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윔피 키드 12
아찔한 휴가 일기 양장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2주
가격
15,800
10 14,22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2

제프 키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Jeff Kinney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제프 키니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 『동화 속 주인공이 될 거야』,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열두 살 좀비 인생』,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명탐정 티미』, 『내 친구 꼬마 거인』, 『밥상의 기사들』, 『웃기지도 않은 해적 깃발』, 『소 떼와 함께 춤을』, 『너네 엄마는 네안데르탈인』, 『아북거, 아북거』, 『납작이가 된 스탠리』,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등을 번역했다.

지혜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29g | 145*210*20mm
ISBN13
97911623311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크리스마스 기간에 맞추어, 그레그 가족은 부모님이 신혼여행으로 갔던 섬으로 휴가를 갑니다. 몇 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서 불편하게 앉아 있다가, 모든 것이 갖추어진 리조트에 도착하니 마냥 행복한 그레그 가족. 하지만 곧 공항에서 다른 가족과 캐리어가 뒤바뀌어 버렸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게다가 동생 매니가 해파리를 수영장에 집어넣는다든지, 윈드 서핑을 하다가 돌고래 우리를 부순다든지 하는 일로 그레그 가족은 리조트에서 ‘민폐 가족’으로 유명해집니다. 리조트의 단점은 벌레가 많다는 건데, 유일하게 벌레가 없는 실내 식당은 턱시도를 입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캐리어가 바뀌어 옷이 없던 그레그 가족은 바뀐 남의 캐리어 속에서 옷을 꺼내 입고, 결국 도둑으로 몰려 리조트에서 쫓겨납니다. 그레그 가족은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리조트에 잠입하고, 사진을 찍는 데는 성공했지만 리조트의 벽이 허물어지는 큰 사고를 치고 도망칩니다. 집에 돌아와 리조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그레그 가족의 사진이 ‘현상 수배’ 메시지와 함께 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에게 이해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을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이 가고, 고민이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하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윔피 키드〉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이 책은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여서가 아니라, 재미가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어린 시절 써 둔 글을 통해서 먼 훗날 자신의 과거를 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일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습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윔피 키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이하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아이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 책은 잘 보지 않는데, '윔피 키드' 시리즈만은 신간을 기다렸다 바로 산다. 58

추천평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 아마존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 워싱턴 포스트
48개국에서 1억 9천만 부 판매, 네 번째 극장용 영화 개봉!
출간 이후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역사상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어린이책!
〈해리 포터〉를 제친 최고의 책! - 블루 피터 북어워드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책(여섯 차례 수상)
책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까지 사로잡은 놀라운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청소년들의 친숙한 모습만 훌륭하게 집어 엮어 낸 저자의 능력이 놀랍다.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문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견고한 디딤돌이다. - 커커스 리뷰
늘 당하고 사는 한 아이의 억울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 - 피플 매거진

(이하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아이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 책은 잘 보지 않는데, 『윔피 키드』 시리즈만은 신간을 기다렸다 바로 산다. - 58

리뷰/한줄평8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4,220
1 1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