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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키지로 미국 간다
미서부편
하은
뿌브아르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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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미국 여행의 대부분은 패키지로 이뤄진다

01. 라스베이거스·그랜드캐년 2박3일
“와우, 원더풀, 뷰~리풀!!!”
Day1 첫째 날
도로와 철도 교통의 요충지 바스토우|사막은 살아 있다 - 모하비 사막|환락의 도시에서 컨벤션·가족 휴양의 도시로 변모하는 라스베이거스|1989년 이후 개발된 ‘스트립’ 지구
Day2 둘째 날
라스베이거스 탄생의 결정적 역할 한 후버댐|구리와 그랜드캐년의 주 애리조나|정말 죽기 전에 한번은 봐야 하는 곳, 그랜드캐년|아이디어 하나에 의해 탄생한 도시 라플린
Day3 셋째 날
칼리코, 보너스 같은 여행

02.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2박3일
‘황금의 주’ 캘리포니아의 가장 ‘황금 같은’ 코스
Day1 첫째 날
독립운동 유적지 ‘리들리’|농업의 도시이자 교통의 요지 프레즈노
Day2 둘째 날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요세미티로 출발|드디어 낭만의 도시 샌프란시스코로
Day3 셋째 날

03. 브라이스·자이언캐년 및 그랜드캐년 3박4일
벨라지오에 머물며 3대 캐년 관광하는 럭셔리 상품
Day1 첫째 날
여행 첫날은 늘 설렌다|영화 ‘스피드’의 배경이 된 고속도로, 한인 건축가가 설계|사막이 있어 서부 여행은 더욱 즐겁다|세계 4대 명품호텔에서 묵을 수 있다는 기대감|화려함과 고상함의 조화 ‘벨라지오’
Day2 둘째 날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한산한 때 ‘새벽’|깨끗하고 풍요로운 유타|불기둥처럼 솟아 있는 거대한 기둥들의 향연 ‘브라이스캐년’|몰몬교도들의 성실함이 묻어나는 시골 식당|무대가 수직으로 세워지는 ‘KA’ 쇼
Day3 셋째 날
그랜드캐년은 가는 길도 멋있다|빠뜨려서는 안 되는 경비행기 투어와 아이맥스 영화|시골 읍내 같은 라플린
Day4 넷째 날
살아 있는 사막, 모하비|언제와도 이국적인 칼리코|여행 때 보기 좋은 영화 ‘RV’

04. LA시내 1일 관광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천사들의 도시’ LA
Go! 출발!
LA여행의 출발 ‘헐리우드’|아카데미 영화제가 열렸던 ‘팬테이지 극장’과 웅장한 외관의 ‘엘캐피탄 극장’|오전에는 흐린 6월의 LA ‘준 글룸’|LA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웃포스트’ 전망대|“유명 인사들은 한 동네에 사는구나”|헐리우드보다 더 볼 게 많은 ‘선셋대로’|고급 주택의 대명사 ‘베벌리힐스’|전 세계 유명 브랜드가 모두 모여 있는 ‘로데오 드라이브’|LA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머홀랜드 드라이브’|영화 세트장을 테마공원으로 개발한 ‘유니버설 스튜디오’|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가 공존하는 ‘코리아타운’

05. 옐로스톤·그랜드티턴 국립공원 3박4일
지구상의 가장 이색적인 광경, 세계 최초 국립공원
Day1 첫째 날
비행기 타고 솔트레이크 시로 이동
Day2 둘째 날
옐로스톤의 전채요리 같은 곳 ‘베어 월드’|옐로스톤 관광의 새로운 메카로 뜨고 있는 ‘웨스트 옐로스톤’|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의 낚시 장면이 생각나는 ‘화이어홀 리버’|공원 본부가 자리한 ‘맘모스 핫스프링’|미국 국립공원의 상징 ‘루즈벨트 아치’|140년 역사의 소도시 ‘가디너’
Day3 셋째 날
루즈벨트가 묵고 갔다는 타운 카페|1년에 한번 보기 힘든 ‘그리즐리 베어’|야생 버팔로와 ‘조깅’하는 행운|여름과 겨울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옐로스톤 호수|영화 셰인의 배경이 된 ‘그랜드티턴’|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잭슨 호수와 모란봉|서부 개척 시대를 연상시키는 부유한 은퇴 마을 ‘잭슨홀’|잭슨홀 시가 한눈에 들어오는 케이블카
Day4 넷째 날
여행의 피로가 가시는 소금 온천|서부 개척의 역사를 간직한 몰몬 성전|솔트레이크 시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주청사

부록 01 신성균 삼호관광 대표 대담
부록 02 LA의 숨겨진 보석 ‘그리피스 공원’

저자 소개

저자 : 하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의 주요 경제지와 미주지역 한국어 신문 및 미국 라디오방송에서 기자생활을 했으며 현재도 한국 주요 매체와 미주지역 한국어 신문에 여행 관련 기사를 꾸준히 송고하고 있다. LA 코리아타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삼호관광은 지난 1995년 문을 연 미주 한인 최대 종합관광회사로, 미국은 물론, 캐나다와 중남미, 유럽 등으로 연간 8만 명 가까운 관광객을 송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문화부로부터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로 선정됐으며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여행사’로 지정되기도 했다. (www.Samhotour.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14g | 150*200*20mm
ISBN13
9788994569178

출판사 리뷰

"미국 단체관광 안내 책자 나왔다"
-미국 최대 한인 관광 ‘삼호관광’, 업계 최초 패키지 여행책 발간
-LA 소재 ‘삼호관광’, ‘나는 패키지로 미국 간다-미 서부편’ 출간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등 한인 선호 서부 관광지 차례로 소개
-미 동부, 캐나다 및 중남미편 차례로 출간 계획

한국인들의 미국 무비자 입국 프로그램(VWP)시행으로 한국인들의 미국 단체 관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패키지 미국 관광을 체계적으로 소개한 여행책자가 처음으로 발간됐다.

LA에 있는 미국 최대 한인 관광회사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최근 미 서부 지역 패키지 관광 상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나는 패키지로 미국 간다-미 서부편을 제작, 출간했다. 한국과 미국을 통틀어 관광회사의 여행 상품을 따라 가며 기록한 여행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주요 경제지와 미주 지역 한글 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미국에 살고 있는 여행전문가 하은 씨가 삼호관광의 미 서부 패키지 관광 상품에 실제로 동참해 가이드의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바탕으로 여행 일정과 코스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 여행 책자가 여행지에 대한 정보만을 단순 나열하는 소위 ‘세계를 간다’ 유의 정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관광회사를 통해 단체로 여행할 때는 이런 유의 책자가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단체관광을 떠날 경우 여행의 만족도가 90% 이상 어느 여행사를 통해 어떤 가이드와 함께 여행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고려해, 여행 상품과 코스 및 가이드 설명을 자세히 담고 있다는 게 삼호관광 측의 설명이다.

책은 한국인들이 관광회사를 통해 미국 서부를 여행할 때 주로 이용하는 ‘미국 서부 7박8일’ 상품을 ▲라스베가스ㆍ그랜드캐년 2박3일 ▲샌프란시스코ㆍ요세미티 2박3일 ▲브라이스ㆍ자이언ㆍ그랜드캐년 3박4일 ▲LA 1일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또 그랜드캐년을 제치고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신비로운 국립공원으로 손꼽히는 ‘옐로스톤’(Yellowstone) 국립공원 3박4일 일정도 담고 있다. 부록으로는 세계 최대 도심 공원으로 손꼽히는 LA 그리피스 공원과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저자 하은 씨는 “미국 관광은 유럽과 달리 한국인이 혼자서 자유 여행하기 쉽지 않아 대부분이 관광회사를 통해 단체관광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여행 책자는 자유여행자들을 위한 정보 책자가 대부분”이라며 “단체 관광을 떠나는 여행자들, 특히 자유 여행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여행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고, 여행을 다녀온 이들에게는 지나온 길들과 코스를 추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하씨는 이어 “미국 여행의 성공은 80% 이상이 여행사와 가이드 선택에 달려 있다. 여행을 하면서 가이드의 설명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여행이 끝나면 잊어버리고 만다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이드의 설명을 최대한 담았다”고 말했다.

삼호관광은 미 서부편 책 출간을 시작으로 미국 중ㆍ동부 및 캐나다, 하와이 등 삼호관광이 책에는 또 삼호관광의 미국 서부 관광 요금(항공권 제외) 5% 할인쿠폰이 포함돼 있어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적지 않은 경제적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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