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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스펙보다 마인드가 중요하다
Part 1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이끈다 구글이 모토로라를 삼켰다 직업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변화의 쓰나미, 소프트마인드로 대처하라 Part 2 소프트마인드형 인재, 어떤 특성이 있을까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콘텐츠 창작 능력 3차원의 시선으로 융합하는 능력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킹 능력 오픈 & 펀 마인드 Part 3 소프트마인드로 힘차게 비상하려면 선택적 응답을 하라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두루 통하는 소통의 기술이 필요하다 소프트마인드는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다 Part 4 소프트마인드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소프트마인드인의 원조, 안철수와 박경철 소프트마인드로 억만 장자가 된 마크 주커버그 한국의 마크 주커버그, 티켓몬스터의 신현성 대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소프트마인드형 사람들 20대 농부들, 소프트마인드로 부농 되다 에필로그_다시 기본에서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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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는 개인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제 개인도 자격증, 직장, 학위 등의 하드웨어적인 스펙보다 각자가 담고 있는 마인드라는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한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느라 에너지를 쏟지 않고 자신만의 재능을 발휘해서 꿈을 찾아 도전하는 3차원의 소프트마인드를 갖춘다면 급변하는 위기상황을 뛰어넘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 ---1장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이끈다 '구글이 모토로라를 삼켰다'
이제 디지털 시대가 10년도 채 지나지 않아 콘텐츠와 스토리 중심의 소프트웨어 시대로 바뀌었고 가장 많은 덕을 보고 있는 기업이 애플과 구글이다. 특히 휴대폰 시장에서 구글 의존도가 높았던 삼성전자는 생존을 위해 독자적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해졌다. 한때 전 세계 휴대폰 시장의 최강자였던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합작하여 몸부림치고 있으나 벼랑 끝으로 몰려있다. 내가 조직의 변화만을 이야기 하려고 이런 사례들을 든 것이 아니다. 개인도 이러한 변화의 쓰나미(tsunami)를 비켜갈 수는 없다. 우리나라가 선진화되면 될수록 소위 말하는 ‘사’자 돌림의 특정 직업군에 대한 호감도는 사라질 것이며, 경쟁력 있는 소수가 전체 파이의 대부분을 가져가는 승자독식 사회로 바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 덜덜 떨고 있을 일만은 아니다. 기존의 사고 틀에서 벗어나 소프트마인드를 갖춘다면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소프트마인드는 소프트웨어(softeware)와 마인드(mind)의 합성어로 콘텐츠, 스토리, 창의력, 통섭력, 네트워킹, 재미, 개방 등의 특성을 가진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뜻한다. ---1장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이끈다 '변화의 쓰나미, 소프트마인드로 대처하라' 실천에 있어서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짚고 넘어가 보자. 당신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온다.’는 말을 들을 때 어떤 그래프가 떠오르는가? 대부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래프는 비례하는 직선일 것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빨리 포기해 버리는 가장 큰 원인이 도사리고 있다. 모든 자연의 성장 법칙은 자연로그(흔히 e로 표시하는 특정한 수를 밑으로 하는 로그)의 곡선을 따른다. 곧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투여한 에너지 대비 성과의 곡선은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 없이 일정한 자연로그 곡선의 모양과 비슷하다. 정성적으로 표현하면 자연은 시련과 난관을 통해 인내하는 법을 가르치고 그 문을 통과한 개체에만 성장의 열매를 주는 것이다. 만약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것처럼, 성장이 비례 직선처럼 움직인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는 그렇지 못하다. ---3장 소프트마인드로 힘차게 비상하려면 '소프트마인드는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다' 주커버그는 천재적인 공학적 능력뿐 아니라 새 시대가 원하는 통섭력을 갖춘 인물이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에 서양 고전학에 심취했고 우수한 성적을 받기도 했다. 대학입학원서를 살펴보면 영어 이외에 프랑스어,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고 고대 그리스어를 읽고 쓸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이 또한 고전에 대한 주커버그의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수 있다. 대학에서도 그는 컴퓨터 과학 이외에 심리학을 전공했다. 번뜩이는 창의성과 영감은 이종의 학문 간의 결합에서 나오는 경우가 아주 많다. 스티브 잡스의 직관이 동양의 철학과 선(禪) 사상과의 접목에서 나왔듯이 주커버그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흐름’에 대한 이해도 고전 역사학 및 심리학과의 접점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4장 소프트마인드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소프트마인드로 억만 장자가 된 마크 주커버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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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삼키고 있다
당신의 소프트웨어(마인드)로 하드웨어(직장)를 삼켜라! 최근 HP(휴렛팩커드)는 글로벌 1위 PC업체지만 PC를 버리고 소프트웨어에 ‘올인’하겠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정체 상태인 하드웨어 사업보다 영업이익률이 훨씬 높은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부문을 대폭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모바일 혁명’은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줬다. 콘텐츠 중심의 애플, 구글 같이 소프트웨어에 강한 기업이 글로벌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있으며 세계 1위 휴대폰 업체였던 노키아와 모토로라 같이 하드웨어에 주력해 온 기업들은 줄줄이 위기에 빠졌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삼키고 있는 이 때에, 개인도 하드(HW)에서 소프트(SW)로 중심 이동해야 한다. 개인에게 직장이 하드웨어라면 내면에 담고 있는 마인드가 소프트웨어다. 『소프트마인드』는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로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자기혁신 방법을 알려 준다. ‘소니에서 삼성으로, 삼성에서 애플과 구글로’ 변화의 속도가 매섭다. 전자업계의 판도를 보면 불과 10년 동안 일어난 변화를 ‘소니에서 삼성으로, 삼성에서 애플과 구글로’라는 말로 집약할 수 있다. 2000년도 이전까지 소니가 전자업계의 강자로 군림해오다가 이후 시대의 조류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었다. 디지털의 조류를 타고 삼성은 소니를 앞질렀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가 10년도 채 지나지 않아 콘텐츠와 스토리 중심의 스마트 시대로 바뀌었고 애플과 구글이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이 책은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해법으로 ‘소프트마인드(Soft Mind)’를 제시한다. 스마트 시대, 창의적인 소프트마인드를 장착하라 소프트마인드는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젊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를 뜻한다. 만약 당신의 마인드가 좋은 학교 나와서 열심히 스펙 쌓고 좋은 직장,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는 하드(HW) 마인드에 머물러 있다면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늘 두려움과 불안감을 안고 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3차원의 시선으로 창의적이고 경계를 넘나드는 소프트(SW) 마인드를 장착한다면 어떤 장벽도 거뜬히 넘을 수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변화의 쓰나미 속에서 소프트마인드가 필요한 이유와 소프트마인드형 인재의 특성, 곧 콘텐츠 창작능력, 융합하는 능력, 네트워킹 능력, 오픈 & 펀 마인드를 알려준다. 또한 소프트마인드로 힘차게 비상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도 제시한다. 마지막 4부에선 시대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안철수 원장 등 소프트마인드인(人)들이 어떤 마인드로 세상을 바꾸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방황하고 의기소침해 있는 우리나라의 20, 30대 젊은이들에게 평생 흔들리지 않을 내면의 무기를 선사하는 책이다. 【타깃 독자】 -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창의력, 융합력 등 3차원의 마인드를 갖추고 싶은 20, 30대 직장인 - 취업하기 어려운 현실이지만 스스로 경쟁력을 길러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20대 젊은이 |