상현실 … 이영자

02 사이버공간과 개인
chapter 01 프라이버시 …황인선
chapter 02 익명성 … 정윤승
chapter 03 사이버 포르노그래피 … 정윤승
chapter 04 인터넷 중독 … 김명숙

03 사이버공간과 사회·경제
chapter 01 사이버 범죄 … 임윤정
chapter 02 바이러스 … 송석랑
chapter 03 해킹 … 정진우
chapter 04 지적 재산권 … 황인선
chapter 05 전자 상거래 … 이영자

저자 소개 1

梁海林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dt)대학교 철학과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사회철학: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대전광역시장 인권상”, “2022년 대한민국 인권상(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받았다. 현재 양심과 인권-나무-의 공동 대표이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민교협), 한국니체학회장, 한국해석학회장, 한국환경철학회장, 충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전시 인권위원회 위원장(2기, 4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에세이』(2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dt)대학교 철학과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사회철학: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대전광역시장 인권상”, “2022년 대한민국 인권상(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받았다. 현재 양심과 인권-나무-의 공동 대표이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민교협), 한국니체학회장, 한국해석학회장, 한국환경철학회장, 충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전시 인권위원회 위원장(2기, 4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에세이』(2024), 『딜타이와 해석학적 사회체계』(2021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22), 『인권과 사회-개정판』(2021), 『현대인을 위한 서양철학사-개정4판』(2020), 『한스 요나스의 생태학적 사유읽기-개정증보판』(2020), 『철학자의 시사산책』(2019), 『시사프리즘, 철학으로 한국사회를 읽다』(2018), 『니체와 그리스 비극』(2017) 등 20여 권의 단행본과 『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의 인문학』(2023), 『인지인문학-인지와 문화, 그리고 대중문화와 만나다-』(공저, 2015 세종우수학술도서, 2016) 등 30여 권의 공저, “한국사회의 갈등구조에 대한 철학적 성찰”, “하이데거의 실존론적 해석학”, “인권과 민주주의-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등 100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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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561g | 148*210*30mm
ISBN13
9788975994029

출판사 리뷰

21세기 들어 사이버공간은 인간의 삶을 깊숙이 파고드는 동안에 인간친화적인 소통공간으로 침투한 지 오래다. 컴퓨터공학, 인지공학, 인공생명, 인공지능, 나노공학 등에 대한 결과물이 수렴되면서 사이버공간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바짝 다가섰다. 즉 전자 제어술, 생명공학, 멀티미디어, 영상 전자매체의 기술 등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인해 등장한 새로운 기술과 매체들과 함께 사이버공간은 우리의 일상사에 더욱 가깝게 다가섰다. 21세기들어 한층 성숙된 과학기술의 발전은 더 완벽한 가상현실의 구현을 꿈꾸고 있으며, 위와 같은 실례들은 더욱 가속화 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990년대 이후 가상현실을 다룬 어두운 측면의 영화들, 예컨대 '토탈리콜', '매트릭스', '다크시티', '오픈 유어 아이즈', '바닐라 스카이', '13층', '엑시스텐즈'등의 SF영화를 통해서 보더라도 가상현실의 문제가 우리의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매트릭스'나 '13층'은 멀지 않은 미래세계를 소재로 하여 실재와 가상에 대한 구분이 무엇인지 진지한 물음을 제기한다. 이 영화들은 미래세계뿐만이 아니라 현실세계 또한 언제나 가상현실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렇게 사이버공간이 이루의 일상생활에 친숙하게 가까워졌지만, 이에 대한 부정적 현상을 진단하고 해결해야 할 윤리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즉 사이버공간에서 프라이버시의 침해문제, 익명성의 문제, 인터넷 중독성의 문제, 사이버 범죄의 문제, 컴퓨터 해킹 및 바이러스 문제, 사이버 전자 상거래의 문제, 지적 재산권의 문제, 네티켓 기본원칙을 준수해야 하는 문제 등이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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