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바느질을 시작하며∥여러 가지 자투리 천∥
column01…소중한 내 직업 『집 안을 꾸며요!』 부엌이 깔끔해져요 컵 홀더∥컵 받침∥주방 장갑∥디저트 매트, 스푼 케이스, 디저트 볼 column02…낡은 옷의 매력 테이블 매트∥커피 필터∥커트러리 박스∥앞치마, 먼지떨이, 걸레 column03…해변에서의 일상 집 안이 화사해져요 미니 커튼∥커튼 장식, 옷걸이∥태피스트리∥모빌∥스툴 방석 정답고 따뜻해요 쿠션 담요∥암 워머, 레그 워머∥체크 슬리퍼, 데님 슬리퍼 기분이 좋아요 향 주머니∥눈 베개∥핸드메이드 생리대∥ column04…강아지와 함께하는 생활 손바느질할 때 필요해요 핀 쿠션∥뜨개바늘 케이스 아기를 위해 만들어요 턱받이, 장남감 블록 이런 소품이 있었으면 해요 휴지 홀더∥책 커버, 책갈피∥패브릭 노트∥문진 『외출을 즐겨요!』 한껏 멋을 부려요 티셔츠 가방, 비니 가방∥미니 원통 가방∥머플러 꼼꼼하게 챙겨요 동전 지갑∥휴대전화 케이스, 열쇠 케이스∥도시락 가방, 젓가락 케이스 |
|
일본의 아기자기하고 실용적인 감각을 배우자
사카이 기요미의 친환경 생활 소품 45 일본 TV프로그램 TBS 《하나마루 마켓》, 후지TV 《알고 싶어요》로 알려진 저자가 자투리 천이나 오래된 옷을 활용해 집 안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는 45가지 친환경 생활 소품을 소개한다. 쓰다 남은 자투리 천, 낡거나 얼룩져서 못 입는 옷, 유행이 지나 쓰지 않는 침대 커버 등을 재활용하며 그 물건들에 담겨 있던 옛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다. 한국 독자를 위해 50퍼센트 축소 도안을 키워 100퍼센트 실물 도안도 함께 실었다. 자투리 천이라도, 낡은 옷이라도 얼마든지 멋지게 만들어 다시 활용할 수 있어요. 필요 없다고 버리기 전에 자주 쓸 수 있는 소품으로 만들어 재활용해 보세요. 자투리 천을 모아 두는 보관함을 만들어 보관해 두면 나중에 소중하게 쓰일 거예요. 이렇게 다시 태어난 새로운 소품은 우리만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한층 더 각별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쓸모없는 자투리 천이나 헌 옷을 활용! ‘패턴이 예뻐서’, ‘질감이 독특해서’ 등 여러 이유로 버리지 못한 천들과 ‘이제는 낡아서’, ‘유행이 지나서’ 입지 않는 옷들 등 처지 곤란한 원단들이 가득하다. 이런 원단을 활용해 바느질하면 따로 원단을 구입하는 부담이 줄어들어 경제적이고, 버려지는 천을 활용하니 친환경적이다. 이 책이 좋은 이유, 하나! 이런 저런 이유로 버리지 못했던 천들을 재활용해 새로운 생활 소품을 만드는 데 있다. 버려지는 가장자리 천이 훌륭한 컵받침으로, 낡은 스웨터가 따뜻한 쿠션 담요로, 유행이 지난 청바지가 포근한 슬리퍼로, 얼룩진 행주가 보온성이 뛰어난 티코지로, 목이 늘어난 민소매 셔츠가 패션 가방으로, 이 책과 함께라면 지구도 지키고 가족들에게도 필요한 소품도 만들 수 있다. 손바느질로 완성하는 감각적인 생활 소품 소개!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벽지나 가구에 비해 비교적 크기가 작은 소품은 포인트가 되고 손재주가 부족해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엄마가 물려주신 블라우스의 레이스를 이용해서 하늘하늘한 레이스 재질이 돋보이는 커튼을 만드는 건 어떨까? 추억이 가득 담긴 재료를 활용해 한 땀 한 땀 추억을 바느질하는 시간을 제안한다. 이 책은 크게 집 안과 밖, 두 가지 공간으로 나누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45가지 생활 소품을 소개한다. 이 책이 좋은 이유, 둘! 책에 실린 모든 소품은 재봉틀 없이도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만들 수 있다. 컵 홀더, 앞치마, 테이블 매트, 스툴 방석, 체크 슬리퍼, 눈 베개, 도시락 가방, 티셔츠 가방 등 직접 만드는 진짜 재미를 느껴 보자. 한국 독자를 위한 100% 실물 도안 수록! 입체적인 바느질 과정을 일러스트로 귀엽게 그려 한눈에 보기 편하고, 만드는 과정도 세세하게 설명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미니멀한 작업을 꼼꼼하게 잘하기로 유명한 일본인들의 디자인과 작업과정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이 좋은 이유, 셋! 일본 책에서 주로 사용하는 축소 도안은 한국 독자들이 활용하려면 확대 복사를 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다. ?자투리 천 손바느질?은 한국 독자들을 위해 100% 실물 도안을 실어 불편함을 덜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