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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나는 열두 달 글쓰기 놀이
초등 교과 과정에 맞춘 글쓰기 활동 책
유지화김진희 그림
토토북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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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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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봄의 글쓰기
3월 소개하는 글쓰기 - 얼굴을 그리듯 개성 있게 쓰자
4월 자연·환경·과학 글쓰기 - 호기심을 갖고 정확하게 쓰자
5월 편지 쓰기 - 다정하고 예의 바르게 쓰자

2. 여름의 글쓰기
6월 독서록 쓰기 - 차곡차곡 꼼꼼히 쓰자
7월 일기 쓰기 - 꼬박꼬박 정성스럽게 쓰자
8월 기행문 쓰기 - 순서대로 생생하게 쓰자

3. 가을의 글쓰기
9월 독서 감상문 쓰기 - 나만의 생각과 느낌을 쓰자
10월 동시 쓰기 - 어린이답게, 노랫말처럼 쓰자
11월 우리말 살려 쓰기 - 고유어와 속담을 적절히 넣어 쓰자

4. 겨울의 글쓰기
12월 설명하는 글쓰기 - 사실만을 이해하기 쉽게 쓰자
1월 주장하는 글쓰기 - 타당한 이유를 대며 설득력 있게 쓰자
2월 계획하는 글쓰기 - 지킬 수 있을 만큼만 구체적으로 쓰자

저자 소개 2

따뜻한 봄날 경기도 화성군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문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꿈을 오래 간직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년 만에 들어간 한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에는 국민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 입학하여 2005년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에 출강했으며 초등학교에서 20년 넘게 독서와 토론, 논술지도를 했다. 2000년 대학을 졸업하고부터는 모교 동명여고의 여고생들에게 논술, 구술 지도를 했다. 틈틈이 민족사관고등학교 특강, 교원 연수,
따뜻한 봄날 경기도 화성군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문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꿈을 오래 간직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년 만에 들어간 한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에는 국민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 입학하여 2005년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에 출강했으며 초등학교에서 20년 넘게 독서와 토론, 논술지도를 했다. 2000년 대학을 졸업하고부터는 모교 동명여고의 여고생들에게 논술, 구술 지도를 했다. 틈틈이 민족사관고등학교 특강, 교원 연수, 어머니교실 특강 등을 했으며, 한국문인협회 및 한국시조시인협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다. 서울교육대학교와 국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계간 [시조생활]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을 도와주었던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간직하고, 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일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 좋아하는 문학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함께 글을 쓰는 시간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다. 저서로는 시조집 『매듭짓기 연습』(공저)과 『여윈 다리 삐에로』, 수필집 『불어라 봄바람』(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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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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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마법 식당: 나와라, 황금똥!』으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추억은 그릇그릇』, 『유령 잡는 안경 』, 『마녀 라나, 친구를 찾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떨어져라, 떨어져, 찰딱폰 』, 『나와라, 봉벤져스! 』, 『우리들끼리 해결하면 안 될까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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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강경호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장과 한국어문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한국아동시조시인협회 부회장이며, 시조시인이기도 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18g | 190*250*20mm
ISBN13
97889649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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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3. 여러 가지 생각/ 6. 좋은 생각이 있어요./ 7. 이야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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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국어
1학기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2. 정보를 찾아서/ 8. 같은 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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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둘째 마당 발견하는 기쁨/ 셋째 마당. 경험과 상상/ 넷째 마당. 말과 실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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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글쓰기 실력

책보다는 텔레비전과 인터넷, 게임 등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차분하게 생각을 가다듬어서 언어로 표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 게 어쩌면 당연합니다. 매번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느라 바빠서, 받아들인 정보를 가공해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는 일은 멀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런 환경에 놓여 있을수록 언어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 글쓰기는 따뜻한 감성과 창의적 발상, 논리적 사고를 모두 필요로 합니다. 글을 잘 쓰면 각종 시험에 유리할 뿐 아니라 삶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디지털 시대에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며,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하고도 흔치 않은 능력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부담감은 확! 줄고, 자신감과 재미가 쑥쑥!
그러나 글 잘 쓰는 일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글 쓰는 훈련은 생활 속에서 꾸준히 반복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숨 쉬듯 글쓰기를 가깝게 여기는 일이 중요하겠지요. 무엇보다도 글을 쓰는 일이 아이들에게 지겹고 재미없는 짐처럼 느껴지지 않아야 할 겁니다. 《신 나는 열두 달 글쓰기 놀이》는 열두 달 동안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다양한 글을 익히고 써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소개하는 글쓰기를, 여름 방학을 맞이하는 7월에는 일기 쓰기를, 독서의 계절 9월에는 독서 감상문 쓰기를 해 보는 식으로요.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글쓰기를 책임질 네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단순하고 쉽게, 친절하게 글쓰기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귀엽고 깜찍한 일러스트가 아이들과 글쓰기 사이의 거리를 더욱 좁혀 주지요. 또래 친구의 예문이 실려 있어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이 책에 실린 아이들의 예문은 잘 쓰인 것이긴 하지만, 아이들 수준에서 완전히 동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비슷한 수준의 예문을 읽으면서 ‘나도 따라할 수 있겠다.’ 라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길 겁니다.

나만의 글쓰기 책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
글쓰기 방법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실제로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일들을 주제로 정해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유도합니다. 어떤 것은 ‘이것도 글쓰기야?’ 라는 생각이 들지 모릅니다. 그만큼 쉽고 만만한, 그야말로 ‘놀이’입니다. 한 달에 4~5가지 정도의 글쓰기 놀이를 즐기다 보면 주변에서 글감을 찾고 문장을 익히고 꾸미고 다듬어서 자기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일 년 뒤면 이 책의 주인인 어린이는 세상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글쓰기 책을 갖게 됩니다. 성취감에 스스로를 뿌듯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의 글쓰기 지도를 꾸준히 해 왔습니다. 오랜 세월 아이들을 실제로 접한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면 글쓰기도 놀이만큼 즐겁다고요.

“책장을 여는 순간부터 참신한 캐릭터의 등장이 시선을 잡는다.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쉽고 친절하게 글쓰기 방법을 소개한 뒤 실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오랜 세월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노하우를 체득한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썼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이처럼 값진 책이 나오게 되어서 반갑고 고마울 따름이다.” - 강경호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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