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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2018년 새로운 관점의 재테크가 필요하다
부동산 투자 | 아기곰 새 정부 부동산 정책에 주목하라 Trend 1 새 정부의 부동산 관련 조치들│Trend 2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 아파트 투자 | 빠숑 김학렬 서울 지역 아파트에 주목하라 Trend 3 서울 지역 아파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Trend 4 서울의 아파트 시세, 거품일까│Trend 5 서울 인구 1,000만 명 시대의 종식│Trend 6 서울의 대형 아파트 접근 방법│Trend 7 대한민국 최고 아파트는 어디일까│Trend 8 서울이라는 시장에서 대단지 프리미엄이란│Trend 9 세대수 증감과 연차로 서울 아파트의 방향성 파악하기│Trend 10 서울에는 재건축, 재개발이 많은데 거주할 아파트 수는 왜 줄어들까│Trend 11 아파트의 핵심을 절대 놓치지 마라 금융 재테크 | 정철진 위기는 정녕 찾아오는가 Trend 12 2018년, 위기는 정말 피할 수 없는 것인가│Trend 13 트럼프 경제 정책의 실망감과 섣부른 긴축│Trend 14 달러와 국제유가, 그리고 비트코인│Trend 15 투자는 기다려라,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올 때까지│ 세테크 전략 | 신방수 주택 중과세 제도를 완전 정복하라 Trend 16 2018년 세제 이슈들│Trend 17 주택 중과세 제도가 적용되면 세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Trend 18 주택 수를 조절하는 방법│Trend 19 1세대 1주택자의 대응 전략│Trend 20 1세대 2주택자의 대응 전략│Trend 21 1세대 3주택자의 대응 전략│Trend 22 준공공임대주택으로의 전환 실익│Trend 23 오피스텔 투자자의 대응 전략│Trend 24 재건축 입주권 보유자의 대응 전략 꼬마빌딩 투자 | 김윤수 임차인과 리모델링 Trend 25 꼬마빌딩의 전망│Trend 26 꼬마빌딩 투자 방법│Trend 27 꼬마빌딩 실제 투자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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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킬 또 다른 규제책으로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 그러면 분양가 상한제는 주택 시장 전체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일단 공급이 줄어든다. 건설사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들이 살아남으려면 싸게라도 많이 지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 쉬워 전체 공급은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사업장의 수익이 같은 것이 아니다. 재건축이나 재개발 사업의 도급제와 같이 확실히 수익이 보장되는 사업이 있는가 하면, 분양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사업도 있는 것이다. 분양가 상한선이 적정 수준에서 균형을 이룬다면 수익을 줄여서라도 사업을 지속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후자와 같은 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기업의 생리이다
- ‘부동산 투자 _ 새 정부 부동산 정책에 주목하라’ 중에서 마곡엠벨리 7단지를 다시 말씀드리는 이유는 서울 아파트 시세의 거품 논란 때문입니다. 만약 서울이라는 지역의 평균 시세가 3.3㎡당 1,000만 원대였다면 아무리 마곡지구라 하더라도 3.3㎡당 3,000만 원이라는 가격은 논란의 여지가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2017년 10월 기준 서울시 평균 시세가 2,0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마곡지구의 새 아파트가 서울의 중간 수준 아파트보다 입지 경쟁력과 상품 경쟁력에서 떨어진다고 판단된다면 마곡엠벨리 7단지는 거품이 맞는 것이고요, 적어도 ‘평균 이상은 된다’라고 생각하신다면 마곡엠벨리 7단지는 정상 가격입니다. - ‘아파트 투자 _ 서울 지역 아파트에 주목하라’ 중에서 2018년은 우선 하락장에 배팅하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물론 성급하게 나서면 안 된다. 2280선이 하향 돌파되는지를 확인한다면 1900선까지는 하락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는 데 투자하는 방식은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차라리 원자재 투자 쪽이 더 유망하다고 생각한다. 이때도 원자재 관련 기업을 묶어 놓은 원자재 펀드 스타일이 아니라 직접 원자재 가격 변동에 연동된 ETF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 - ‘금융 재테크 _ 위기는 정녕 찾아오는가’ 중에서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제도는 1세대를 중심으로 주택 수가 2채 이상인 경우 적용되는 제도다. 그런데 이때 무조건 주택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중과세 제도를 바로 적용하는 것은 아니다. 지역별로 규제 대상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단 서울과 경기도 시 지역, 광역시와 세종시의 시 지역은 무조건 중과세 대상 주택 수에 포함시키나 이들 시 지역 내의 읍·면 지역, 기타 도 지역은 기준시가가 3억 원을 초과해야 한다. 따라서 이 제도는 주로 도시 지역에 주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세대에게 적용되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 ‘세테크 전략 _ 주택 중과세 제도를 완전 정복하라’ 중에서 현재 꼬마빌딩 시장은 매수자가 월등히 많아서 매물이 없는 ‘매도자 우위’ 시장이다. 하루아침에 빌딩이 매각되기도 하고 갑자기 가격을 올리는 것은 물론이요, 매각 의사를 철회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아직까지 수요가 더 많은 상황에서 2018년에도 꼬마빌딩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앞으로 빌딩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규제가 강화되거나 금리가 1~2% 오른다고 하더라도 건물주 입장에서는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서 꼬마빌딩의 매물 품귀 현상은 계속 될 전망이다. 특히 임대 수익이 발생하는 매물은 줄어들고 임대 수익이 작은 노후화된 건물을 매입해서 신축, 리모델링, 재임대하는 투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꼬마빌딩 투자 _ 임차인과 리모델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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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신 재테크 트렌드,
이 한 권으로 따라잡을 수 있다 한 경제연구소가 예측한 2018년 우리나라의 경제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특히 건설 부문은 그동안 늘어난 주택 공급 물량으로 인해 과잉 공급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신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서 신규 분양 및 수주가 위축될 것이다. 이는 건설업계의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로 이어지며, 최저임금 인상과 더불어 다른 부문에서도 고용이 줄어드는 결과로 나타날 전망이다. 반면에 기준금리는 상승하고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도 높아져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 예견되는 2018년이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그리고 아무리 경기가 좋지 않더라도 돈을 버는 사람은 여전히 돈을 잘 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그 돈 잘 버는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재테크 트렌드 2018』이 지침서 역할을 확실하게 해 줄 것이다. 따라서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2018년 투자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고 싶은 재테크 고수까지 반드시 손에 들고 있어야 할 책으로 이 『재테크 트렌드 2018』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